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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음도(乶音島) 상세페이지

작품 소개

<볼음도(乶音島)> [볼음도 갯벌에 가면 혼자보다는 둘이 더 좋다.]

<소유의 종말>에서 제러미 리프킨은 말했다.
인간관계를 팔고, 소유보다는 접속,
그리고 글보다는 이미지를 선호하는 세상이 올 거라고. 우리가 서서히 살고 있는 세상이다.
여럿이 함께 여행을 떠나 사진이라는 이미지를 만들고,
함께 했던 사람들과의 관계가 돈독해지고, 이미지로 소통한다.

섬으로의 사진 여행! 사진은 기억을 찍고, 다시 회상 속에서 그곳을 가게 된다.
사진이 지향했던 그곳에 자신이 존재한다는 인식을 통하여 내면의 응어리는 힐링되기 시작한다.
볼음도는 나와 또 다른 나의 만남을 방해하지 않는 진지하고 배려깊은 섬이었다.

- 프롤로그 중에서 -


출판사 서평

사진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는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작가는 사진을 통한 힐링의 영역을 여행으로까지 넓혀가고 있다.
전작인 [순천], [뚝방의 추억], [규슈도 좋더라!], [태국에서 길을 만나다], [황산]에 이어 그 여섯 번째 시리즈에 해당하는 이 책 [볼음도乶音島]는 작가가 북한 황해도 연안군과 근접해 있는 인천에 위치한 낙도인 [볼음도]를 동료들과 함께 즐기고, 여행하고, 사진을 찍으며 느낀 일상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그는 늘 여행을 통해 만나게 되는 소소한 풍경, 사람, 그리고 사물들에 대한 사진에 감성의 옷을 입혀 영혼의 치유를 이야기한다.
사진이라는 매개를 통해 늘 자신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그것을 통해 늘 스스로를 되찾는 백승휴 작가는 가히 [포토테라피]라는 새로운 장을 연 “사진 명장”이라 할 만하다.
이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의 힐링여행] 시리즈와 함께 영혼을 치유하고, 일상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여행을 떠나보시기를 권한다.


저자 프로필

백승휴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7년 10월 28일
  • 학력 상명대학교 예술디자인 대학원 광고사진 석사
    명지대학교 전자공학 학사
  • 경력 중앙대학교 지식산업교육원 인물사진콘텐츠 전문가 과정 주임교수
    강남구청 교육포럼 예술분야 전문위원
    사단법인 한국사진문화협회 회장
    포토테라피 연구소 소장
    미국사진작가협의회 사진명장
  • 링크 블로그

2019.07.0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2009년 최고의 사진작가에게 부여하는 ‘사진 명장(Master of Photographer)’을 받은 백승휴 작가는 스스로 ‘포토테라피’라는 영역을 개척했다. 그는 사진을 통한 자아인식으로 자신감을 갖게 되면 더욱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묵묵히 세상의 어두운 곳을 밝히고 있다. 2010년 공개입양아들의 <치유와 행복>으로 작품성을 인정받고, 2012년에는 장애인들을 지도해 세계장애인사진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공로로 대통령상을 받기도 했다. 중앙대 지식산업교육원 인물사진 전문가과정 주임교수를 역임했으며 한국사진문화협회 회장을 역임하기도 한 작가는 <외로울 땐 카메라를 들어라> <혼자서도 뚝딱! 인물사진 레시피(이북)> <뚝방의 추억(이북)> <수다쟁이 사진작가 백승휴의 힐링여행 - 순천(이북)> <규슈도 좋더라(이북) <태국에서 길을 만나다(이북)> <황산(이북)> 등을 출간했다.

목차

06 볼음도소개
07 작가프로필
08 프롤로그

10 갯벌은 오래전부터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11 우리의 삶처럼
12 그 너머엔
13 그들만의 대화
14 기억 속의 필름처럼
15 나를 드러낸다?
16 나뭇가지가 보여 준 'H'의 의미
17 먼 산이 보인다
18 남기게?
19 너가 있어 좋다
20 녹화중
21 대문 안에서 꽃을 만나다
23 더불어 함께 하다
24 돌아 오는 길
25 돌을 던지다
26 딱 한가지 후회한 건
27 때를 기다리다
28 마을 유람
29 먼 바다를 바라보는 아련함
30 머뭇거리다
31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32 더듬이들
33 경계에서
35 바다는 바라보다의 줄임말이다
36 예행연습
37 바라본다는 것
38 바람 마중
39 밤이 되다
40 보물섬, 아니면 이상세계
41 볼음도 갯벌에는
42 봉숭아 물들이기
43 비상하는 갈매기의 외침
44 생각의 방향
45 선착장에 생긴 활주로
47 섹시한 가로등이 밤을 밝힌다
48 세상을 물들일 봉숭아 꽃들!
49 쉬어 가자
50 시선을 끈다는 건
51 신발 임자
52 어둑어둑
53 어떤 포석
54 얼룰무늬 우산
55 합창
56 인생이 보인다
57 일터
59 일터로 갈 채비
60 저녁에는
61 찍히기 연습
62 파도의 생각을 읽을 수 있었다
63 해바라기 담장
64 해병의 기다림
65 후덕한 아저씨의 점잖은 배처럼
66 훔쳐보기 놀이
67 흙탕물 바닷물
68 희미한 기억 속으로

70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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