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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는 아가씨가 이상해졌다 상세페이지

모시는 아가씨가 이상해졌다

  • 관심 344
레이크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6,000원
판매가
6,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7.2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1534561
UCI
-
소장하기
  • 0 0원

  • 모시는 아가씨가 이상해졌다 2권 (완결)
    모시는 아가씨가 이상해졌다 2권 (완결)
    • 등록일 2025.07.25
    • 글자수 약 8만 자
    • 3,000

  • 모시는 아가씨가 이상해졌다 1권
    모시는 아가씨가 이상해졌다 1권
    • 등록일 2025.07.28
    • 글자수 약 8.5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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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로맨스판타지 #서양풍

*작품 키워드: #신분차이 #왕족/귀족 #소유욕/독점욕/질투 #오해 #첫사랑 #고수위 #집착남 #능글남 #절륜남 #동정남 #카리스마남 #순진녀 #동정녀 #엉뚱녀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여자주인공: 레일라
데본 후작가의 하녀. 하루아침에 다른 사람처럼 변해 버린 헬레나 아가씨의 명으로 '에디'라는 남자를 감시하게 되었다. 특유의 희미한 존재감 때문에 쉬운 업무일 거라 생각했지만, 곧바로 들켜 버리는데…….

*남자주인공: 아드리안 알리스테어
선황제의 핏줄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황족. 숙부에게서 황위를 탈환하기 위해 세력을 모으고 있다. 데본 후작가에 위장 취업 했는데 주위를 알짱거리는 특이한 하녀가 자꾸 신경 쓰인다.

*이럴 때 보세요: 소동물 같은 여주를 한입에 잡아먹는 능글 남주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유혹하는 게 맞다면?”
“……!”
“응? 대답해 봐, 레일라.”
모시는 아가씨가 이상해졌다

작품 소개

존재감 없이 있는 듯 없는 듯 살아가던 하녀 레일라. 어느 날부터 모시던 아가씨가 이상해졌다.

"내 이름이 뭐냐니까? 요?"

갑작스러운 기억 상실도 모자라 매운 스튜만 찾고, 미래를 내다보는 듯한 예언까지.
봉급을 올려 주겠다는 말에 혹해 전담 하녀가 되었지만 어떤 남자를 감시하라는 이상한 임무만 맡게 된다.
게다가 온통 수상한 상황에 자꾸만 깊숙이 말려 버리는데……

"유혹하는 게 맞다면?"

***

분명 처음엔 건전한 행위였는데, 갈수록 손이 떨리는 건 왜일까. 그의 허벅지 옆으로 도드라진 양감을 보고 저도 모르게 침을 꼴깍 삼키던 때였다. 평소보다 더 낮게 가라앉은 아드리안의 목소리가 귓불을 간질였다.

"레일라."

싱긋 웃으며 갑자기 버클을 풀어 헤치는 그의 손놀림에 당황하기도 잠시, 눈앞에서 꺼떡거리는 묵직한 기둥이 머릿속을 새카맣게 휘발시켰다. 손에 들고 있던 약초를 떨어뜨린 레일라가 제멋대로 날뛰는 심장께를 짚으며 더듬거렸다.

"아드리안. 왜 갑자기……."
"계속 따먹고 싶어 했잖아."
"내, 내가 언제요!"

음흉한 머릿속을 읽은 것 같은 그의 말에 펄쩍 뛰었지만, 이미 늦은 뒤였다. 흡 하고 숨을 삼키는 소리와 동시에 그녀의 몸이 가뿐하게 뒤집혀 쓰러졌다. 상처가 아프지도 않은지, 위로 올라타 그녀의 팔을 지그시 잡아챈 아드리안이 입꼬리를 올리며 속삭였다.

"따먹혀 줄게. 그러니까 따먹어 봐."

작가 프로필

팡두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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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구매자 별점
22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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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니 최소 3권은 나왔어야 될 거 같은데 이렇게 급격한 마무리라뇨ㅠㅠ

    fiv***
    2026.01.03
  • 길지 않은 로판 중 드물게 탄탄하고 알찬 로판!! 짧지만 들어있을 건 다 들어있다! 외전만을 기다립니다......

    aci***
    2026.01.01
  • 여주가 넘 귀여워잉

    lv5***
    2025.12.12
  • 아 외전...ㄱㄱㄱㄱㄱㄱ

    xpe***
    2025.12.10
  • 단순히 19금만 나오는 게 아니라 엄청 탄탄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악녀에 빙의한 사람이 여주가 아니라 조연이 여주라는 점에서 정말 신선했고 둘의 과거 이야기도 서사도 하나도 빠짐없이 재미있었어요! 아예 장편으로 나왔으면 좋겠어요ㅠㅠ +) 그치만 작가님... 위스키를 소독용으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ㅠㅠ 순수 알코올이 아니다보니 감염 위험이 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orc***
    2025.12.09
  • 결말이 맘에 들지만 외전은 주시오

    khn***
    2025.11.17
  • 아이 귀여웡… 주인공 귀여웡

    jye***
    2025.11.07
  • 남주 여주에 집중한 건 알겠는데 악역이 너무 쉽게 죽어요 애초에 악역 분량도 별로 없고요 그리고 일이 너무 쉽게 풀려요 우연히 발견한 물건때문에 전부 다 해결! 이런 식으로 한 줄 들어가있어요ㅠㅠ 둘 사이에 고난이 너무 없어서 걍 슴슴하고요 스토리도 설명식으로 막판에 몰아쳐요 걍 급하게 결말내느라 전부 설명해버린것 같아요 여주 출생의 비밀이나 남주 황제 탈환하는 장면 더 보여줘도 좋았을텐데... 쨋든 많이 아쉬운 소설이네요

    chl***
    2025.10.26
  • 너무 이야기가 설명으로 후루룩 지나가고 씬도 그냥..... 별로예요

    sch***
    2025.10.16
  • 괜춘 괜춘. 이 정도면 오뚜기 카레 수준은 되는 듯.

    sug***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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