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06.26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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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무능하다고 멸시당하던 소년의 하극상이 지금 시작된다――
스킬의 우열이 절대적인 세계에서 성의 문지기인 페이트는 어쩔 수 없이 밑바닥 생활을 하고 있었다.
페이트가 지닌 스킬, 《폭식》은 배가 고파지기만 하고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능력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가 성에 침입한 도적을 우연히 해치움으로써 세계가 크게 변하였다.
그렇다, 페이트가 지니고 있던 스킬, 《폭식》은 죽인 상대에게서 스킬, 능력을 빼앗을 수 있는 터무니 없는 힘을 숨기고 있었던 것이다.
그렇게 땅바닥에 기어다니기만 하던 페이트의 운명은 조용히, 그리고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나는 이미 결심했다. 내가 뿌린 씨앗은 책임을 지고 먹어주지.
작가
리뷰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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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e***2023.07.047권 감사합니다. 히히
nig***2022.09.28뒤로 가면갈수록 긴장감도 무게감도 뚝떨어집니다 초반이 가장나았네요
hel***2020.12.29뭐 딱히 추천할만하진 않지만 볼게 없어서 볼만한거 찾고 있다면 중 하 정도로 추천
sd2***2020.12.29의외로 내용 자체는 기발하지는 않더라도 다음권이 궁금하게 잘 전개해서 썼지만 문제는 작가에게 이과세포가 하나도 없는지... 주인공 능력치가 1권에서만 1에서 100만단위로 정신없이 왔다갔다 한다. 드래곤볼 전투력보다도 신뢰도가 없어서 몰입을 방해한다. 게다가 목숨처럼 소중할 그 전투력을 졸부 돈쓰는것마냥 이해가 안되는 일들에 마구 포기하고. 작중 전투력 회수수단(;)으로 등장하는 장치는 아무리봐도 좋아보이질 않는게 말 그대로 인플레 수습을 위해 등장했단 느낌.
loo***2020.12.03먼치킨물보다는 성장물에 가까움.
bak***2020.11.02걍 먼치킨물 깊은 생각과 양질의 내용같은걸 바라면 안됨 태클 걸자면 용어부터 행동까지 하나둘이 아니니
gog***2020.10.28글에 생동감? 이 없이 죽어있는문체 같습니다. 또 몬스터나 캐릭터에 대한 묘사가 거의 없어서 예를들어 적이 리치면 그냥 제 머리속에서 리치라는 몬스터의 생김새를 만들어 내야 합니다... 무기나 캐릭터에 대한 묘사도 거의 없어서 그냥 일러스트 보고 이해합니다;; 전투신도 생동감이 없어서 아무런 느낌도 안듭니다..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판타지+국어사전? 같은 느낌입니다. 판타지인데 아무리 읽어도 사전읽는것같이 느껴지는게 없어요... 차라리 양판 판타지가 더 낫습니다... 뻔한 전개라도 글에 느껴지는게 있으니까요
qkr***2020.10.221권만 읽었지만... 원작이 올래 그런지, 번역자의 실력부족인지는 모르겠으나 표현방식이 좀 생동감 없습니다.
hh4***2020.06.16먼치킨물로서는 상당히 양작. 이런 장르에서 흔한 주인공의 갑질, 즉흥적 전개, 밸런싱의 실패 같은 문제점이 보이지 않아 좋았습니다. 다만... 출판사 이 나쁜 놈들아 신작이라면 어쩔 수 없지만 내던 작품의 가격을 갑자기 2배 가까이 올려? 상도덕은 어디에 있는가!
gos***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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