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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워커 3 : 뫼비우스의 띠 상세페이지

소설 한국소설

타임 워커 3 : 뫼비우스의 띠

구매종이책 정가13,800
전자책 정가9,900(28%)
판매가9,900
타임 워커 3 : 뫼비우스의 띠


책 소개

<타임 워커 3 : 뫼비우스의 띠> 초능력자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장르의 벽을 넘어 마침내 드러나는 진실!

‘신이 자신을 본따 인류를 만들었다.
그들을 살게 하고, 영원히 행복하게 살아가도록
안락한 환경을 만들었다. 그러나 그들을 영원히 살게 하고자 만들었던 규칙은 본인들에 의해 깨어졌다.
첫 번째 천사였던 사탄은 신이 만든 규칙을 수호하고 있었다. 그러다 어느 날, 의문을 느꼈고
그것을 확인하기 위해 행동에 옮겼다.’

정체를 숨기고 비밀리에 활동해 온 초능력자들은
더 이상 숨지 않고 세상에 자신들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그리고 시간을 걷는 초능력자 이광호는
드디어 자신의 진짜 이름을,
자신이 어디에서 왔는지를 알게 된다.


출판사 서평

SF대서사의 서막이었던 <타임 워커1 : 시간을 걷는 사람>, 악마와 엑소시즘으로 세계관의 확장이 이루어진 <타임 워커2 : 꿈을 꾸는 아이>에 이어 <타임 워커3 : 뫼비우스의 띠>에서는 이 시리즈의 장르적 본질이 본격적으로 정체성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평범해 보였던 조연 인물이 스토리의 중요한 키를 쥐고 떠오르며, 이전 시리즈에서 쌓여 온 설정들이 재구성되는 모양새다. 장르소설에서 흔히 보기 힘든 담담한 문체가 스토리의 극적인 재정립 과정을 자연스럽고 세련되게 만든다.


저자 소개

문지솔
인천 부평구 출생. 인천에서 나고 자라왔다. 어린 시절부터 인간심리, 범죄, 정치, 사회현상에 깊은 관심을 갖다가 글로 써내기 시작하였다. 평범하지 않은 길을 걸으며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를 쓰고 있다. 장편소설 <살인자는 죽지 않는다>를 썼고, <타임 워커> 시리즈를 써나가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5
1장 : 수면 7
2장 : 빙산의 일각 51
3장 : 해후 85
4장 : 그림자놀이 121
5장 : 색출 137
6장 : 가엘 163
7장 : 마지막 천사 221
에필로그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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