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타지 웹소설퓨전 판타지

약먹는 천재마법사

  • 관심 1,895
  • 글근육 저자
KW북스 출판
총 1,700화
리다무
1일마다 1편 기다리면 무료
추천
소설 e북으로 보기
첫화보기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0.12.2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29365125
UCI
-
본 도서의 기본 무료 회차는 1~25화 입니다.
※ 이벤트 진행 시, 일부 회차가 무료 대여로 추가 서비스 될 수 있습니다.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 리다무 기간 : ~ 2026년 12월 12일

리다무 기간이 종료되면 매일 1화씩 제공되는 무료화 서비스가 종료됩니다.
리다무 기간은 저작권자 및 출판사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약먹는 천재마법사

작품 소개

이번 버전에서는 또 어떤 컨셉으로 게임해 볼까?

극한의 자유도를 자랑하는 게임 'WORLD'.
이번 'ver.3.0'에서는 마법 재능에 모든 걸 몰빵한다!
모든 스텟은 마법 관련 스텟에 올인!
마법 재능을 높여주는 대신, 막대한 디메리트가 걸리는 특성들.

“허수아비, 불면증, 마나중독자, 과유불급도 추가하고, 재인박명……. 수명은 상관없겠지.”

하지만...... 그래선 안 되었다.

캐릭터 생성 후, 정신을 잃고 깨어난 몸은 자신이 직접 생성했던 허약한 육체를 가진 '레녹'이었다.
육체를 일시적으로 원상태로 되돌릴 수 있는 건, 싸구려 마약 담배로 인한 일시적 도핑뿐.

화려한 네온사인과 마천루 건물들. 그리고 그 사이에 펼쳐진 비열하고 비정한 거리가 공존하는 도시, 발칸.
그곳에서 레녹은 우선 살아남아야 한다.

'재능'만 충만한 마법사의 처절한 하드보일드 생존기.

<약먹는 천재 마법사>

작가 프로필

글근육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3

구매자 별점
759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막판 아리스 능력을 너무 크게 설정한 느낌. 7레벨이 갑자기 너무 큰 능력 가지고 갔음. 먼치킨물인데 주인공이 능력적으로 조연한테 얽메이는 게 맞나. 이거 말고는 전반적으로 재미있음 +) 하렘할거면 그냥 하렘으로 해주세요 왜 중간에 순애로 바꾸는거에요...

    psy***
    2026.10.24
  • E북 대여 이벤트에 홀려서 계속 보다보니 어느새 14권에 도달했네요 마침 할인쿠폰 왕창 쥐어주길래 전회차 싹 구매했는데 뒷내용도 기대됩니다

    nam***
    2026.10.21
  • 1200 정도까진 내가 본 그 어떤 소설보다 명작 1200 ~ 1500 역시나 명작 1500 ~ 1700 조금씩 아쉽긴 했으나 모든 떡밥을 제대로 풀고 간 모습을 보니 5점을 받을 가치가 있다 리뷰에 보면 논란 어쩌구 하는데 그럼 그냥 쳐 꺼지면 될 것이지 지들 찡얼거리는 걸 작가가 알아 주기라도 해야 한다는 거임? 그냥 닥치고 보면 될 걸

