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아내가 너무 귀여워서 곤란하다 상세페이지

아내가 너무 귀여워서 곤란하다

  • 관심 43
레이크 출판
공지
소장
전자책 정가
3,000원
판매가
10%↓
2,700원
혜택 기간 : 2.24(화) 00:00 ~ 3.5(목) 23:59
출간 정보
  • 2026.02.2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6.9만 자
  • 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4-20260212134.M001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로맨스판타지 #서양풍

*작품 키워드: #왕족/귀족 #오해 #첫사랑 #선결혼후연애 #정략결혼 #운명적사랑 #조신남 #철벽남 #동정남 #대형견남 #상처녀 #동정녀 #짝사랑녀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여자주인공: 다프네 커터
황제의 5촌 조카이자 카르온의 정략결혼 상대. 3년간의 독수공방을 끝내고자 세상에서 가장 야한 아내가 되어 남편을 유혹하기로 마음먹는다.

*남자주인공: 카르온 커터
제국의 기사단장. 귀여움에 알레르기가 있는데 제국에서 제일 귀여운 여자를 부인으로 맞이한다. 최대한 멀리했으나 그것도 이제 끝날 듯하다.

*이럴 때 보세요: 토끼 같은 여주에게 쩔쩔 매는 표범 같은 남주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3년 동안…… 당신이 날 안아 주기만을 기다렸어요.”
아내가 너무 귀여워서 곤란하다

작품 정보

흑사자 기사단장 카르온 커터는 검으로 제국을 평정한 전쟁 영웅이었다. 냉혹하고 과묵하며, 오로지 남자들만 있는 전장에서 일생을 보낸 사내.

한평생 피 냄새만 맡으며 살아온 그에게도 치명적인 약점이 하나 있었으니, 그건 바로 ‘귀여운 것’만 보면 온몸에 두드러기가 돋는다는 것!

그러던 어느 날. 기나긴 전장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카르온에게 황제가 하사한 것은 영지도, 작위도 아닌 정략결혼 상대였다. 분홍빛 머리카락에 토끼 같은 눈망울을 가진 여자, 다프네.

빌어먹게도 제국에서 가장 귀여운 여자가 그의 아내가 된 것이다.

***

“그래. 언제까지 이렇게 살 순 없잖아.”

달라져야만 했다. 남편에게 귀여움 알레르기가 있는 게 사실이라면 더 이상 그의 눈에 귀엽지 않아 보이면 그만이었다. 할 수만 있다면 악마와 영혼을 건 거래를 해서라도 그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은 심정이었다.

다프네는 비장한 각오와 함께 립스틱 모양 진동기를 집어 들었다.

지이잉-
휑할 정도로 넓은 방 안 가득 진동 소리가 요란하게 울려 퍼졌다. 속옷을 무릎까지 내린 그녀가 양다리를 과감하게 벌려 세웠다. 서늘한 공기가 축축하게 젖은 음부에 닿아 오소소 소름이 돋았다.

“흐익!”

음순 사이, 콩알만 한 돌기에 진동기를 갖다 대기 무섭게 그녀의 허리가 튕겨 나갔다. 예민한 돌기에 전해지는 인위적인 진동에 다프네의 입에서 연신 야한 교성이 새어 나왔다.

작가 프로필

이사과
링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새빨간 로맨스를 쓰는 이사과입니다.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아내의 불순한 밤 (이사과)
  • 아내가 너무 귀여워서 곤란하다 (이사과)
  • 망한, 사랑 (이사과)
  • 더티 하트 (Dirty Heart) (이사과)
  • 권태로운 부부 생활 (이사과)
  • 강제 애착 형성에 관한 실험적 고찰 (이사과)
  • 악처 (이사과)
  • 나쁜X (이사과)
  • 애착 유모 (이사과)
  • 더티 하트 (Dirty Heart) (15세 개정판) (이사과)
  • 부부 사정 (이사과)
  • 탕녀 (이사과)
  • 숙희 (이사과)
  • 남사친의 중요성 (이사과)
  • 성녀 (이사과)
  • 하녀 (이사과)
  • 짙은 유혹 (이사과)
  • 처음이에요, 교수님 (이사과)

리뷰

4.5

구매자 별점
24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ㅋㅋ 귀여운 이야기

    bbo***
    2026.02.28
  • 카르온 귀여운거에 알레르기 있다고할때 무슨소리 그런게 다있어했는데.. 헐..카르온 과거이야기가... 진짜 너무한부모님이네요!!! 엄마는 첫딸을 잃어버려서 그럴수있다쳐도 아버지의 대처가 카르온을 더욱더 심하게 만든거같은게...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내 이기에 근처도 못간 카르온이 사랑하는 아내덕에 귀여운 알레르기증 나아져서얼마나 다행인지~♡ 부인도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러운데 더욱더 강력한 귀요미가 태어날예정~🥰😘 카르온의 병증을 완전히 날려버릴 귀요미가등장할듯!!! 카르온이 귀요미와의 만남이궁금하네요~💞💕

