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영어 니까짓 게 뭔데 상세페이지

책 소개

<영어 니까짓 게 뭔데> “영어 니까짓게 뭔데”를 통해서 부여석숭 가족들이 보여주고자 하는 메시지는 더 이상 영어로 인해 고통받거나, 힘들어하는 젊은이들이 이 땅에서는 없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이다. 책 서문에서부터 구구 절절이 풀어내는 영어에 대한 애증과 단상들, 그리고 토익과 “영포직포”라는 조어가 생길 정도로 영어 광풍에 휩쓸려가는 이 나라의 현실을 안타까워하면서, 언어가 지식이 아님에도 영어를 못하면 주눅이 들어버리는 이유는 무엇인지를 밝혀보고자 했으며, 영어의 근본 역사부터 한국인들이 왜 영어를 두려워하고, 힘들어하며, 온 국민이 영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지에 대해 명쾌하게 설명하려고 했다. 특히 영어 하나 때문에 젊은이들이 희망을 포기하는 이 땅의 현실을 가슴 아파하면서 좌절하는 많은 젊은이들에게 이 조그만 책자가 하나의 촛불과 등대가 되기를 희망하면서 한 자 한 자 써내려갔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난 후 “영어 니 까짓게 뭔데”라는 자신감으로 많은 젊은이들뿐 아니라 직장인들도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나 울렁증이 더 이상 생기지 않을 것이라 확신한다.


“이 책으로 영어 공부 절대 하지 마라”에서는 구체적인 영어 학습법에 대해 자세히 기술하였다.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교재나 방법은 무수히 많다. 그러나 저자가 수십 년간 먹어보고 소화시키면서 그것을 풀어낸 책은 많지가 않다. 기초가 튼튼하면 그 위에 유럽식 주택을 올리든, 멋진 우리식 한옥을 올리든 그것은 각자의 몫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어떤 주택이 올라와도 견딜 수 있는 완벽한 토대를 마련하고자 십수 년간을 지었다가 허물기를 반복하면서 마침내 하나의 확고한 주물틀을 만들었다. 6개월만 미쳐봐라. 반드시 자신만의 멋진 집이 보이는 순간이 올 것이다.


출판사 서평

부여석숭 가족이 함께 쓴 “영어 니 까짓게 뭔데!, 이 책으로 영어 공부 절대 하지 마라.” 두 권을 최근에 모처럼 정신없이 읽었다.
책을 접하면서, 우선 부여석숭 가족들이 함께 갖고 있는 학문적 탐구심과, 영어에 대한 열정에 고개를 숙이게 되며, 책을 읽어 갈수록 영어 단어와 문장을 다스리는 솜씨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영어 니까짓게 뭔데”에서 전개되는 영어의 역사와 해박한 이론들을 통해서 영어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가 무엇인지를 이제야 알게 되었다. 처음부터 맹목적인 영어 공부에 매달리기보다 이 책을 통해 영어에 대한 기본을 접한 후 영어공부를 시작하는 게 학교 교육 현장에서 필요하다는 생각에 깊은 공감을 느꼈다.
“이 책으로 영어공부 절대 하지마라”-이 책의 매력은 나 자신을 종 잡을 수 없게 만든다는 점이다.
매 장의 서술 부문에서 굽이치는 영어의 이론에 고개를 끄덕이다가, 나도 모르게 한 없이 빨려 들어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고, 대화 부문 에서는 우리식 발음이 표기된 완벽한 영어의 소리를 기억하게 해 주며, 서술 부문에서는 한 편의 그림을 그리듯 이야기를 만들어 놓았다. 한 장 한 장 가볍게 넘기다 보면 어느덧 저자가 정교하게 쳐놓은 영어의 덫 속에 갇혀버린 자신을 바라보고는 자신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처음 출발은 모든 중, 고등 학생과 입문자들의 소풍길처럼 경쾌하나, 끝에 가서 우리가 만나는 것은 어느덧 훌쩍 성장해버린 나의 영어실력 아닐까? 학교 공부, 입시공부를 준비하는 모든 이들에게 기억이 다하는 날까지 남아줄 든든한 기초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아무 문제가 없을 것 같은 영어단어, 문장에도 저마다 품고 사는 커다란 가슴속 사연으로 자신의 부족함을 채워줄 수 있는 충만감이 가득한 저서이며, 부여석숭의 경험과, 두 공동저자의 패기와 노력이 두 권의 저서 곳곳에 흠씬 묻어난다. 글자 하나하나에 저자들의 땀 방울이 가득 고여 있음을 절절이 느끼게 해주는 책들이다. 반드시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2020년 4월...최성수.

“한국항공객실안전협회 회장 & 서울호서전문학교 항공학부 학과장 교수”.





부여석숭 가족들은 과일이 필요할 때 Market으로 달려가는 사람들이 아니다. 사과나무를 심을 땅부터 마련하는 가족이다. 그 모습이 두 권의 책에 고스란히 나타난다. 사과가 필요할 때 가게로 달려갈 사람들은 이 책들을 잡지 마라. 하지만 사과나무를 심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필요할 것이다. 책 두 권에 담겨있는 내용을 다 볼 필요도 없다. 서문에서 밝히는 책 소개만을 읽어도 이 책들이 얼마나 많은 정성과 노력으로 쓰여진 책인가를 바로 느낄 것이다.

