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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방 로맨스 상세페이지

달방 로맨스

  • 관심 8
피아체 출판
총 3권
대여
단권
7일
무료
전권
권당 7일
무료
(대여 불가 제외)
소장
단권
판매가
10%↓
2,700 ~ 3,150원
전권
정가
10,000원
판매가
10%↓
9,000원
혜택 기간 : 7.10(금) 00:00 ~ 7.16(목)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1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1-20260623001.M001
  • 0 0원

  • 달방 로맨스 3권 (완결)
    달방 로맨스 3권 (완결)
    • 등록일 2026.07.10
    • 글자수 약 11만 자
    • 대여 불가
  • 달방 로맨스 2권
    달방 로맨스 2권
    • 등록일 2026.07.10
    • 글자수 약 11만 자
    • 대여 불가
  • 달방 로맨스 1권
    달방 로맨스 1권
    • 등록일 2026.07.10
    • 글자수 약 9.4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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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BL/현대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할리킹 #재벌공 #집착공 #무심다정공 #통제공 #벤츠공 #상처수 #말잘듣수 #미인수 #굴림수 #외유내강수 #신분상승 #사내연애 #쌍방구원


* 공 : 강태인 (32세)
대경글로벌 대표이사. 첫사랑의 배신으로 상처 받은 후 신분을 숨긴 채 노가다 판에서 일하다가 민재를 만난다.
타인에게는 소름 끼치도록 무심하고 잔인한 소시오패스적 면모를 보이지만, 민재에게만은 맹목적이고 헌신적인 사랑을 쏟는다. 민재를 흠집 없이 소유하고 지키기 위해 기꺼이 피 묻은 왕관을 쓰고 적들을 짓밟는 냉혈한 순정남.

* 수 : 이민재 (32세)
보육원 출신의 천애고아. 기댈 곳 없이 부유하며 내일이 없는 삶을 살았다. 자존감이 바닥이었으나, 태인의 맹목적인 애정과 비호를 받으며 처음으로 온전한 삶에 대한 강한 애착과 의지를 갖게 된다.
태인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자신의 수치스러운 과거조차 기꺼이 무기로 내던질 만큼 단단하고 헌신적인 외유내강으로 거듭난다.


* 이럴 때 보세요 : 곰팡내 나는 낡은 여인숙에서 별이 쏟아지는 한남동 펜트하우스까지, 현재의 발목을 잡는 과거는 단호히 잘라버리는 사이다와 함께하는 BL식 할리킹의 진수를 맛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만약에…… 언젠가 내가 질리면…….”
민재의 눈동자가 흔들림 없이 태인을 담았다.
“……차라리 죽여줘.”
달방 로맨스

작품 정보

막대한 빚을 떠안고 공사판을 전전하는 밑바닥 인생, 민재.
그는 담뱃값이라도 벌기 위해 가끔 남자들의 좆을 빨아주는 ‘부업’을 하던 중, 룸메이트인 태인에게 그 현장을 들키고 만다.
하지만 태인은 경멸 대신 무심한 듯 다정한 태도로 민재를 대한다.처음 느껴보는 온기에 민재는 속절없이 빠져들지만, 태인은 그런 민재의 마음을 단호하게 밀어내며 방까지 바꾸게 된다.
하지만 민재가 또 다른 동료에게 폭행당한 후 강간 당할뻔한 순간, 태인이 그를 구해내며 두 사람의 관계는 급변한다. 태인은 민재를 시궁창 같은 현실에서 건져 올려 자신의 ‘진짜’ 세계로 데려간다.

갑작스럽게 주어진 과분한 일상. 민재는 태인을 향한 마음을 키워가며 적응하려 애쓰지만, 두 사람의 과거가 다시금 민재의 목을 조여 오기 시작한다.
태인의 14년 된 첫사랑, 윤정원. 그리고 민재의 호스트시절 치부를 쥐고 흔드는 과거의 악연, 최성주까지.
걷잡을 수 없이 흔들리던 민재는 서울에 올라온 후 자신에게 손끝 하나 대지 않는 태인의 태도에 비참함을 느끼고 무너져 내린다.
그리고 그런 민재를 다시 일으켜 세운 것은, 이번에도 태인이었다.

“일주일.”
“……어?”
“일주일만 기다려.”
태인의 긴 손가락이 민재의 뺨을 훑은 후 목을 타고 내려와 가슴골, 그리고 명치를 지나 배꼽 언저리를 느릿하게 훑어 내렸다.
손끝이 닿는 길을 따라 그의 시선도 함께 움직였다. 그는 이미 눈빛만으로 민재를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집어삼키고 있었다.
“제대로, 끝까지 안아줄게.”
태인이 손가락 끝으로 민재의 아랫배를 꾹 누르며 나직하게 덧붙였다.
“그때는 싫다고 빌어도 안 봐줘. 그러니까 도망갈 생각 하지 마.”

작가

헤이하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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