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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의 규칙 상세페이지

입술의 규칙

마피아와 사랑에 빠져

  • 관심 2
소장
단권
판매가
3,600원
전권
정가
3,600원
판매가
3,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5.11.1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0.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0442782
UCI
-
소장하기
  • 0 0원

  • [체험판] 입술의 규칙
    [체험판] 입술의 규칙
    • 등록일 2015.11.10
    • 글자수 약 1.1만 자
  • 입술의 규칙
    입술의 규칙
    • 등록일 2015.11.10
    • 글자수 약 10만 자
    • 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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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냉혈공 강공 집착공 새침수 꽃수
* 주인공 (공) : 알베로 이자이아 리에 피안제렛리 - 시칠리아인 마피아 보스. 흑발에 블루 오드아이를 지닌 아름다운 외모의 남자. 정중한 듯하면서 오만한 성격
* 주인공 (수) : 이나미 치가야 - 승마 선수. 가냘픈 체격에 중성적인 외모. 새침하고 고집이 센 성격
* 이럴 때 보세요: 가볍고 밝은 분위기의 사랑이야기에 흠뻑 젖고 싶을 때
입술의 규칙

작품 정보

“역시 무서운가?”
상냥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놀리는 듯한 눈빛이 치가야를 꼼짝 못 하게 한다.
“무섭다면 여기까지만 하겠어.”
치가야에게 붙은 욕망의 불꽃을 눈치채고, 알베로는 용서 없이 희롱한다. 치가야가 그만 하라고 말할 리가 없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부리는 심술이다.
치가야는 쉰 한숨을 흘리고 알베로에게 안겼다. 알베로는 치가야의 뻗은 팔에 키스를 하고 애매한 웃음을 흘렸다. 전율을 느낄 정도로 선정적인 목소리였다.
그렇지만 그것조차 사랑스러워 미칠 것 같다.
‘좋아해…….’
치가야는 살며시 눈꺼풀을 닫는다.
순간 속눈썹 끝에 알베로의 입술을 느꼈다.
“……치가야가 좋다고, 판단해도 되겠지.”
알베로의 낮고 온화한 목소리가 청각을 간지럽히고, 치가야는 작게 고개를 끄덕인다.
“다행이다…….”
안도로 가득 찬 한숨과 미세한 웃음이 들려왔다. 치가야는 조금 몸을 굳힌다.
“그렇다면 이제 더 이상 망설이지 않겠어. 두 번 다시 멈추지 않는다.”
하복부에 알베로의 손가락이 은밀하게 파고들어 와, 이미 팽창된 중심을 잡는다.
“아……!”
부드럽게 쓸어 올려져, 치가야는 허리를 들썩였다.
“……하, 아…… 앗!”
안타깝게 쥐어짜는 듯한 목소리였다. 목 안쪽이 당기고 마른다. 배 안이 꿈틀거린다.
사고 대부분이 날아간다.
“이미 나왔어. 귀여운 얼굴을 하고, 치가야는 상당히 야하구나.”
응석을 받아주는 듯한 목소리가 점점 하복부에 눌러앉아 육욕을 자극한다. 끈적거리는 소리가 퍼지고, 쾌락이 안타깝게 몰아붙여 온다.
“그래도 그게 좋아. 최고로 멋지다. 치가야.”
달콤하게, 그렇지만 조금은 괴롭히듯이 속삭이며 알베로는 치가야의 전신을 입에 머금는다. 혓바닥이 끈적끈적 휘감긴다.
“하, 아, 앗……!”
한층 더 격렬한 쾌락에 허리가 들썩거린다. 몸 전체가 활처럼 휘어진다.
알베로는 치가야가 기뻐하고 있다고 본 것인지 감겨 붙은 혀로 정성스럽게 애무를 반복했다.
민감한 근육이 자극되어 사고가 멍해질 정도로 쾌감을 느낀다. 등골을 달콤한 떨림이 쓸어 올라간다.
치가야는 하복부에 있는 알베로의 어깨에 손을 올린다. 셔츠를 넘겨 느껴지는 피부의 딱딱함에 움찔움찔거린다. 부드러운 근육에 뒤덮인 남자의 몸이다. 사랑스러운 남자다.
알베로의 혀의 움직임이 거세지고 있다. 이미 팽창한 중심이 한층 더 크게 부풀어 오른 것이 느껴진다.
“앗, 아……!”
뜨겁고, 애달프고, 뜨겁다. 기분 좋아.

*****

일본에서 독일로 승마 유학중인 치가야. 생각대로 성적이 오르지 않아 고민하던 중 시칠리아에서 온 묘하게 박력있는 아름다운 남자 알베로를 만난다. 그는 사사건건 치가야를 공주라고 부르며 적극적으로 구애해 온다. 반발하는 치가야였지만 달콤하고 정열적인 알베로에게 조금씩 마음이 기우는 것을 어쩌지 못한다. 하지만 그의 거래 상대에게 유괴되어 그의 진짜 정체를 알았을 때……!!


엘르노블 Elle Novel 〈그와 그들의 은밀한 눈 맞춤〉
일본 전자책 시장을 석권 중인 BL(Boy’s Love) 소설 레이블 〈세실문고〉
한국 독점 출간!

매월 10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작가

리뷰

3.7

구매자 별점
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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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토리는 괜찮은것 같은데 번역체가 별루. 읽다가 그만둠

    min***
    2020.12.01
  • 무난하게 봤습니다. 전형적인 일본소설의 전개에요.

    sin***
    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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