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6.26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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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작품 키워드: #첫사랑 #신분차이 #다정남 #짝사랑남 #카리스마남 #집착남 #동정녀 #다정녀 #짝사랑녀 #쌍방구원
*남자주인공: 유리엘 판테아 룬 아르칸
제국의 새로운 황제이자 전지전능한 능력을 가진 신이다.
자신에게서 자꾸만 도망치는 아만다에게 호기심을 느끼고 다가간다.
*여자주인공: 아만다 스텐실
대 귀족 스텐실 가문의 적녀이지만, 낙오자라는 낙인을 받고 가문에서 쫓겨나듯 독립한다. 유리엘을 보고 첫눈에 반하지만, 차마 그의 곁에 설 수 없다는 생각에 도망치고 만다.
*이럴 때 보세요: 거부할 수 없는 운명에서 피어나는 쌍방 구원 서사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내… 운명의 상대일까.”
작품 정보
고귀한 스텐실 가의 적녀이지만, 낙오자 취급을 받으며 자라난 아만다 스텐실.
그러나 아만다는 기억하고 있었다. 태어나기 전, 천사가 속삭여 준 그녀의 운명을.
“네 운명의 상대를 최고로 주마.
아무리 힘들더라도, 듬뿍 사랑만 받는 미래를 얻을 수 있도록.”
하지만 그 ‘운명의 상대’가 하필이면
막 제위에 오른, 전지전능한 황제 유리엘 판테아 룬 아르칸이라니.
***
제국의 황제는 곧 신이다.
황제의 반려가 되는 조건은 단 하나, 그의 마음에 드는 자.
아만다는 유리엘의 반려였다.
처음부터 그리 운명이 지어져 있었다.
“싫어.”
하지만 평화로운 일상을 잃고 싶지 않은 아만다는
이 운명에서 도망치려 애쓰지만.
“괜찮아요?”
“아, 가, 감…사합….”
‘황제가 왜 여기에?’
우연히 한 외출에서 그와 마주치는 것은 물론이고.
“우리 아는 사이일까요? 레이디가 낯설지 않습니다.”
“…아.”
“어쩐지 마음이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치 정해진 각본처럼, 유리엘은 그녀의 일상에 나타난다.
“아만다, 다친 곳은 없나요?”
‘이 모든 우연이 한 번에 일어날 수 있나?’
그의 다정한 태도에 아만다의 마음은 자꾸만 흔들리는데…….
과연, 두 사람은 진짜 ‘운명’이 될 수 있을까?
작가 프로필
리뷰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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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1권은 괜찮았는데..2권가선 딴 소설인가싶었어요. 캐릭터들은 심각한데 나는 무슨 소린지 모르겠고.. 나쁜놈은 처리가 잘된건지 뭔지
lun***2025.07.11내용이 그냥 줄거리 죽 나열이어서 재미 없네요. 1권 하차합니다
wkt***2025.07.04사건들이 그냥 우루루 나열만 되고 임팩트는 없어서 뭠가 큰 줄기에서 흥미를 이끌어야 하는데 대놓고 이게 답이야!! 하고 끌려가기만 하니.. 지루합니다
roe***2025.07.03미리보기에서 재밌어서 샀습니다 제가 1권에서 느낀건 로맨스인척하지만 추리?찝찝함?이 깔린 분위기입니다 후자를 안좋아하는데 결말이 궁금해서 2권을 샀습니다 정말 다른분 말대로 여주의 답답함에 쉽지 않았지만 쌍방구원서사는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1권을 읽고 취향에 맞으면 2권까지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1권의 분위기와 떡밥을 2권이 이어서 받고 회수도 해서요 요즘 결말에서 망하는 소설 많은데 이 소설은 그렇지 않아요 다만 제 취향은 아니라서 아쉽습니다 찝찝한 분위기에 대해 쓰고싶지만 스포라 줄입니다 1권 읽으시면 무슨말인지 바로 캐치하실 수 있어요
sel***2025.07.02주인공들이 서로 사랑하는 계기가 너무 약했어요 제 기준 이겠지만..
xmf***2025.07.02회피형 여주랑 집착 황제 조합 최고예요ㅋㅋ 여주도 똑부러지고 쌍방구원 서사라 감정선이 탄탄해서 좋았습니다. 다만 2권 반복 오류랑 몇몇 캐릭터 퇴장이 급해서 외전 꼭 필요해요!
yur***2025.06.30재밌어요ㅋㅋㅋ 잘읽었습니다
raa***2025.06.30재미있어여~ 그런데 2권에서 산으로 가는 기분이라 후반엔 사선읽기가 되어버림…로맨스 비중이 더 컸으면 하는..
ham***2025.06.30잘 봤습니다. 이후에 이야기가 궁금하네요
tar***2025.06.29주인공들의 감정선이 섬세해서 좋았어요.
lar***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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