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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샤클링 : 황태자의 첫사랑에 대하여 상세페이지

언샤클링 : 황태자의 첫사랑에 대하여

  • 관심 31
피아체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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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0원
전권
정가
9,600원
판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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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40원
혜택 기간 : 4.27(월) 00:00 ~ 5.4(월)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4.2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1-20260324174.M001
소장하기
  • 0 0원

  • 언샤클링 : 황태자의 첫사랑에 대하여 3권 (완결)
    언샤클링 : 황태자의 첫사랑에 대하여 3권 (완결)
    • 등록일 2026.04.27
    • 글자수 약 10.6만 자
    • 2,880(10%)3,200

  • 언샤클링 : 황태자의 첫사랑에 대하여 2권
    언샤클링 : 황태자의 첫사랑에 대하여 2권
    • 등록일 2026.04.27
    • 글자수 약 10.2만 자
    • 2,880(10%)3,200

  • 언샤클링 : 황태자의 첫사랑에 대하여 1권
    언샤클링 : 황태자의 첫사랑에 대하여 1권
    • 등록일 2026.04.27
    • 글자수 약 10.2만 자
    • 2,880(10%)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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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분야: 서양풍
* 작품 키워드: #서양풍 #판타지물 #쌍방구원 #쌍방삽질 #몸정에서마음정으로 #황태자공 #미인공 #능욕공 #연하공 #미남수 #쾌남수 #기사수 #순진수 #도망수 #납치잘당하수 #마성의매력수

* 공 : 이카엘루크 아서와튼 앨러스테어(25세)
#집착가스라이팅공
원하는 건 쉽게 가질 수 있었고, 또 스스로 그만한 능력도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황태자의 자리에 올랐을때 이미 원하는 것은 전부 얻었다고 그렇게 믿었다.
그러나 자객에 의해 죽음을 목전에 두었을 때 그가 떠올린 생각은 바로 기사, 리오에 관한 욕망뿐이었다.
그리하여 회복한 뒤, 리오 세베트에게 자신의 욕망을 가감 없이 표현했다.
사랑 고백을 했을 때는 당연히 리오도 자신을 받아줄 거라 생각했다. 리오 세베트는 아무런 불만 없이 자신과 잠자리를 가졌으니까.
그러나 고백한 다음 날 리오는 곧바로 떠났고, 이카엘루크는 더욱 그에게 집착하게 된다.

* 수 : 리오 마일른 세베트(27세)
#순진충성수
과거 친구였던 수인족 아이를 구하지 못했다는 죄책감을 지금껏 품고 살 만큼 고지식하고 다소 순진한 면이 있다.
자신을 소모하는 삶에 익숙하며 삶에 대한 집착 또한 거의 없이 살아왔다.
그래서 황태자의 비정상적인 집착 또한 별다른 저항 없이 받아주었다. 그러나 사랑 고백은 또 다른 이야기였다.
더 이상 불충을 저지르기 전에 황태자에게서도, 아버지에게서도 떠나기로 결심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죽음의 기로에서 첫사랑을 자각한 황태자의 ‘몹시’ 과격한 사랑을 받게 되어 ‘무척’ 곤란해진 황실 기사의 대모험을 함께 즐기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아, 이렇게 죽을 줄 알았다면 리오 세베트나 따먹을걸. 어차피 내 말 한마디면 그를 침실로 불러들일 수 있었을 텐데.’
언샤클링 : 황태자의 첫사랑에 대하여

작품 정보

황태자를 향한 암살 시도는 새삼스러운 것도 아니었다. 워낙에 유구한 전통이었으니.
그러나 이번은 달랐다. 다른 이도 아닌 황실 제1기사단 단장이 암살을 시도한 것.
그에 제2기사단이 1기사단으로 승격하며, 제2기사단 전원의 면담이 시작되었다.
그렇게 면담을 간 2년차 기사 레오 세베트는, 상상도 하지 못한 상대를 마주치게 된다.
바로 황태자였다.

“자네의 충성심, 난 그걸 확인하고 싶어.”

그에 리오는 충성심을 증명하기 위해 자신의 손가락이라도 자르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니 일어나서 바지를 먼저 벗어보지.”

그러니까, 손가락을... 네?

“지금, 제가 잘못 들은 것 같아서.”
“제대로 들은 거 같은데.”
대답할 겨를도 없었다. 고귀한 남자는 곧바로 말을 이었다.
“하의는 다 벗고 여기 엎드리라고.”
남자는 깎아진 턱선으로 제 앞을 가리켰다. 그가 가리키는 곳은 은빛 탁자 위였다.
중앙엔 엘페리온의 국화인 금잔화의 무늬가 새겨져 있고, 엘페리온을 상징하는 황금 독수리의 형상이 조각된 다리를 가진 탁자 위였다.
리오는 바로 움직이지 못했다. 목석처럼 서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때 평소 잘 웃지 않던 남자의 입가가 비스듬히 올라갔다.
“내게 충성을 다하겠다며. 그럼 그 말을 지켜야지, 리오.”

그날부터 무언가 크게 잘못된 것 같은 리오의 수난이 시작되었다.

작가

리뷰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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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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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성심 표현하기가 이렇게 어렵네요 ㅎㅎ

    pea***
    2026.04.28
  • 아니 무슨 충심 테스트갘ㅋㅋㅋ

    kim***
    2026.04.28
  • 재밌어용 오랜만에 찾아보는 황제공x기사수네용 초반에 리오의 태도나 행동에 속 좀 터졌는데. 사건자체가 크지 않아서 그런가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잘 읽혔습니다 ~ 도망수나~ 집착공이나 정석같은 키워드라 그런가 아는 맛이라 더 맛나네요~ 마지막에 리오 투정도 귀여웠어요 ~ 기사인데 성격은 온순하네요 ~ ㅎ

    qjr***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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