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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4.10.04 출간
듣기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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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9638509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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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는 흑막가에 위장 취업한다
작품 소개
엄청난 빚만 남기고 아버지가 돌아가신 날,
리비아는 자신이 전생에 죽기 전 읽었던 소설 속 엑스트라로 환생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거기까지는 좋았는데…….
자신이 또 시한부, 그것도 피부에 검은 꽃이 피며 죽는 마화병에 걸렸단다.
병을 치료할 유일한 방법은 이 세계의 흑막가인 ‘메르체데스 공작가의 가보.’
하는 수 없지.
‘적당히 도움만 주고 가보로 병만 치료하면 떠나자!’
그렇게 리비아는 메르체데스 공작가의 입주 가정교사로 위장 취업했다.
* * *
가보를 찾고 병을 치료했다.
목적을 이뤘으니 이제 조연답게 조용히 사라지려 했는데…….
“제가 잘못했어요. 가지 마세요. 선생님 없으면 전 못 살아요.”
소악마라 불리던 소공자는 떠나지 말라며 매달리고.
“마땅히 신을 섬기고 성녀님을 모셔야 할 제가, 왜 당신에게 온 것인지. 당신은 아십니까?”
원작 여주를 따라야 할 성기사가 내게 기사의 맹세를 하고.
"리비아 씨, 제 운명의 나비는 당신입니다."
제국 최고 정보 길드의 마스터가 나를 유혹하려 하질 않나,
“소공자 말고 황자의 가정교사가 되어줄 수 없겠나? 자네가 아주 탐나서 말이야.”
원작 여주에게 빠져 간이고 쓸개고 다 줬어야 할 남주가 어째서인지 나를 스카웃하겠다며 들이댄다.
무엇보다…….
“가려면 어디 한 번 가보든가. 뒷감당할 자신 있으면.”
저기요, 그거 협박 아닌가요……?
‘대체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 건데!’
나는 그저 병을 치료하고 싶었을 뿐인데, 무언가 단단히 잘못된 것 같다.
리비아는 자신이 전생에 죽기 전 읽었던 소설 속 엑스트라로 환생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거기까지는 좋았는데…….
자신이 또 시한부, 그것도 피부에 검은 꽃이 피며 죽는 마화병에 걸렸단다.
병을 치료할 유일한 방법은 이 세계의 흑막가인 ‘메르체데스 공작가의 가보.’
하는 수 없지.
‘적당히 도움만 주고 가보로 병만 치료하면 떠나자!’
그렇게 리비아는 메르체데스 공작가의 입주 가정교사로 위장 취업했다.
* * *
가보를 찾고 병을 치료했다.
목적을 이뤘으니 이제 조연답게 조용히 사라지려 했는데…….
“제가 잘못했어요. 가지 마세요. 선생님 없으면 전 못 살아요.”
소악마라 불리던 소공자는 떠나지 말라며 매달리고.
“마땅히 신을 섬기고 성녀님을 모셔야 할 제가, 왜 당신에게 온 것인지. 당신은 아십니까?”
원작 여주를 따라야 할 성기사가 내게 기사의 맹세를 하고.
"리비아 씨, 제 운명의 나비는 당신입니다."
제국 최고 정보 길드의 마스터가 나를 유혹하려 하질 않나,
“소공자 말고 황자의 가정교사가 되어줄 수 없겠나? 자네가 아주 탐나서 말이야.”
원작 여주에게 빠져 간이고 쓸개고 다 줬어야 할 남주가 어째서인지 나를 스카웃하겠다며 들이댄다.
무엇보다…….
“가려면 어디 한 번 가보든가. 뒷감당할 자신 있으면.”
저기요, 그거 협박 아닌가요……?
‘대체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 건데!’
나는 그저 병을 치료하고 싶었을 뿐인데, 무언가 단단히 잘못된 것 같다.
작가 프로필
여음, ‘소리가 그치거나 거의 사라진 뒤에도 아직 남아 있는 음향’이라는 뜻으로 제 작품이 여러분의 기억 속에 은은히 남길 바랍니다.
리뷰
4.2
구매자 별점
13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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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0***2026.06.29-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poi***2025.11.14
저는 괜찮게 봤어요!
jad***2025.08.01완결날때까지 몇몇번 빼고는 남주가 여주 부르는 호칭이 안바뀜... 전반적으로 좀 헐거움 꽉 조이거나 풀어주는 맛이 없음 그래도 아는 맛으로 적당히 타임킬링용으로 보기는 괜찮아서 3점 주고 갑니다
yul***2025.03.28내용이 재미가 없지는 않은데 스.토.리를 스으으으으.토오오오오.리이이이이이로 풀어놔서 오디오북으로 듣다가 화병나서 숨넘어가는 줄….. 시잘데기 없는 서술도 독백도 너무 많음
juh***2025.03.27미리보기보고 제 취향이라 구매해요!! 완결까지 쭉 가볼께요
lee***2025.02.06재미있게 잘 읽았아요.
mad***2024.10.17클리셰 범벅의 그냥 생각없이 술술 읽힐 것 같은 키워드에, 별점이 높길래 시작했는데..저는 세상 유치해서 못읽겠어요. 그런데 왜 이렇게 평이 좋죠;;;;
emm***2024.10.13적당히 읽을만했어요.
wps***2024.10.12미리보기가 흠이로워서 구입합니다
cop***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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