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5.24 출간
- EPUB
- 약 14.4만 자
- 2.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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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작품 정보
“나를 즐겁게 해 봐. 내 기분이 좋아지면, 너를 보내 줄게.”
가진 게 너무 많아, 사는 게 너무 쉬웠던 이윤.
“네가 오메가였으면 좋았을 텐데.”
이윤이 휘두르는 대로 아무런 반응 없이 인형처럼 흔들리던 최라진.
그리고 그들이 변한 시간, 7년.
“줄줄 페로몬을 흘려 대는 걸 보니, 남자들이 덮쳐 주길 바라나 보지?”
“하고 싶은 게 있으면 혼자 하도록 해. 나는 씻어야겠으니.”
변했으나 변하지 않은 그들의 관계는 과연……?
“나를 흥분시켜 봐. 네가 성공하면 그 발정, 한번 나 줄게.”
흔들리는 극우성 알파와 휘두르는 열성 오메가의 본격 배틀 연애 스토리!
작가
선천성 게으름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 중임.
리뷰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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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유치하긴 한데 귀여워요. 고구마도 없고 서브공도 없고 온갖 지뢰요소도 거의 없고 그래서 좀 맥빠진 감도 있고. 외전이 본편보다 나은 희한한 소설입니다.
sar***2019.02.28그냥 공이 수에게 절절매는 관계가 좋아서 봤지 솔직히 너무 유치하네요
wls***2017.08.22겨울바다향과.... 장미향에서 살짝 하차위험이 있었지만 꾹 참고 끝까지 봄. 오글오글한 내용이지만 오로지 여왕수 너무 좋아해서 끝까지 봤어요. 문체 진행 대사 전개 다 유치해요. 여왕수 취향이라꾹 참고 본거임 ㅠ 공이 막판에 좀 기어오르지만 나름 볼만함. 끝까지 능력수로 공네 회사 수가 먹고 일하고 애도 공이 가졌으면 좋았을 텐데 조금 아쉽네오... 수가 임신 후 여왕수 키워드가 흐지부지된느낌...
sle***2017.08.21-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che***2017.07.26
오 완전 취향저격인데요. 초강수에게 질질끌려다니는 강공(이라쓰고대형견이라읽는다) 재탕의지도 있습니다. 시원시원하게 재미있게 봤습니다 근데 표지는 에러에요
cat***2017.07.21아.........뭐라 할말이.......할 말이 많은데...정작 못쓰겠네요. 하...
win***2017.07.20예상했던 타입의 강수, 여왕수는 아니었지만 강하고 능력 있어요. 세상 모든 것들에 불감증이 있는 것 같고ㅋㅋ공은 좀 답답하다 해요. 그리고 처음에 강제 노팅...임신이 아니라 다행이지 존싫ㅠㅠ근데 외전에서 수가 일을 그만둔 것 같아 실망입니다. 공보다 능력 좋은데 공은 회사 다니고 수는 아닌 것 같고...
tls***2017.07.19누군가를 괴롭히고 또 박력있게 그리는거 같아서 강수강공인거같은데 좀 유치합니다ㅠ 으아...오글쪼글..사람들이 재밌다고하는부분이 어딘진 알거같은데 으아..전 보는게 왜케 오그라드는지...
qkr***2017.07.17-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ssa***2017.06.24
강수는 강수 인데 뭔가... 저랑은 취향이 안맞나봅니다...
eap***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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