    abc***
    2026.10.10
  • 정말 훌륭한 작품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명작 소설과 만화를 읽어 왔지만, 제게는 그중에서도 손꼽을 만큼 인상 깊은 작품이었고, 다 읽은 지금도 오랫동안 여운이 남습니다. 작가님, 긴 연재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멋진 이야기를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dau***
    2026.07.15
  • 완결을 축하드립니다! 제가 읽어 본 마법사물 중에서 가장 뛰어난 작품이었습니다. 외전도 더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thu***
    2026.07.02
  • 리뷰를 하기 전 설명하자면 전 작품 설정 하나하나 기억해뒀다가 분석하는 타입은 아니고요 그냥 재밌으면 신나게 보는 독자입니다 즉 개인적인 관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어두운 싸이버펑크 느낌 세계관에서 진행되는 레녹의 살아남기 위한 발버둥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작품입니다 1화만 봐도 알 수 있듯 주인공의 재능은 규격 외지만 그만큼 몸이 아주 허약하여 먼치킨 요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머리를 쓰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음+수명이 정해져있음이 기반이 되어 보는 독자 입장에선 세부적인 전투는 화끈하게 부수니 재밌고, 크게는 이놈이 어케 살아남을까 하면서 졸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후반부로 갈수록 세계관이 넓어지고 마법의 스케일이 어마무시해지는 맛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여기서만 볼 수 있는 정말 재밌는 제 최애 전투 파트가 있는데 이건 스포여서 자세히는 말하기 힘들지만 정말 재밌어요 ㅎㅎ... 세계관이 넓고 사용하는 단어가 낯설어서 처음에는 이해가 안 갈수도 있지만 제 경우엔 재주행하면 아 이거구나 하고 이해가 갔습니다 그 과정이 재밌었네요 리뷰에 하렘물이란 말이 있어 추가하자면 제가 본 1000화 중반대까지 일반적인 하렘물이라고 생각될만한(주인공 주변 여자들이 뜬금없이 주인공에게 모두 빠져서 여자들끼리 기싸움 하는 것 등) 요소는 없었고요, 러브라인이 아에 없는 건 아니지만 그게 우선순위로 다뤄지진 않습니다 앞서 말했든 이건 생존기기 때문에 만약 연애를 한다해도 외전에서 다루지 않을까 싶네요 그래도 걸리시는 분을 위해 좀더 설명하자면 가능성이 있나 싶은 여캐가 두명 정도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주인공의 재능과 세계관 특성상 하렘물 여주롤 보단 능력캐 동료 포지션에 가깝다고 느꼈습니다 신기한 게 오히려 뒤로 갈수록 더 동료롤 같더라고요 주인공 혼자 다니는 에피소드가 많아서 더 그랬던 거 같아요 (아래는 큰 스포가 있는 추천글) 일정 시기가 오면 멸망하는 세계에서 차원을 뛰어넘어 다음 세계로 갈 수 있는 초월자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레녹이 살아가야 하는 곳은 더이상 넘어갈 세계도 존재하지 않는 아포칼립스입니다 세계를 넘을 수 있었던 초월자들이 그를 시도하다 하나둘 미치고, 이를 본 초월자가 아닌 사람들도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칩니다. 여러번의 시도가 다 실패로 끝나고 몇개의 희망이 남지 않은 시기에 떨어진 레녹은 과연 어떤 답을 만들었을까요? 그리고 그 답을 실현시키기 위해 어떤 짓까지 할 수 있을까요? 궁금하시다면 읽어주세요

    kim***
    2026.05.11
  • 시리즈에서 1천화 대 까지 잘 읽고 있던 독자입니다 최근엔 바빠 읽지 않은지 좀 됐는데, 그 사이에 이런 일이 있었는 줄은 몰랐네요 여캐들 점점 많이 나오고 약간의 썸씽도 있는 건 알고 있었지만, 노맨스 판소로 알고 있었고 여캐들도 평면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주진 않아서 괜찮겠지.. 했는데... 하렘 오피셜이라니요..ㅠㅠ 그것도 이제서야...ㅠㅠ.... 아쉽지만 놓아줄 때가 되었나 봅니다.. 이후에 하렘이 나와도 어찌 되는지 후기들 올라오면 그 때 다시 찍먹하거나 할게요... 이런분께 추천합니다 > 하렘 예정 좋아함, 주인공의 다양한 부캐 활동, 먼치킨인데 사실 유리몸, 전격 마법사 주인공, 다양한 인종 및 파벌 등 넓은 세계관, 박진감 넘치는 액션 비추합니다 > 하렘 예정 싫어함, 주변 여캐 많음, 갈수록 파워 밸런스가 올라감, 초반 설정 설립이 살짝 흔들림, 매 전투마다 몸 아픈 주인공, 전투 많음

    zhs***
    2026.03.16
  • BL 종나 드러워. 역시 소설은 하렘이 짱인듯 내용도 괜찮고 잼있습니다

    cls***
    2025.08.18
  • 굿굿 휴가 잘 쉬고오니깐 글근육폼 올랐다!!! 달에 한 주 씩이라도 괜찮으니까 이런 폼으로 갑시다 많이 빨리 나오는 것도 좋지만 양질의 작품이 더좋음 어차피 다 산다

    ali***
    2025.08.06
  • This is just incredibly interesting! Many thanks to the author! I started with the manhwa, then I started listening to the novel through the Microsoft Edge voiceover, and at work and during my free time I literally could not tear myself away, and now I listen to every new chapter that comes out, it is incredibly interesting how it will all end. There are many questions, but I will not ask them so as not to spoil the new readers)

    mat***
    2025.07.20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퓨전 판타지 베스트더보기

261019_문송안함 완결_웹소설
퓨전 판타지 베스트
  1. 내 눈에만 범인이 보임
  2.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3. 9급부터 북부대공까지
  4. 이 소설은 내 소설이 아니다
  5. 죽은 베르톨트를 위한 회귀서
  6. 세후 800으로 조선 취업
  7. 고려에서 치트 없이 문명합니다
  8. 천재라뇨, 자동사냥인데요
  9. 헬 난이도에서 즉사 자동루팅 복사로 탑등반
  10. 컬트 타운 매뉴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