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6.15 출간
- EPUB
- 평균 0.4MB
- 앱
- 웹
- PC뷰어
- PAPER
로맨스 가이드
* 작품 키워드 : 첫사랑, 운명적만남, 까칠남, 다정남, 외유내강/현명한여인
* 남자주인공 : 석명우 - 좋은 머리, 잘생긴 얼굴, 이성적이고 깔끔한 성격. 언뜻 차가워 보이지만 내 사람에게는 다정하다.
* 여자주인공 : 송재원 - 어머니를 일찍 여의고 외롭게 자랐다. 청순한 외모의 외유내강.
* 이럴 때 보세요 : 시련을 딛고 이겨내는 진한 사랑이야기가 필요할 때
* 공감글귀
재원은 방금 그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처음 느껴보는 이상한 감정, 슬프면서 벅찬 감정을 느꼈다.
이 순간을 그대로 어느 진공의 공간에 집어넣어 바래지 않게 보관할 수 있다면.
내 생의 긴 시간 앞에 흩어진 외로움과 그리움의 파편들을 기껍게 지그시 밟아 견딜 텐데.
작품 정보
작가
리뷰
4.4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아오~~~ 엄청 재밌네요 아무 것도 못하고 계속 쭉 달렸어요 작가님~ 이 작품 외에 다른 저서가 없던데요... 곧 또 써주시겠지요?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고, 마구 엉크러진 이야기처럼 보이다가 다시 합체되고, 해결되고... 갈등하고 화해하고... 복잡한 우리 인생이 플랫한 일직선이 아닐지도 모른다 싶었던 근거없는 저의 잡생각이 호소력을 갖는 것같아 일견 재밌기도 했어요 이야기의 다층적 구조가 몰입감을 배가했고, 또 이야기의 복잡한 구조가 몰입을 힘들게도 했답니다 리디는 가끔 이렇게 뜽금없이, 기대없이 재미있는 보따리를 풀어주시네요~ 잘 봤습니다^^
jin***2025.06.10음... 1,2회차까지는 남주와 여주의 감정씬이 사랑인지.. 표현이 조금 부족한감이 있어 난해했는데 끝까지 읽기를 잘했네요~
shj***2025.05.04오로지 서로만을 사랑한 남녀가 외부의 환경으로 인해 이루어질 수 없는 상황이 된게 진짜 너무 슬펐음.... 자신이 어떻게 되든 상관없이 서로를 살리려고 타임슬립하고 구해내고, 바꾸는 모습에 진심 눈물 찔끔 나왔다 대문자 T인 내가... 마지막에 드디어 이루어져서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니까 내가 부모님 된것처럼 뿌듯하게 보고있음..ㅋㅋ 하 암튼 진짜 너무너무 재밌으니까 꼭 보세요 오히려 구작이라 더더 좋았던 소설임
csy***2025.02.03해피라고 알고 봤어도 내내 가슴조리고 주인공들 불행에 마음 아파하며 봤네요. 춘희이모랑 세정이는 권선징악 좀 해주시지... 끝까지 나쁜 인간들이랑 연락하는 설정 싫어요ㅜ
mar***2025.01.27취향에 안 맞네요. 처음에는 몰입감 높고 학창시절 재밌게 읽었었는데 십 몇년 후 미래의 1회차 2회차 그리고 3회차까지... 주인공들이 메인이 아니라 주변인들 때문에 주인공들의 인연이 이뤄지지 못하는 내내 계속 고구마 밭이네요. 차라리 막장 신파라면 더 재밌게 읽었을텐데... 시간여행물 곧 잘 읽는편인데 이 작품은 아쉽지만 저랑은 잘 안맞았어요.
bea***2024.02.05-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mys***2023.11.10
시간차가 공존하고 계속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어서 처음엔 보기 불편하다고 생각했는데.. 다 읽고나니 약간 허무한 해피엔딩이라고 느껴지기도 했지만 촘촘한 스토리와 시간 흐름때문에 굉장한 수작이라고 여겨집니다.
pup***2023.10.10집중해서 읽어야 했습니다 놓치면 뒤죽박죽이 되어 흥미가 반감되더라구요 비록 야사시한 뭐는 없지만 굉장히 만족하며 완독했네요.
jsm***2023.10.05소재가 특이한데 좀 억지스럽기도 했어요. 그 테이프 뭐시기. 주인공들 서사가 너무 애절하고 마음아픈 일들과 이별이 너무 현실적여서...ㅠㅠ 로설은 그냥 단순한게 좋네요. 서로 좋아하는 남녀가 적당한 고구마를 거쳐서 너무 엇갈리지않고 잘이어지는것. 좋은 필력에 따른 남녀주인공의 케미가 너무 좋았어서 돌고돌아 만나는 서사가 더 괴로웠어요. 왜 처음부터 두사람을 사랑하게 놔두질 않는고야!! 세정이 모녀 개밉샹녀들!! 모녀가 아주 썅으로!! 다읽고 휴유증이 상당해요. 근데 주인공들 케미 보면서 내내 이유진님의 <1번국도>가 떠올랐어요. 스토리 라인이 단순했다면 이들같지 않았을지. 필력 너무 좋고 흥미진진했는데 해피엔딩인데도 미어지는 막막함이란. 1번국도로 해장해야겠어요.
pjb***2023.06.28몇번째 읽는지 모르겠어요. 몇년이 지나도 저에겐 제일 좋은 작품입니다. 제발 외전 부탁드려요 작가님
khy***2023.04.17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