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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 가족 상세페이지

책 소개

<실험 가족>

오늘날 가족이 처한 현실적인 고민을 담은 작품. 지은이는 이혼 혹은 사별로 배우자를 잃은 엄마, 아빠가 각자의 아이들을 데리고 결합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이질감을 극복하려는 실험적인 시도와 어쩔 수 없이 그 상황에 끼인 아이들의 심리적 갈등을 그리며 전혀 새로운 형태의 가족 이야기를 제시하고 있다.

아빠가 없는 영수와 엄마가 없는 민호는 어느 날 갑자기 한 가족이 된다. 석 달 동안만 한 가족이 되어 살아 보자고 영수네 엄마와 민호네 아빠가 제안을 하고, 얼떨결에 영수와 민호는 그 제안을 받아들여 '실험 가족'이 탄생한다. 과연, 핏줄이 전혀 섞이지 않은 이 '실험 가족'이 앞으로 잘 지낼 수 있을까?


출판사 서평

▶ 오늘날 가족이 처한 현실적인 고민을 담은 작품
가족이란 무엇일까? 국어사전을 찾아보면 가족을 ‘부부와 같이 혼인으로 맺어지거나, 부모?자식과 같이 혈연으로 이루어지는 집단, 또는 그 구성원’, 다른 사전을 보면 ‘혈연과 혼인 관계 등으로 한집안을 이룬 사람들의 집단’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혈연, 같은 핏줄로 이어진 관계를 가족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꼭 혈연관계가 있어야만 가족이 될 수 있을까? 요즈음 사회가 빠르게 변하면서 이혼이 늘어나고 재혼도 많아지고 있다. 또한 아이를 낳지 못하는 부모들이 공개적으로 입양을 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 이에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가족의 개념도 변하고 있다. 엄마 또는 아빠, 한 부모와 사는 아이들도 있고, 엄마 아빠가 없이 할아버지나 할머니와 사는 아이들도 있다. 또한 입양이나 부모의 재혼 등으로 전혀 핏줄이 섞이지 않은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는 경우도 있다. 같은 핏줄이 아닌데도 한 가족으로 살아가야 할 경우가 많아지고 있고, 혈연관계가 다른 아빠와 엄마를 가진 아이들도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그럼, 이들은 가족이 아닌 것인가?
처음 이 책이 나왔던 2003년 당시에 새로운 가족 형태인 ‘결합 가족’을 그린 이 이야기는 현실을 조금 앞서 나간 감이 없진 않았지만, ‘결합 가족’은 이미 현실이 되었다. 작가는 순발력 있게 사회 현실을 예견하는 이 작품을 써 냈고, 그 현실 속에 놓여 질 아이들을 한 발 먼저 보듬었다. 오늘날 가족인 처한 현실적 고민을 담은 작품 <실험 가족> 개정판을 내면서 다시 한 번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견고해지는 작품의 위대함에 대해 생각해 본다.

▶ 실험 가족, 새로운 가족
배봉기 작가의『실험 가족』은 기존의 가족이 해체되고 새로운 가족이 결합되는 과정을 그린, 동화라는 장르에서는 가히 ‘실험’적인 가족 이야기이다. 이 책에서 작가는 이혼 혹은 사별로 배우자를 잃은 엄마, 아빠가 각자의 아이들을 데리고 결합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이질감을 극복하려는 실험적인 시도와 어쩔 수 없이 그 상황에 끼인 아이들의 심리적 갈등을 그리며 전혀 새로운 형태의 가족 이야기를 제시하고 있다. 아빠가 없는 영수와 엄마가 없는 민호는 어느 날 갑자기 한 가족이 된다. 석 달 동안만 한 가족이 되어 살아 보자고 영수네 엄마와 민호네 아빠가 제안을 하고, 얼떨결에 영수와 민호는 그 제안을 받아들여 ‘실험 가족’이 탄생한다. 과연, 핏줄이 전혀 섞이지 않은 이 ‘실험 가족’이 앞으로 잘 지낼 수 있을까?


저자 프로필

배봉기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57년 6월 29일
  • 학력 1992년 연세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박사
    1988년 연세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석사
    1983년 전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사
  • 경력 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
  • 수상 2008년 한국연극 100주년 기념 전국창작희곡대상 대상
    1981년 소년중앙 문학상

2014.12.1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지은이 : 배봉기
대학과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소년중앙문학상과 계몽문학상 공모에 동화로 등단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동화 《나는 나》 《실험가족》 《무지개 색 초콜릿》 《철조망과 농구공》 《손톱공룡》 《별빛아이》 《마법 주문을 외워라》 등과 동극집 《말대꾸하면 안 돼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청소년소설 《아무도 대답하지 않았다》 《사라지지 않는 노래》 《안녕 라자드》와 청소년희곡집 《UFO를 타다》가 있습니다. 현재 광주대학교문예창작과 교수로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린이 : 박지영
세종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현재 어린이책의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엄마는 파업 중》 《아빠 좀 빌려 주세요》 《쇠똥 굴러가는 날》 《그래서 행복해》 《새를 그리는 아이》 《심청전》 《최고운전》 《인어공주가 된 수진이》 《곰보나무와 바늘나무》 등 총 30여 권의 책이 있습니다.

목차

영수
민호
새엄마 새아빠
약속
실험 가족
난 싫어!
나도 싫어!
이상한 부탁
깨진 약속
영수와 민호
신나는 오후
가족 연습
긴 여행의 출발

지은이의 말
책 읽는 가족 여러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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