    mj0***
    2026.02.28
  • 글도 등장인물들도 다 귀여워요

    bla***
    2026.02.27
  • 혈압오를뻔 했다가 과거 보고 싸악 내려감

    edo***
    2026.02.27
  • 10년에 마수종족과의 피비린내 나는 전쟁을 막내리게 한 제국의 영웅 카르온은 황제로부터 작위와 영지뿐 아니라 안락한 가정을 누리라며 황제의 5촌조카이자 막내황녀나 다름없이 자란 다프네를 베필로 하사받습니다. <선물이 아니라 족쇄로군.> 명분은 황족이 하사하는 최고의 포상처럼 보이나 실상은 감시라는 걸 모르지 않는 카르온. 혁혁한 공을 세운 전쟁영웅은 언제나 그랬듯 황권의 가장 큰 위헙이니 황제는 카르온을 황실의 올타리 안에 영원토록 묶어 두려는 속셈인데. 황제의 총애를 받고 자란 영애라면 분명 고고하고 예법에 철저할지니 사사로운 감정놀음 보단 서로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는 건조한 동반자가 되길 기대하는데. <아내가 너무 귀여워서 곤란하다.> 황제의 명을 받고 쏟아지는 햇살을 등지고 등장한 여인을 보고 카르온은 혼란에 휩싸입니다. 으깨진 딸기 과즙처럼 옅은 분홍색 머리카락. 희고 투명한 피부와 동그랗게 뜬 앙증맞은 눈망울은 고고한 귀족 영애라기 보다 숲속에서 길을 잃은 작은 토끼를 연상시켜 순간 카르온은 여자를 보고 숨을 멈췄습니다. 피부 깊숙한 곳이 꽉 조여드는 낯선 통증에 등줄기가 서늘해 오는데.. <귀여움 알레르기.> 첫날밤에도 신부를 보며 기겁하고 창문을 깨고 탈주한 신랑은 첩보 작전을 방불케 할 만큼 치밀하게 다프네를 피해 다니고 소박맞은 다프네는 날이 갈수록 서러워지는데.. 이때 다프네를 위로하던 연로한 하녀는 곤란한 얼굴로 남편의 해괴한 비밀을 털어놓습니다. 다름아닌 제국의 영웅, 카르온에게는 원인을 알수없는 귀여움 알레르기가 있다고.. <안귀여우면 되는거 아냐?> 다프네의 절친 아리엘은 다프네로 부터 남편의 귀여움 알레르기에 대해 전해듣고는 그럼 귀여움 대신 야해져 보라고 충고합니다. 다프네는 친우로부터 야햐지는 여러 도구들을 선물받고 거기다 19금 연애소설 대가의 소설을 읽으며 야해지려고 고군분투 하게 되는데.. 단순한 알레르기가 아니라 정말 신체에 위험한 반응이 나타나는 알레르기라 카르온은 하필 제국에서 제일 귀여운 다프네의 옆에 갈 생각도 못해보고 이걸 모르는 다프네는 카르온을 원망하며 3년을 헛되이 보낸 후 야해져 보려고 노력하는 내용이예요. 카르온에게 이런 알레르기가 생긴 이유가 있는데 이것까지 적으면 스포가 많아 질거 같아 적지 않았습니다. 카르온이 이렇게 된 이유가 짠하고 그 트라우마가 얼마나 클지 상상이 가기에 카르온의 무책임한 행동도 이해가 가더라구요. 안귀여우려고 노력하는 다프네가 오히려 귀여워서 곤란 ㅋ 짧고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호로록 금방 읽었습니다.

    bre***
    2026.02.27
  • 찌질동정남 맛잇어요 냠냠

    swc***
    2026.02.26
  • 귀엽지만 그냥 그랬어요

    rak***
    2026.02.26
  • 전쟁영웅도 알레르기 앞에서는 맥을 못추는군요 ㅎㅎ 그것도 지나치게 귀여운 아내라서 발작이 날 정도라니 비극이도 하고 희극이기도 해서 웃프다는 말은 이럴때 쓰는거구나 싶었답니다 기승전결 다 있고 씬 장면 횟수가 안 많음에도 불구하고 희안하게 야했어요 가장 좋았던 것은 3년동안 답신 한 번 해 준적 없었던 아내의 편지에 대한 3년치의 후회와 반성 그리고 처절한 사랑이 담긴 깨우침 가득한 답편지 였습니다 너무 좋더라구요♡

    cel***
    2026.02.26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min***
    2026.02.25
  • 재미있을것같아 구매합니다~~ 알레르기반응 보고싶어요~~^^

    vix***
    2026.02.25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서양풍 로판 베스트더보기

  • 대형견인 줄 알았더니 (스토크)
  • <피폐물 남주가 상대를 잘못 고름> 세트 (이아나킴)
  • 개정판 | 영주는 농노를 개처럼 다룬다 (루셴카)
  • 성기사가 XX 저주에 왜 걸려? (신예운)
  • 숨은 신록 끝에서 (칵스)
  • 공포 게임 흑막의 가짜 약혼자로 살아남기 (슈퍼하양)
  • 피폐물 남주가 상대를 잘못 고름 (이아나킴)
  • 부부가 취향을 숨김 (백윤)
  • 내 약혼자의 아이를 낳아 (빠라디)
  • 볼모가 된 공주인데, 감금이 너무 아늑하다 (도르킨)
  • 그저 악몽이기를 (격돌)
  • 상수리나무 아래 (김수지)
  • 아내가 너무 귀여워서 곤란하다 (이사과)
  • 악인 남편 (사하)
  • 안개를 삼킨 나비 (박오롯)
  • 내가 M이라니 (죄송한취향)
  • 주인님을 좋아했을 뿐인데 (이온)
  • 잡아먹어 주세요 (팡두두)
  • 백조 무덤 (켄)
  • 왜 이제 와서 이래 (랑퀸)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