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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의 총은 바람둥이를 겨눈다 상세페이지

악녀의 총은 바람둥이를 겨눈다

  • 관심 17
미스틱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9,000원
판매가
9,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1.0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9933734
UCI
-
소장하기
  • 0 0원

  • 악녀의 총은 바람둥이를 겨눈다 3권 (완결)
    악녀의 총은 바람둥이를 겨눈다 3권 (완결)
    • 등록일 2026.01.09
    • 글자수 약 9.3만 자
    • 3,000

  • 악녀의 총은 바람둥이를 겨눈다 2권
    악녀의 총은 바람둥이를 겨눈다 2권
    • 등록일 2026.01.09
    • 글자수 약 9.1만 자
    • 3,000

  • 악녀의 총은 바람둥이를 겨눈다 1권
    악녀의 총은 바람둥이를 겨눈다 1권
    • 등록일 2026.01.13
    • 글자수 약 9.1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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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작품 키워드: #회귀/타임슬립 #왕족/귀족 #바람둥이 #복수 #계약연애/결혼 #능력남 #계략남 #직진남 #능글남 #능력녀 #상처녀 #무심녀

*남자주인공: 케이네스 제너드
제너드 후작. 사교계에서 소문난 바람둥이이자 비밀이 많은 남자다. 모두의 시선을 끌 만한 아름다운 외모와 큰 키, 탄탄한 몸에 사려 깊은 말투와 다정함까지 지닌 그는 사교계에서 내로라하는 유명세를 지닌 남자다.
벨레노 후작가의 무도회에서 영식들이 그에게 한 달 안에 제이나를 유혹하라는 내기를 제안하고 케이네스는 코웃음을 치며 그 제안을 받아들인다.
저를 어색하게 유혹하려는 제이나를 농밀하게 받아치고, 그녀의 계약연애 제안에 응한다. 제이나의 ‘연인’으로서 곁에 머물다 점점 빠져들게 된다. 그러나 제이나와 계약이 아닌 진짜 연애를 하기 위해서 한 가지 진실을 고백해야만 했다. 그에게는 그녀를 두고 한 ‘내기’가 있었음을.

*여자주인공: 제이나 스완
스완 백작가의 영애로, 스완 백작가가 소유한 총기 회사에 막대한 공헌을 했다. 그러나 남동생인 테오도르에게 사업을 물려주려는 아버지에게 치여 빛을 보지도 못하고 율리안과 결혼했으나 남편인 율리안에게 살해당했다.
율리안과 결혼하기 3년 전으로 돌아온 제이나는 그와의 결혼을 피하려 사교계에서 소문난 바람둥이 제너드 후작에게 계약연애를 제안한다. 과거 부모님의 사랑을 갈구하려 무조건 부모님에게 노력했으나, 돌아온 건 낮아진 자존감뿐이었다. 그러나 돌아온 지금은 제 능력을 믿고 당당하게 행동하며 미래를 바꾸려 적극적으로 나선다.
유학을 갔다가 돌아온 전 남편인 율리안이 케이네스와 그녀의 사이를 갈라놓으려 하고, 제이나는 묵묵히 버텨낸다. 하지만, 케이네스를 믿지 말라는 율리안의 경고와 어딘가 숨기는 게 있는 케이네스의 모습에 제이나는 흔들리기 시작한다.

*이럴 때 보세요: 과거의 상처를 딛고 앞으로 나아가는 여자주인공과 꽃길을 깔아주는 남자주인공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제이, 날 믿지 않아도 되고 의심해도 됩니다. 정 믿기 어렵거든 날 선택한 당신의 안목을 믿도록 해요. 당신이 나를 신뢰하지 않더라도 난 무조건 당신의 편입니다.”
악녀의 총은 바람둥이를 겨눈다

작품 소개

'자기가 만든 총에 죽임을 당하는 여자는 나 뿐일 거야.'

총알이 머리를 관통한 순간, 제이나 스완은 그렇게 생각했다. 와인보다 더 붉은 시야 너머로 제 총을 들고서 방아쇠를 당긴 제 남편 율리안의 얼굴이 흐려져만 갔다.

'날 죽이라고 만든 총이 아닌데.'

그녀는 죽음에서 발버둥치려 했으나 온몸의 감각이 점점 옅어졌다. 죽고 싶지 않아, 나는 아직 해야할 일이 많단 말이야. 눈꺼풀이 무거워지고 죽음이 점차 다가오기 시작하자 제이나는 있는 힘껏 몸부림을 쳤고 그 순간 그녀는 다시 눈을 떴다.

"세상에."

제이나는 돌아왔다, 그것도 결혼하기 3년 전으로.

***

"그러니까 레이디께서는 저와 연애를 하고 싶단 말씀이신 겁니까?"
"네."

제이나는 초조함을 곱씹으며 제 앞에 마주 앉은 남자 케이네스의 눈치를 살폈다. 사교계의 난봉꾼, 이름난 바람둥이. 이 정도는 되어야 말 같지도 않은 약혼이나 결혼을 없던 일로 만들 수 있을 텐데. 기껏 생각한 방법이 이것뿐이라는 게 화가 났지만 제이나는 화를 애써 삭히며 속으로 씩씩거렸다.

"이 계약 연애를 통해서 제가 얻는 건요?"

케이네스는 유들유들한 얼굴로 손을 뻗어 테이블 위에 놓인 계약서를 두드렸다. 제이나는 마른 침을 꼴깍 삼키며 가느다란 손가락을 들어 계약서에 적힌 숫자를 가리켰다.

"우리 회사의 지분을 드릴게요. 여기 적힌 대로요."

내세울 게 돈 밖에 없다며 계약 연애를 요구하는 여자. 케이네스는 '악녀'라 소문히 파다한 제 눈 앞의 여자를 빤히 바라보더니 깊고 짙은 눈매를 깔끔하게 접으며 말했다.

"좋습니다. 제가 손해 보는 건 아니니까."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제이나 스완. 나지막이 속삭이는 그 목소리는 초콜릿보다 더 달콤했고 감미로워서 제이나는 저도 모르게 몸을 움츠렸다. 그건 정말이지, 잘못된 계약이었다.

작가 프로필

로티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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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7

구매자 별점
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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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대했던것보다 더 재밌네요

    kyo***
    2026.01.14
  • 줄거리가 재밌어보여서 구매해요

    seu***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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