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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정부로 들였다 상세페이지

남편을 정부로 들였다

  • 관심 227
총 70화
혜택 기간 : 2.5(목) 00:00 ~ 2.7(토)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0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1546144
UCI
G720:N+A014-20260128006.M001
  • 0 0원

  • 남편을 정부로 들였다 70화
    • 등록일 2026.02.05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 남편을 정부로 들였다 69화
    • 등록일 2026.02.05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남편을 정부로 들였다 68화
    • 등록일 2026.02.05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 남편을 정부로 들였다 67화
    • 등록일 2026.02.05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 남편을 정부로 들였다 66화
    • 등록일 2026.02.05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남편을 정부로 들였다 65화
    • 등록일 2026.02.05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남편을 정부로 들였다 64화
    • 등록일 2026.02.05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남편을 정부로 들였다 63화
    • 등록일 2026.02.05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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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서양풍, 궁정로맨스

* 작품 키워드 : 서양풍, 궁정로맨스, 오해, 선결혼후연애, 애증, 왕족/귀족,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질투, 능력남, 절륜남, 집착남, 후회남, 상처남, 짝사랑남, 냉정남, 무심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능력녀, 상처녀, 고수위


* 남자주인공 :
바실렌 루메트리안- 검은 가면 뒤에 얼굴을 숨긴 군주. 스무 살에 피로써 황위를 차지한, 대륙 역사상 최초로 통일을 이루어낸 소드마스터. 전쟁이 빚어낸 듯한 외형과 어머니의 광기와 아버지의 냉대 속에서 인간성을 잃었으나 아우렐리아만은 특별한 집착을 보인다.

렌-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흑발, 흑안의 미남. 황후에게만 맹목적인 충성과 집착을 보이는 어리고 매혹적인 정부.

* 여자주인공 : 아우렐리아 루메트리안 - 제국의 고귀한 황후. 완벽하고 고결해 보이지만 그 내면에는 사랑받고 싶다는 은밀한 갈망과 공허가 자리한다. 순종적인 아내로서 6년간 정복 전쟁을 떠난 황제의 빈자리를 대신 지켰으나, 이국의 공주와 귀환한 남편 앞에서 전과는 다른 선택을 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정부를 들인 황후와, 비밀을 숨긴 채 선택받고자 하는 남자. 사랑받기 위해 권력과 존엄을 내놓는 관계가 궁금할 때.


* 공감 글귀 : “저도 폐하 아닌 남자를 정부로 들이겠습니다.”
남편을 정부로 들였다

작품 소개

※ 작품 속 정치·종교 및 사상은 창작을 위한 허구로, 현실의 특정 이념을 대변하거나 옹호하지 않습니다.


남편이 6년 만에 대륙을 통일한 정복왕으로 돌아왔다.

[제국에 귀환하는 그날, 그대에게 평화를 선물하겠소.]

어린 나이에 그와 결혼한 아우렐리아는, 황성에 갇혀 인생의 봄을 전부 흘려보내고도 남편이 남겨둔 편지 한 줄을 믿고 기다렸다.
그런데.

“올리비에 베르몽이에요.”

그녀를 기다린 것은 기다림에 대한 위로도, 자리 비운 남편 대신 홀로 나라를 다스린 것에 대한 인정도 아니었다.

“앞으로 이곳 루메트라 황실에서 바실렌 폐하의 곁을 보필할 예정이에요.”

남편이 가져온 것은 평화가 아닌 스무 살 난 어린 공주였다.
쓰디쓴 배신에 아우렐리아는 선언했다.

“저도 폐하 아닌 남자를 정부로 들이겠습니다.”

더 이상 황후로서의 의무가 아닌, 한 여인으로서의 욕망을 택할 것임을.

그리고 그날 밤, 이름 모를 젊은 사내가 그녀의 침실을 찾는다.
항상 완벽한 황후였으나, 끝내 버려진 아우렐리아는 완벽한 쾌락을 경험하는데.

***

황제와 시종, 정부와 남편.
단 한 사람에게서 시작된 이중적 사랑.
거짓과 배신, 집착과 광기 속에서 두 사람은 끝내 서로의 진실을 마주할 수 있을까.

작가 프로필

온낙원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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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같은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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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을 정부로 들였다(15세 연령가) (온낙원)

리뷰

5.0

구매자 별점
50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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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는 왜 대려온거지

    luc***
    2026.02.06
  • 남주가 이국 공주를 왜 데려온건지 궁금해서 계속 읽고 있어요.

    ans***
    2026.02.06
  • 설정이 흥미진진하네요 삼각관계인듯 아닌듯 선결혼 후연애도 좋아해서 기대됩니다

    ior***
    2026.02.06
  • 존잼탱... 키워드들이 너무 맛있어요ㅠㅠㅠ

    gur***
    2026.02.06
  • 능력남이라 재밌어요

    wow***
    2026.02.06
  • 소재랑 키워드가 흥미로워서 보기 시작했는데 재미있어요. 삼각관계라 뒤로 갈수록 어떻게 될지 기대되네요.

    yel***
    2026.02.06
  • 취저인 키워드라서 일단 소장하고 감상하러 잠수요

    sta***
    2026.02.06
  • 오해의 시작은 공주가 아닌가..

    sfc***
    2026.02.06
  • 선결혼후연애 좋아하는 키워드라 재밌게 보고 있어요

    sls***
    2026.02.06
  • 재밌게 보고 있어용ㅎㅎ

    the***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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