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11.2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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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아스텔이 평생을 기다려 왔던 결혼 생활은 하루만에 끝이 났다.
10살 때부터 카이젠의 아내가 되기 위해 노력했지만,
그녀에게 남은 건 폐황후라는 오명뿐.
가문에서는 버림받고
사랑했던 남자, 카이젠은 아스텔이 떠나기를 원했다.
“예. 그래요. 사랑하지 않았어요.”
아스텔은 마지막으로 거짓말을 했다.
삶의 이유였던 남자, 그래도 하루 동안 남편이었던 남자를 위해.
그렇게 다시는 그와 접점 따위 없을 줄 알았는데-
“저…… 임신하신 것 같은데요?”
***
6년 뒤, 카이젠과 재회한 아스텔은 또다시 그에게 거짓말을 했다.
“당신…… 그 애는 뭐야?”
“제 조카예요.”
아이를 지키기 위해.
작가 프로필
리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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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all***2024.11.13
웹툰 보다가 원작도 찾아보게 된 케이스 인데 웹툰이 조금 더 전개방식이 세련된 것 같아요.. 1, 2권 까진 그래도 좀 괜찮았는데 점점 늘어지는 느낌이 있네요ㅠㅠ.. 초반에 도망치며 보여줬던 많은 강단 있을 듯 단호할 듯했던 느낌이 오래가질 못하네요 후반부에는 상황에 휘둘려 끌려다닌 단 느낌이 너무 커요.. 시원한 여성서사를 기대하기에는 많은 부분에서 아쉬움이 남네요ㅠㅠ...
mri***2024.08.182권까지는 괜찮았는데 3권부터 늘어지고 좀 지루했어요
wkt***2024.07.23여주가 똑똑하고 맺고 끊는게 칼갖으면서 남주한테는 끝까지 제대로 따지질 못하고 호구네 그리고 남주 진짜 뻔뻔하고 적반하장에 역지사지가 안되는 개.... 남주가 진짜 찐짜 발암캐에 무매력인데 여주는 저걸 어떻게 못하고ㅠ질질 끌려다니네요... 이 로설은 남주가 진입장벽이라는 말들 있든데 딱 + 여주의 고구마 인지 남주에 대한 우유부단함인지 암튼 진입장벽이 맞네요
twi***2024.03.24웹툰보고 질렀어요. 기대됩니다
pet***2023.07.073권까지 보고 하차함.. 처음에 육아물 느낌날땐 좋았는데 뒤에서 서로간에 음모 펼치기 시작하는 부분부터 못보겠음..
aru***2023.04.17내용이야 뭐 그럭저럭 봤습니다만 벨리안 때문에 너무 답답했고.. 오탈자나 조사와 단어를 틀리고, 문장을 반복하는 등 편집이 이렇게 매끄럽지 못한 단행은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 주인공 이름도 잘 못 쓴 것도 어이없는 데 소제목마저도 ‘피트닉’이라니.. 작가님도, 출판사도 성의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네요..
dbr***2023.01.30한 4.5점? 여기 리뷰 보고 구매 고민했는데 그냥 리뷰 다신 분들 취향이랑 안맞았던것 같음 난 괜찮게 읽었음
wkd***2022.12.26-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ann***2022.12.19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ruh***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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