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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 하우스 상세페이지

세이프 하우스

  • 관심 11
피아체 출판
총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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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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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불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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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0원
혜택 기간 : 8.14(금) 00:00 ~ 8.20(목)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8.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1-20260724029.M001
  • 0 0원

  • 세이프 하우스 3권 (완결)
    세이프 하우스 3권 (완결)
    • 등록일 2026.08.14
    • 글자수 약 11만 자
    • 3,060(10%)3,400

  • 세이프 하우스 2권
    세이프 하우스 2권
    • 등록일 2026.08.14
    • 글자수 약 12만 자
    • 3,060(10%)3,400

  • 세이프 하우스 1권
    세이프 하우스 1권
    • 등록일 2026.08.14
    • 글자수 약 14.3만 자
    • 3,060(10%)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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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BL/현대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전문직물 #로펌물 #서스펜스 #사건물 #고수위 #강공 #통제공 #냉혈공 #집착공 #미인수 #외유내강수 #상처수 #복수수 #나이차이 #관계역전 #몸정>맘정 #쌍방구원 #심리전 #통제 #밀실

*공 : 차신재(34세) | 로펌 태신 최연소 시니어 파트너 변호사
189cm의 압도적인 피지컬. 한 치의 오차 없이 뒤로 넘긴 흑발. 차가운 금속테 안경 너머로 상대를 꿰뚫어 보는 서늘한 눈매. 항상 최고급 스리피스 슈트를 전투복처럼 갖춰 입음.
승소율 99%. 법과 논리만을 믿는 철저한 이성주의자. 타인의 감정을 비효율적인 소음이라 치부하며 살아왔으나, 제 발로 찾아온 윤은수의 독기 어린 눈동자에 생전 처음 합리적이지 못한 호기심을 느낀다.
관계가 통제 불가능한 영역으로 넘어가면, 스스로도 인지하지 못했던 집요한 소유욕을 드러낸다.

*수 : 윤은수(26세) | 의문의 사고로 죽은 피해자의 형
176cm. 마른 체격이지만 골격이 예쁨. 창백할 정도로 하얀 피부와 대조되는 짙은 눈썹. 금방이라도 눈물을 쏟을 것 같으면서도 끝내 울지 않는 단단한 눈동자.
동생의 억울한 죽음을 밝히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차신재의 품으로 뛰어든 인물. 유약해 보이는 겉모습과 달리, 목적을 위해서라면 관계, 신뢰, 섹스까지도 거래 카드로 올릴 수 있는 강단이 있음.
신재의 차가운 태도에 상처받으면서도, 그가 주는 물리적인 보호와 섹스에서 안도감을 느끼지만, 그것이 중독임을 점차 인지하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 가둔 자와 갇힌 자, 갑과 을의 수직관계가 점차 기울어 수평을 맞추어 가는 과정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나는 지금 변호사님 놓치면 진짜 끝이에요.”
세이프 하우스

작품 정보

로펌 태신의 시니어 파트너이자 승률 99%에 달하는 피도 눈물도 없는 변호사 차신재에게, 어느 날 상복 차림의 남자가 찾아온다.
동생의 죽음이 사고가 아닌 다니던 회사에 의한 타살임을 주장하는 윤은수.
그가 내민 것은 죽은 동생이 마지막을 예견하고 형에게 보낸 SD카드 하나.
그 안에는 차신재와도 연관이 있는 대기업 ‘주성’을 무너뜨릴 수도 있는 데이터가 숨겨져 있었다.
은수가 몰고 올 태풍을 예견한 신재는 어느 쪽에 판돈을 걸어야 할지, 이 도박에서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를 판단한 후 그를 자신의 ‘세이프 하우스’에 감금하는데...

“이런 식이면 안 됩니다.”
그 말은 은수에게 하는 말 같기도 했고, 자기 자신에게 하는 말 같기도 했다. 은수는 겨우 웃었다.
“그럼 어떤 식이면 되는데요.”
신재는 대답하지 않았다.
“나를 증거로 두는 건 되고, 보호 대상자로 묶어두는 건 되고, 감시하는 건 되는데.”
은수의 목소리가 조금씩 거칠어졌다.
“내가 섹스로 변호사님 붙잡는 건 안 돼?”
“그건-.”
“왜요.”
은수는 신재를 똑바로 올려다봤다.
“내가 불쌍해서요? 아니면 내가 진짜 매달리면 변호사님이 못 밀어낼까 봐?”

리뷰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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