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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5.09.0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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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0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41538392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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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 오메가버스
* 작품 키워드 : #우성알파공 #열성오메가수 #조폭공 #도망수 #집착공 #까칠수 #계략공 #굴림수 #약피폐 #나이차이
* 공 : 윤채도(35세)
C&G 캐피탈의 사장이자 우성 알파. 모종의 이유로 나을의 인생을 송두리째 가져야겠다는 마음을 먹는다. 감정이 결여된 듯 보이지만 그것 또한 수많은 계략 중 하나이다.
* 수 : 윤나을(20세)
학대 속에서 자란 아이. 반말엔 반말로 응수하는 까칠한 성격으로 욕지거리와 참지 않는 주먹을 가졌다. 일평생 아무것도 맡지 못하고 아무것도 내뿜지 못하는 반쪽짜리 오메가였는데, 윤채도의 페로몬에는 속절없이 반응해 버린다.
* 이럴 때 보세요 : 까칠미인수가 다정한 척하는 파렴치한 공에게 천천히 감겨 들어가는 과정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그래서 네가 날 죽을 만큼 싫어해도 난 널 놔줄 생각이 없어.”
* 작품 키워드 : #우성알파공 #열성오메가수 #조폭공 #도망수 #집착공 #까칠수 #계략공 #굴림수 #약피폐 #나이차이
* 공 : 윤채도(35세)
C&G 캐피탈의 사장이자 우성 알파. 모종의 이유로 나을의 인생을 송두리째 가져야겠다는 마음을 먹는다. 감정이 결여된 듯 보이지만 그것 또한 수많은 계략 중 하나이다.
* 수 : 윤나을(20세)
학대 속에서 자란 아이. 반말엔 반말로 응수하는 까칠한 성격으로 욕지거리와 참지 않는 주먹을 가졌다. 일평생 아무것도 맡지 못하고 아무것도 내뿜지 못하는 반쪽짜리 오메가였는데, 윤채도의 페로몬에는 속절없이 반응해 버린다.
* 이럴 때 보세요 : 까칠미인수가 다정한 척하는 파렴치한 공에게 천천히 감겨 들어가는 과정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그래서 네가 날 죽을 만큼 싫어해도 난 널 놔줄 생각이 없어.”
무채색(無彩色)
작품 정보
※본 작품은 강압적인 관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아버지의 죽음을 눈앞에서 목격했다.
감정도, 오메가라는 형질도 고장 난 채 살아온 윤나을.
하지만 아버지를 죽인 남자 ‘윤채도’의 앞에서 처음으로 몸이 반응해 버리고 만다.
“너라도 데려가서 빡촌에서 굴리든, 장기를 떼다 팔든 해야…… 그나마 내 수지타산이 맞지 않을까.”
“…….”
“뭐, 이 뻣뻣한 오메가를 누가 사주려나 모르겠지만.”
나을은 아버지가 남긴 빚과 협박으로 인해 윤채도의 도박장에서 일하게 되는 동시에, 저당 잡힌 집에서 동거를 시작하게 되는데….
“나한테, 왜 이렇게까지 해 주는데?”
“글쎄, 네 냄새가 꼴려서?”
“…….”
“숨 막히면 언제든 얘기해, 난 중고도 잘 쳐주니까.”
과거의 편린, 벗어날 수 없는 지독한 관계 속에서 잠들어 있던 감각이 서서히 깨어나고,
나을은 제 페로몬을 필요로 하는 듯한 윤채도에게 조금씩 마음이 기울게 된다.
“나는 뭐가 맞고 틀린 사랑인지 몰라서 헷갈릴 수 있지만, 넌 그렇지 않잖아.”
■본문 발췌
“나 무서워, 흐, 이거 하기 싫어…….”
물기 어린 제 애원에도 윤채도는 애액이 끈적하게 늘어지는 드로즈를 마저 끌어내렸다. 이런 순간이 오면 얼마든지 그를 뿌리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막연한 공포 앞에선 손가락 하나 까딱할 수가 없었다.
“그러니까, 왜 자꾸 나한테 와, 나을아.”
나을은 윤채도가 제 뒷덜미에 잇자국을 남기며 작게 중얼거리는 말에 입술을 질끈 짓씹었다. 그와 동시에 딱딱한 자지 끄트머리가 꾹 닫힌 입구에 닿았다. 외설스러운 소리와 함께 생경한 감촉이 느껴지자마자 나을은 어깨를 파르르 떨었다.
