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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의 비밀 상세페이지

작품 소개

<13의 비밀> 추리를 문학으로 끌어올린 범죄 심리 소설의 대가 ‘조르즈 시므농’

어두운 밤, 술에 취해 비틀거리던 노선장이 발을 헛디뎌 강물에 빠진다. 살려달라는 울부짖음, 노선장을 구해낸 사람들은 또 하나의 우윳빛 몸뚱이를 물 속에서 발견하고 기절할 듯 놀란다. 그는 다름 아닌 마을의 유력자 ‘에밀 듀크로’였다!
‘에밀 듀크로’의 살해 미수를 파헤치기 위해 투입된 은퇴를 며칠 앞둔 ‘메그레 경감’, 그리고 그로 인해 하나씩 벗겨지는 탐욕과 야욕의 범죄 심리.


출판사 서평

이 작품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탐정이라 일컬어지는 메그레 경감의 중편 ‘제1호 수문’과 조젭 르보르뉴의 명쾌한 추리가 엿보이는 13편의 단편을 수록하고 있다. 메그레 경감은 여타의 추리 소설에서 흔히 등장하는 추리 기법을 배제한 채 범죄자와의 심리적 감응을 통해 사건을 파헤치는 매력적인 경감이다. 은퇴를 며칠 앞두고 그가 벌이는 범죄자와의 심리적 사투가 ‘조르즈 시므농’만의 서정적인 문체로 그림같이 아름답게 펼쳐진다.


저자 프로필

조르주 심농 Georges Simenon

  • 국적 벨기에
  • 출생-사망 1903년 2월 13일 - 1989년 9월 4일
  • 학력 세인트루이스대학교
  • 경력 1960년 제13회 칸 영화제 심사위원
    1922년 가제트 드 리에주 기자
  • 데뷔 1922년 소설 '아르슈 다리에서'

2014.10.3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조르즈 시므농(Simenon, 1903~1989)

모리스 르블랑과 가스통 루르 이후 프랑스 문단의 최고 거장으로 꼽히고 있는 조르즈 시므농은 벨기에 인으로서 한때 노벨 문학상 후보에도 오른 적이 있는 인물이다. 시므농은 16살에 ‘리에지 가제트’ 지의 기자가 되었다. 17살 때 처녀작을 썼고, 20살에 결혼하여 생활비를 벌기 위해 16가지 이름으로 10년간 약 200편의 장편을 썼다. 특히 나중의 2년간에는 프랑스 사법 경찰 메그레 경감을 창조하여 여기에만 몰두했다. 그는 33살 때 추리소설을 일단 포기하고 문학소설에만 전념하기도 했다.
시므농의 추리소설에는 메그레 경감이 등장하지 않는 것들도 많다. 메그레가 등장하지 않는 걸작으로 알려져 있는 것을 몇 개 든다면 <도나디유의 유서>, <런던의 사나이들>, <하숙인> 등이 있다.

목차

제1부 13의 비밀

르 프랑소와 사건
SSS 금고
서류 제16호
기괴한 사체
B 중학교의 도난 사건
가명의 포폴
크로와 루스의 외딴집
로레느호의 굴뚝
3장의 렘브란트 그림
14호 수문
두 명의 기사
아스토리아 호텔의 폭탄
황금 담뱃갑

제2부 제1호 수문

제1호 수문
조르즈 시므농의 추리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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