-Best Airline 상무 김기태


저자 소개

부여석숭

산골 농군인 부여석숭은 영어의 전문가도, 영어를 남보다 뛰어나게 잘하는 사람도 아니다.
지구를 830바퀴나 돌만큼 구만리 하늘길을 30여 년간 날아다니며, 많은 외국인들과 부대끼며, 그때마다 느끼고 겪어왔던 단상들을 하나둘 모아서 책 두 권에 풀어냈다. 우선 “영어 니까짓게 뭔데”를 통해서는 영어의 근본 역사부터 한국인들이 왜 영어를 두려워 하고, 힘들어하며, 온 국민이 영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지에 대해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 영어 하나 때문에 젊은이들이 희망을 포기하는 이 땅의 현실을 가슴 아파하면서 이것을 이겨낼 방안을 찾아보고자 하였다.
“이 책으로 영어 공부 절대 하지 마라” 에서는 전편에서 기술하지 못한 실전 영어 학습방법을 구체적으로 수년간 작업을 통해 이루어 냈다.

엄인상
대학에서 산업경영을 공부하고 있으며, 미국에서 생활하며 겪었던 현지인들의 영어식 표현과 사고 등을 이 책에 함께 풀어냈다.

엄현상
대학원에서 우리 문화재 발굴 및 보존에 대해 연구하였으며, 이 책을 편집하고 입력하는 기본 작업을 비롯하여 이론적 기초 및 교정 등에 많은 부분을 함께 했다.

목차

CHAPTER 1 영어 좀 한다고 뽐내지 마라!


영어의 만리장성은 진시황에서 시작되었다. 사실일까? 16
앵글로 색슨족, 켈트족의 영혼을 삼켜버리다!
게르만족의 변방 언어가 영국 땅을 지배하다!

당신의 영어 울렁증!☞ 진짜 영어 때문일까? 30
당신의 영어 울렁증 뒤에 숨어있는 실체는?
유럽인들도 ☞ 영어에 대해 울렁증이 있을까?

이 땅의 영어교육과 정책! 처음부터 어긋났다. 45
처음부터 잘못 도입한 일제식 영어 교육법.
북한의 영어 교육은 과연 어떠할까?

토익에 미쳐가는 대한민국 68
영어 헤게모니를 조장하는 ☞ 정부
E.T.S를 먹여 살리는 고마운(?) 나라 ☞ 대한민국


CHAPTER 2 당신이 영어 못하는 거 당연하다.


우리말은 영어와 종자부터가 다르다. 82
우리말은 수식어와 토씨(조사) 중심어 ♣
영어는 동사와 위치 중심어.
언어의 음가 및 음성학적으로 매우 다르다.

영어가 안 들리는 진짜 이유는 ☞ 바로 이것 때문! 101
우리말과 영어는 주파수부터 다르다.
한국인이 영어를 잘 듣지 못하는 이유! ☞ 더 있을까?

귀가 뚫리면 ☞ 혀가 확 꼬부라진다! 120
귀는 뇌를 충전시키는 참으로 신비한 존재이다.
달팽이로부터 생명의 소리를 듣다.

말귀가 열렸다고 방심하면 도로 아미타불 된다. 129
수동적 듣기와 ♣ 능동적 듣기
말귀를 막는 마귀가 반드시 한 번은 온다.

듣기에도 ☞ 요령이 있다. 139
잘 듣기를 원하면 ☞ 정확한 발음을 기억해라.
또박또박 거북이 영어가 ☞ 토끼를 이긴다.


CHAPTER 3 당신의 영어! 절대 우습지 않다.


말하는 거 지식 아니다. 쫄지마라. 158
문법에 쫄아 침묵하는 자 ☞ 영어 절대 늘지 않는다.
발음에 쫄아 침묵하는자 역시, ☞ 영어 절대 늘지 않는다.

당신도 동시 통역사가 될 수 있다. 173
소리 내어 읽되, 빨리, 정확히 읽는 연습이 반드시 필요하다.

당신의 뇌는 소리와 문자의 융합을 기다리고 있다. 180
이중 언어 구사자는 모두 천재일까?
뇌파 명상으로 제2 언어를 융합하라.


CHAPTER 4 당신은 영어를 안 하는가? 못하는가?


아직도 당신만을 위한 영어책이 없다면? 194
해보기나 했어?
평생 한 번도 써먹지 않을 단어, 이젠 그만 외워라!

당신의 영어 절대 우습지 않다. 208
앞으로는 칭글리쉬와 콩글리쉬가 ☞ 대세다.
우리는 ☜☞ 강남 스타일.

영어 발음으로 유엔 사무총장 뽑지 않는다. 225
조기 영어교육이 능사가 아니다.

잔상효과와 간섭현상을 극복해야 한다. 237
간섭현상이 문제다.
“친숙화 과정”을 통해 소리와 친해져라.

당신은 영어를 안 하는가? ☜☞ 못하는가? 247
“차범근” 선수나 “스즈키 이치로”는 그냥 최고가 된 게 아니다.
단기간에 집중해서 끝내는 게 필요하다.
그리고 반드시 충전해야 한다.


CHAPTER 5 영어! ☞ 니까짓 게 뭔데!


내 말 모르는 자 ☞ 남의 말 절대 못한다. 262
모어란(母語) 무엇인가?
사람들은 어떻게 자신의 모어를 체득(Acquire)해 나갈까?
모어는 뼈, 근육, 세포, 신경계 등 온몸에 기억되고 반응한다.

세종대왕도 살아남기 위해 외국어를 중요시했다. 280
한반도는 역사 이래 이중 언어 사회였다.
고구려 ☞ 백제 ☞ 신라인들은 서로 말이 통했을까.

일제의 문법용어 ☞ 이제는 쓰레기통에 던져라. 298
이 땅에서 바이블이 된 일제의 영문법.
8 품사 및 엉터리 12 시제에 더 이상 속지 마라.

영어! ☞ 니까짓 게 뭔데! 영어 공용화 떠들지 마라. 313
중국은 언어 문제에서 자유로운가?
더 한심한 이 땅의 영어 공용화 주장.


책을 마무리하며 324


참고문헌 328


리뷰

구매자 별점

0.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0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