“흐으, 윽…… 나쁜 새끼. 넌 진짜, 최악이야…….”
“최악, 좋지. 네 뭐라도 될 수 있다면야.”
아버지의 죽음을 눈앞에서 목격했다.
감정도, 오메가라는 형질도 고장 난 채 살아온 윤나을.
하지만 아버지를 죽인 남자 ‘윤채도’의 앞에서 처음으로 몸이 반응해 버리고 만다.
“너라도 데려가서 빡촌에서 굴리든, 장기를 떼다 팔든 해야…… 그나마 내 수지타산이 맞지 않을까.”
“…….”
“뭐, 이 뻣뻣한 오메가를 누가 사주려나 모르겠지만.”
나을은 아버지가 남긴 빚과 협박으로 인해 윤채도의 도박장에서 일하게 되는 동시에, 저당 잡힌 집에서 동거를 시작하게 되는데….
“나한테, 왜 이렇게까지 해 주는데?”
“글쎄, 네 냄새가 꼴려서?”
“…….”
“숨 막히면 언제든 얘기해, 난 중고도 잘 쳐주니까.”
과거의 편린, 벗어날 수 없는 지독한 관계 속에서 잠들어 있던 감각이 서서히 깨어나고,
나을은 제 페로몬을 필요로 하는 듯한 윤채도에게 조금씩 마음이 기울게 된다.
“나는 뭐가 맞고 틀린 사랑인지 몰라서 헷갈릴 수 있지만, 넌 그렇지 않잖아.”
■본문 발췌
“나 무서워, 흐, 이거 하기 싫어…….”
물기 어린 제 애원에도 윤채도는 애액이 끈적하게 늘어지는 드로즈를 마저 끌어내렸다. 이런 순간이 오면 얼마든지 그를 뿌리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막연한 공포 앞에선 손가락 하나 까딱할 수가 없었다.
“그러니까, 왜 자꾸 나한테 와, 나을아.”
나을은 윤채도가 제 뒷덜미에 잇자국을 남기며 작게 중얼거리는 말에 입술을 질끈 짓씹었다. 그와 동시에 딱딱한 자지 끄트머리가 꾹 닫힌 입구에 닿았다. 외설스러운 소리와 함께 생경한 감촉이 느껴지자마자 나을은 어깨를 파르르 떨었다.
“흐으, 윽…… 나쁜 새끼. 넌 진짜, 최악이야…….”
“최악, 좋지. 네 뭐라도 될 수 있다면야.”
리뷰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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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외전도 더 보고싶어요!!!!!
hye***2026.06.30너무 잘 읽었어요!!! 외전도 보고 싶어요
eli***2026.02.18정션대왕님이 윤나을이라는 글자에 약을 바르셨나.. 윤채도가 윤나을 부르는데 ㅇ왜 내가 홀려서 대답하고 있냐..
aoi***2026.02.07표지 수 미인수라기보다는 미남수 같은데? 너무좋음
uyg***2026.02.04재미는 있는데 그루밍 범죄가 넘 연상돼서 찝찝하긴 했어요 뭐 이런 소재가 다 그렇지만 수 감정선이 스톡홀름 같고 가스라이팅 당하는게 연상돼서... 좀 많이 찝찝해요
jeo***2025.12.17열다섯살 연상 이름을 막 불러대고 말 까는 패기로운 귀여운 수 ㅋㅋ 외전도 나오고 대학도 가자 그리고 외전2도 나오고 거기선 채도랑 나을이가 첫 케이스도 되자 +소제목들 궁금해서 찾아봄 #000000 Black. #292929 Very dark gray (mostly black). #525252 Very dark gray. #7A7A7A Dark gray. #A3A3A3 Dark gray. #CCCCCC Light gray. #E0E0E0 Very light gray. #F5F5F5 Very light gray (mostly white). #FFFFFF White.
fre***2025.10.27아는 맛인데 나을이가 호락호락하지 않아서 더 재밌었어요 외전 주세욤
ssa***2025.09.21뭐야... 마라탕인줄 알았는데 탕후루였잖아...
won***2025.09.13잼나네요!!!!!!!!
fic***2025.09.12공의 계략은 과연 어디까지일까. 공의 수에게 쳐둔 올가미들은 어떻게 회수될까를 궁금해하면서 끝까지 달렸던 것 같아요. 공의 캐릭터성이 마음에 들어요~!
gvd***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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