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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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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평균 1.6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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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4-20260716076.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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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가상시대
*작품키워드 #가상시대 #정략결혼 #자낮남 #상처남 #순정남 #동정남 #팜므파탈녀 #능글녀 #직진녀 #계략녀 #선결혼후연애 #고수위
*남자주인공: 레나르 칼렌, 제국 최북단을 지키는 북부대공이자 북부군 사령관.
제국의 전쟁 영웅이지만 '저주받은 괴물'이라 불리며, 태어나 단 한 번도 제 얼굴을 본 적 없는 남자다.
*여자주인공: 비비안, 황제의 사생아. 눈엣가시를 치우려는 황실에 의해 북부의 괴물과 결혼하게 된 여인. 사교계 무패의 팜므파탈이었으며, 당하기만 하고는 못 사는 집요한 면이 있다.
*이럴 때 보세요: 가면에 얼굴을 감춘 자낮남주가 사실은 낮져밤이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과정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비비안은 울고 싶었다. 잘생긴 남자에게 잘생겼다고 말하는 게 이렇게 어려울 줄 상상도 못했다.
*작품키워드 #가상시대 #정략결혼 #자낮남 #상처남 #순정남 #동정남 #팜므파탈녀 #능글녀 #직진녀 #계략녀 #선결혼후연애 #고수위
*남자주인공: 레나르 칼렌, 제국 최북단을 지키는 북부대공이자 북부군 사령관.
제국의 전쟁 영웅이지만 '저주받은 괴물'이라 불리며, 태어나 단 한 번도 제 얼굴을 본 적 없는 남자다.
*여자주인공: 비비안, 황제의 사생아. 눈엣가시를 치우려는 황실에 의해 북부의 괴물과 결혼하게 된 여인. 사교계 무패의 팜므파탈이었으며, 당하기만 하고는 못 사는 집요한 면이 있다.
*이럴 때 보세요: 가면에 얼굴을 감춘 자낮남주가 사실은 낮져밤이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과정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비비안은 울고 싶었다. 잘생긴 남자에게 잘생겼다고 말하는 게 이렇게 어려울 줄 상상도 못했다.
검은 장미는 설산에 핀다
작품 정보
수도 사교계의 가장 빛나는 장미, 비비안.
그러나 그녀의 이름이 호사가들의 입에 오르내릴 때 마다 황실은 잠을 이루지 못했다.
그녀의 몸에 흐르는 황가의 피의 존재는 결코 세상에 알려져서는 안되기에.
전장을 피로 물들인 전쟁 영웅이자 북부의 공작, 레나르 칼렌.
그러나 누구도 가면 뒤 그의 얼굴을 보지 못했다.
저주받은 흉표, 그 끔찍한 괴물의 얼굴을 본 자는 누구든지 저주를 받는다고 알려져있었으므로.
황실은 마침내 결정을 내렸다.
결혼.
황실의 골칫거리 둘을 한데 묶어 북부의 설산에 묻어 버리겠다는 계산이었다.
혼인을 명받은 비비안은 제국 전체가 보는 앞에서 괴물의 민낯을 드러내기로 결심한다.
저주를 받을지라도 상관없었다. 받기만 하는 건 그녀의 성미에 맞지 않았으니까.
그리고 곧 비비안은 깨닫는다.
'저주는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다.'
가면 아래에 잠들어 있던 건 괴물이 아니었다. 오랜 관념과 믿음속에 빛을 보지 못한 아름다움이 숨어 있을 뿐이었다.
그러나.
오랜 세월 스스로를 괴물이라 믿어온 레나르도, 그를 괴물이라 믿고 있는 제국의 누구도 그 사실을 믿지 못한다.
"당신은 괴물이 아니에요."
“……그렇게 말해 주는 건 고맙군. 하지만 무리할 필요는 없어.”
설산 위, 검은 장미 한 송이가 피어나기 시작한다.
그러나 그녀의 이름이 호사가들의 입에 오르내릴 때 마다 황실은 잠을 이루지 못했다.
그녀의 몸에 흐르는 황가의 피의 존재는 결코 세상에 알려져서는 안되기에.
전장을 피로 물들인 전쟁 영웅이자 북부의 공작, 레나르 칼렌.
그러나 누구도 가면 뒤 그의 얼굴을 보지 못했다.
저주받은 흉표, 그 끔찍한 괴물의 얼굴을 본 자는 누구든지 저주를 받는다고 알려져있었으므로.
황실은 마침내 결정을 내렸다.
결혼.
황실의 골칫거리 둘을 한데 묶어 북부의 설산에 묻어 버리겠다는 계산이었다.
혼인을 명받은 비비안은 제국 전체가 보는 앞에서 괴물의 민낯을 드러내기로 결심한다.
저주를 받을지라도 상관없었다. 받기만 하는 건 그녀의 성미에 맞지 않았으니까.
그리고 곧 비비안은 깨닫는다.
'저주는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다.'
가면 아래에 잠들어 있던 건 괴물이 아니었다. 오랜 관념과 믿음속에 빛을 보지 못한 아름다움이 숨어 있을 뿐이었다.
그러나.
오랜 세월 스스로를 괴물이라 믿어온 레나르도, 그를 괴물이라 믿고 있는 제국의 누구도 그 사실을 믿지 못한다.
"당신은 괴물이 아니에요."
“……그렇게 말해 주는 건 고맙군. 하지만 무리할 필요는 없어.”
설산 위, 검은 장미 한 송이가 피어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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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저주라고 믿게 된 이야기가 궁금하네요~ 잘 읽었습니다
goj***2026.10.16괜찮아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jjs***2026.08.27-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hyl***2026.08.09
저주로 인한 남주의 소극적인 모습과 굴하지 않는 여주의 모습이 흥미롭습니다. 근데 약간 마무리가 밍숭맹숭?한 느낌이고(저주의 기원?) 정말로 씬은 좀 안 어울리네요. 계속, 아니 그럼 전쟁에서 메두사처럼 가면 벗고 싸웠음 되지…… 라는 쓸데없는 생각도 함.ㅋㅋㅋㅋㅋ
uki***2026.08.08가볍게 재밌게 읽었습니다 외전도 보고 싶어요
luv***2026.08.07남주, 여주 조합이 취향에 잘 맞아서 재밌게 봤어요!
wod***2026.08.07별로 기대안했는데 재밌었어요 !!
qri***2026.08.06뭔가 제가 보고 있는 타작품 표절 같은 유사성의심이.....
mw5***2026.08.05생각보다 재밌게 읽었어요 ㅎㅎ
y1k***2026.08.05가스라이팅이 이렇게 무섭네요
jk6***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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