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알바생 자르기 상세페이지

리디 info

* 본 도서는 본문이 일부 외국어(영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포맷 변경 공지]
본 도서는 2016년 9월 28일(수) PDF에서 EPUB으로 포맷이 변경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도서 삭제 후 재 다운로드하시면 EPUB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책 소개

<알바생 자르기> “나 이 아이 어떻게 해야 해?”
이상한 나라의 갑과 을

88만 원 세대의 씁쓸한 현실을 그려온 소설가 장강명이 이번엔 ‘갑을’ 관계에 대한 일반적인 기대지평을 뒤집어놓았다. 여러 갑질 논란과 비정규직의 설움을 담았던 드라마 <미생>의 열풍, 그리고 노동법 개정을 둘러싼 공방에 이르기까지 평범한 근로자로 살아가기 참 고달픈 한국 사회. 그 단면을 기자 출신다운 예리한 눈초리로 간파한 작품이다.


출판사 서평

한국 작가의 독특한 작품 세계와 기발한 창조성을 보여줄 해외 진출 문학 시리즈

한국 문화 콘텐츠의 힘이 강해지며 한류에 대한 관심은 이제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넘어 의료, 관광, 화장품 등 더욱 세분화된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 K-컬쳐, K-팝 등 한국의 최신 문화는 실시간으로 세계에 소개되고 있지만 한국 문학의 해외 소개는 오래된 작품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왔다. 그로 인해 생긴 ‘한국 문학은 고루하고 낡은 것’이란 오해를 불식시키고 개성 넘치는 바로 지금, 이 순간의 한국 문학을 세계에 실시간으로 소개하려는 시도가 바로 <K-픽션>이다. <K-픽션> 시리즈는 세계 문학으로 가는 ‘직행열차’가 되려고 한다. 한국문학의 새로운 성취로 기록될 젊은 작가의 최근작을 엄선하여 <K-픽션>이라는 하나의 브랜드를 통해 매 계절마다 국내외에 널리 소개함으로써 한국문학의 영토를 확장해나가는 작업을 지속하려고 한다.

최신 한국 문학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K-픽션> 시리즈
실력과 독창성을 겸비한 젊은 작가들이 보여주는 각양각색의 작품 세계

작가들의 독특한 스타일과 작품 세계와 함께 최근 한국 문단에서 만들어지는 새로운 흐름을 맛볼 수 있다.

<K-픽션>은 현대 사회의 변화의 흐름이 그 어느 때보다도 빠른 ‘지금’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개인주의와 자본주의에 의해 가치관과 의식, 생활 형태가 다양하게 변모해 가는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일상적 모습들이 젊은 작가들의 시선에 의해 포착되어 무궁무진한 소설의 소재로 재발견되고, 새로운 소설의 영역이 개척되었다는 점에서 한국의 최신 단편소설의 재미와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다.

각 작품마다 쏟아지는 찬사는 이와 같이 확실한 주제의식과 새로운 소재의 발굴, 그리고 삶을 바라보는 진지한 성찰 등을 바탕에 두고 있다. 소설에는 자신만의 시선으로 현대 사회의 모습을 바라보고, 특유의 발랄함과 새로움을 통해 궁극적으로 사회의 변화된 현실에 대해 말하고자 하는 젊은 작가들의 치열한 노력들이 배어 있다. 우리의 모습을 조명하는 한국의 젊은 작가의 소설을 통해 현재 우리들의 모습은 어떠한지 반추하며, 그들의 소리 없는 외침에 호응하며 나아갈 때 곧 우리의 삶은 풍요로워지며 진정한 삶의 근원적 성찰을 이끌어 나갈 수 있다.

세계 각국의 한국 문학 전문 번역진이 참여한 수준 높은 번역

하버드대학교 한국학 연구원, 코리아타임즈 현대문학번역상 수상 번역가 등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시리즈에 참여한 바 있는 여러 명의 한국문학 번역 전문가들이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번역의 질적 차원을 더욱 높이고자 심혈을 기울였다. 번역은 제2의 창작물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문화적 배경이 다른 한 나라의 언어를 다른 언어로 번역하는 일은 지난한 작업의 결과물이다. 작품의 내용을 그대로 옮기면서도 해외 영어권 독자들이 읽을 때에 유려하게 번역된 글을 읽을 수 있게 하여 작품에 대한 감동을 그대로 전하였다. 영어 번역에는 하버드 한국학 연구원 등 세계 각국의 한국 문학 전문 번역진들이 참여하였으며, 번역과 감수, 그리고 원 번역자의 최종 검토에 이르는 꼼꼼한 검수 작업을 통해 영어 번역의 수준을 끌어올렸다. K-픽션은 아마존을 통해서 세계에 보급되며, 한국을 방문한 해외 유학생 및 단기 거주 외국인들에게 소개하기 위한 한국 단편 소설 읽기 강좌 및 스터디 모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저자 프로필

장강명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75년 12월 7일
  • 학력 2001년 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 학사
  • 경력 2013년 동아일보 산업부 기자
    2002년 동아일보 사회부 기자
  • 데뷔 2011년 소설 `표백`
  • 수상 2014년 제2회 수림문학상
    2011년 제16회 한겨레문학상
    2010년 씨티대한민국언론인상 대상
    2006년 동아일보 대특종상
    2005년 제22회 관훈언론상
    2003년 제158회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
  • 링크 페이스북트위터

2014.10.3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지은이 | 장강명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연세대 공대를 나와 건설 회사에 다니다 그만두고 《동아일보》에 입사해 11년 동안 기자로 일했다. 2011년 장편소설 『표백』으로 한겨레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열광금지, 에바로드』로 수림문학상을, 『2세대 댓글부대』로 제주4.3평화문학상을,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으로 문학동네작가상을 받았다. 장편소설 『호모도미난스』 『한국이 싫어서』, 연작소설 『뤼미에르 피플』이 있다.

옮긴이 | 테레사 김
테레사 김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영문학 과정 중에 한국 현대문학을 공부했다. 2010년에 한국문학번역원에서 정규과정을 수료하고 본격적인 문학 번역 활동을 시작했다. 박완서의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등 다수의 작품을 번역했으며, 현재 서울에 거주하며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목차

알바생 자르기
창작노트
해설
비평의 목소리
Fired
Writer’s Note
Commentary
Critical Acclaim


리뷰

구매자 별점

4.1

점수비율

  • 5
  • 4
  • 3
  • 2
  • 1

8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