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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1.03.0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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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4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91151893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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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 「뱀 먹고 알 낳고 1권, 2권」 은 2021년 10월 5일 본문 내 전개와 무관한 일부 문장을 수정한 파일으로 교체했습니다.
기존 구매자 분들께서는 앱 내의 '내 서재'에 다운받은 도서를 삭제하신 후, '구매목록'에서 재다운로드 하시면 수정된 도서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단, 재다운로드시 기존 도서에 남긴 독서노트(형광펜, 메모, 책갈피)는 초기화되거나 위치가 변경됩니다.
본 도서 「뱀 먹고 알 낳고 1권, 2권」 은 2021년 10월 5일 본문 내 전개와 무관한 일부 문장을 수정한 파일으로 교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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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로맨스판타지, 판타지물, 가상시대물
*작품 키워드: 초월적 존재, 왕족/귀족, 첫사랑, 라이벌/앙숙, 신분차이,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츤데레남, 능력남, 직진남,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까칠남, 카리스마남, 철벽녀, 동정녀, 순진녀, 엉뚱녀, 단행본,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남자 주인공: 이네스크 – 케티드 제국의 수장인 흰 뱀 수인. 타인의 몸이 닿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는 까칠예민 완벽주의자. 그동안의 발정기는 모두 참아왔는데, 라테르를 만나면서 더 이상 참을 수 없게 된다.
*여자 주인공: 라테르 – 용감무쌍한 벌꿀오소리족 수인. 벌꿀오소리족치고 소심한 편이지만 먹을 것 앞에 직관적이고 단순하며 궁금한 건 참지 못하고, 할 말은 해야 하는 솔직함을 가졌다.
*이럴 때 보세요: 츤데레 남주가 순진한 여주에게 감겨 안달 나는 로맨스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짜증 나. ……그런데 놓고 싶지 않아.”
라테르가 손을 놓으려 하자, 그는 더 움켜쥐었다.
“도망갈 생각 마.”
“…….”
“내 인생 네가 이렇게 만들었으니까.”
*작품 키워드: 초월적 존재, 왕족/귀족, 첫사랑, 라이벌/앙숙, 신분차이,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츤데레남, 능력남, 직진남,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까칠남, 카리스마남, 철벽녀, 동정녀, 순진녀, 엉뚱녀, 단행본,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남자 주인공: 이네스크 – 케티드 제국의 수장인 흰 뱀 수인. 타인의 몸이 닿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는 까칠예민 완벽주의자. 그동안의 발정기는 모두 참아왔는데, 라테르를 만나면서 더 이상 참을 수 없게 된다.
*여자 주인공: 라테르 – 용감무쌍한 벌꿀오소리족 수인. 벌꿀오소리족치고 소심한 편이지만 먹을 것 앞에 직관적이고 단순하며 궁금한 건 참지 못하고, 할 말은 해야 하는 솔직함을 가졌다.
*이럴 때 보세요: 츤데레 남주가 순진한 여주에게 감겨 안달 나는 로맨스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짜증 나. ……그런데 놓고 싶지 않아.”
라테르가 손을 놓으려 하자, 그는 더 움켜쥐었다.
“도망갈 생각 마.”
“…….”
“내 인생 네가 이렇게 만들었으니까.”
뱀 먹고 알 낳고
작품 정보
배고픔을 못 이긴 라테르는 우연히 숲에서 마주친 흰 뱀을 덥석 물었다.
뱀을 먹는 일쯤이야 벌꿀오소리족 수인에게는 일도 아니었으나.
문제는 그 뱀이 케디드 제국의 가장 고귀한 존재 이네스크였고,
격렬한 입질에 서로 각인이 되고 만 것!
이네스크의 각인 열병을 책임지기 위해 라테르는 성에 머무르게 되는데.
“각인 때문인가. 어쩐지 달라 보여.”
“저 싫어하는 거 아니었어요?”
“싫어. 불쾌해.”
“그런데 대체 저랑 왜…….”
“네가 내 머릿속을 계속 떠다니는데
너랑 완전한 각인을 하면 그게 사라지나 싶어서.”
그런데 열에 들뜬 건지 발정기인지,
이네스크의 이상 행동에 꼼짝없이 완전한 각인까지 치를 위기에 놓였다.
과연 라테르는 무사히 도망각 잴 수 있을까?
[본문 중]
라테르는 그의 몸에서 벗어나기 위해 일어서려고 했지만 이네스크가 라테르를 안아버렸다. 누구의 심장에서 뛰는지 모를 박동 수가 느껴졌다.
이네스크는 라테르의 귓가에 속삭이며 말했다.
“라테르, 나 추워.”
실제로 그의 몸은 약간 미지근한 정도였다.
“……그래서요?”
“네가 더 필요해. 나 뱀이잖아. 너를 안아야 내가 그나마 온도를 유지할 수 있어.”
“그럼 예전에는 어떻게…….”
라테르가 더 말할 틈도 없이 이네스크의 입술이 다가왔다. 그는 라테르의 정신을 어떻게 빼놓는지 아주 잘 알고 있었다.
뱀을 먹는 일쯤이야 벌꿀오소리족 수인에게는 일도 아니었으나.
문제는 그 뱀이 케디드 제국의 가장 고귀한 존재 이네스크였고,
격렬한 입질에 서로 각인이 되고 만 것!
이네스크의 각인 열병을 책임지기 위해 라테르는 성에 머무르게 되는데.
“각인 때문인가. 어쩐지 달라 보여.”
“저 싫어하는 거 아니었어요?”
“싫어. 불쾌해.”
“그런데 대체 저랑 왜…….”
“네가 내 머릿속을 계속 떠다니는데
너랑 완전한 각인을 하면 그게 사라지나 싶어서.”
그런데 열에 들뜬 건지 발정기인지,
이네스크의 이상 행동에 꼼짝없이 완전한 각인까지 치를 위기에 놓였다.
과연 라테르는 무사히 도망각 잴 수 있을까?
[본문 중]
라테르는 그의 몸에서 벗어나기 위해 일어서려고 했지만 이네스크가 라테르를 안아버렸다. 누구의 심장에서 뛰는지 모를 박동 수가 느껴졌다.
이네스크는 라테르의 귓가에 속삭이며 말했다.
“라테르, 나 추워.”
실제로 그의 몸은 약간 미지근한 정도였다.
“……그래서요?”
“네가 더 필요해. 나 뱀이잖아. 너를 안아야 내가 그나마 온도를 유지할 수 있어.”
“그럼 예전에는 어떻게…….”
라테르가 더 말할 틈도 없이 이네스크의 입술이 다가왔다. 그는 라테르의 정신을 어떻게 빼놓는지 아주 잘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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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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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컨셉이 특이함. 근데 이런걸 좋아해서
llo***2023.12.21어..음..컨셉이 특이하긴하네요.
lak***2021.06.13ㅎㅎ 고귀하다가 너무많이나와서 거부감들어서 눈에 자체필터장착하고 읽어보려고했는데 더는...자체필터로도 안걸러지네요
158***2021.03.15ㅋㅋㅋ 재밌네요. 아빠가 알을 낳는점도 좋긴하네요.
22j***2021.03.10남주의 매력은 조금 부족해 보이지만 읽을만 했어요
sjk***2021.03.09훗 귀여운 뱀시키!!
nih***2021.03.09잘읽고 갑니다...
oft***2021.03.08-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lov***2021.03.08
ㅋㅋ 난 왜 제목을 뱀먹고 알먹고라 알았지?? 좀 어설프긴한데 재밌네요
cwj***2021.03.07음~~~그냥 그냥 생각없이 쓱쓱 읽고 싶을때 좋아요
jjo***202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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