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어릿광대의 우울 상세페이지
미리보기
  • 로판 e북서양풍 로판

어릿광대의 우울

  • 관심 1,228
  • 알브레히트 저자
필 출판
총 2권
추천
웹툰으로 보기
소장
단권
판매가
3,600원
전권
정가
7,200원
판매가
7,2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8.12.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8.0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1593998
UCI
-
소장하기
  • 총 0권 0원

  • 어릿광대의 우울 2권 (완결)
    어릿광대의 우울 2권 (완결)
    • 등록일 2018.12.06
    • 글자수 약 17.6만 자
    • 3,600원

  • 어릿광대의 우울 1권
    어릿광대의 우울 1권
    • 등록일 2018.12.07
    • 글자수 약 18.3만 자
    • 3,600원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어릿광대의 우울

작품 정보

궁중 어릿광대의 삶은 고달픕니다.
매일같이 타락한 귀족들의 비위를 맞춰 주고,
국왕 폐하의 화풀이 상대가 되어 드리는 것은 물론,
이제는 두 왕녀님 사이에서 외줄 타기까지 하고 있으니까요.

저의 영원한 주군이신 첫째 왕녀님.
그리고 아직 너무 어리고 순수하신 둘째 왕녀님.

“태어나서 한 번도 왕이 되지 못한 나를 상상해 본 적 없다.
지금 와서 앞길이 가로막히는 것은 용납할 수 없어.”


하지만 그 아이는 겨우 열 살 아닙니까.

“왕좌를 위협하는 정적임은 변치 않는 사실이다.”

광대들은 언제나 아이들의 동심을 보호해야 하는걸요.

“신에게 맹세코, 그 아이는 반드시 소거될 것이다.”

왕녀님,
당신께 바치는 충성에는 피비린내가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과 함께 바라보는 달은
어찌 이리 아름다운지요.

두 명의 왕녀,
한 개의 왕좌.

이 이야기는 희극일까요, 비극일까요?

작가

알브레히트
링크
  • 트위터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8

구매자 별점
763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지금 우울한 건 어릿광대가 아니라 독자인 나다 나라고 이 작가님 절필하셨다고요? 대체 왜 내가 사랑하는 작가님들은 몇 년 전의 작품 속에 나만 홀로 남겨두고 떠나가는가... 돌아와요 작가님 돌아와서 차기작을 줘 당신은 평생 글 쓰고 살아야 하는 사람입니다 글 맡겨놓은 것처럼 너무 억울하고 속상해서 잠이 안 와요 차기작을 내세요

    rea***
    2026.09.16
  • 솔직히 재미있긴 하지만 좀 어려운 내용이고 이해안되는 내용이 많았음,그리고 주인공 성격이 내취향이 아니었음.하지만 재미는 있었음

    kyh***
    2026.09.0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min***
    2026.07.17
  • 작가가 참으로 정성과 노력, 시간을 들였구나하는 생각에 한 줄 한 줄 아껴가며 읽었습니다. 좋은 글 정말 감사합니다.

    dia***
    2026.07.14
  • ***….. 읽다가 해피엔딩일수 없음을 직감했음에도 끝까지 그들이 행복할수 있기를 바랐다 21세기 한국의 햄릿.

    c7m***
    2026.07.14
  • 나 너무 슬퍼요.....

    fpd***
    2026.06.06
  • 입소문을 듣고 읽어봤는데, 첫 장 펼칠 때부터 마지막 장 덮을 때까지 눈을 뗄 수가 없다가도 가끔은 너무 괴로워서 쉬고 싶을 정도로 깊게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제일 좋았던 포인트 몇 가지만 꼽자면 1. 남-여 신분 차이 포지션이 통상적인 로판과는 정반대여서 재밌습니다. 2. 캐릭터성의 개연성이 탄탄합니다. 모든 캐릭터의 행동에 이유가 있고 그게 충분히 납득이 가요 3. 세계관과 대사가 훌륭합니다. 작품의 분위기를 타이트하게 잡아줘서 중세시대에 정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게 해요. 4. 이야기가 순리대로 흘러갑니다. 억지로 어떤 흐름을 만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강이 흘러서 바다로 가는 것처럼 사건의 배치가 완벽하게 되어 있어요. 5. 4랑 연결되는데 사건에 따라서 같은 인물들에 대해서도 관계성이 다양하게 바뀌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 입체감이 이 소설을 굉장히 현실적인 허구라고 느끼게 해줘요. 6. 물밑에서 일어나는 인물 감정선을 읽어내는 재미가 있습니다. 솔직히 여기서 다른 로판과 같은 로맨스를 기대하시면 조금 실망하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밋밋해보이는 묘사나 행동 사이에 뚜렷하게 애정이 묻어있고, 독자가 그걸 캐치할 수 있으면서도 글의 톤을 잃지 않게 하시는데 정말 필력이 대단하십니다. 아니면 모든 장면을 선명하게 상상하셨든지요. 아 그리고 스포일러인 사실과... 장면을 기점으로 연출이 한 번 확 바뀌는데 진짜 거기서 숨이 멎을 뻔했어요 진짜 명작입니다. 이 작가님은 미쳤어요

    dan***
    2026.05.31
  • 맵다...매워...

    1a2***
    2026.05.17
  • 저는 로맨스가 없으면 잘 안보는 편인데 이건 꽁냥꽁냥 하는 로맨스가 거의 없다시피한데도 재미있네요. 왕실에서 끊임없이 벌어지는 비극을 지켜보는 어릿광대의 눈을 통해 보는 독특한 이야기. 우울하다면 우울하고 가슴아프게 절절한 이야기를 이렇게 몰입감있게 끌고가는 것은 작가님의 역량인 것 같아요 .

    mag***
    2026.05.12
  • 이게 로맨스가 아니라는 사람과는 결이 잘 맞지않는 것 같다. 신분차이를 극복하거나 감수해서까지 성사되는 것만이 로맨스라면 물론 아니겠지. 하지만 이건 로맨스가 맞다... 정말 내가 원하던 로맨스다. 이래서 제가 노맨스라고 소문난 작품에서 혼자 로맨스주워먹고 눈물흘리나봅니다.

    may***
    2026.05.05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서양풍 로판 베스트더보기

서양풍 로판 베스트
  1. 흑막 선배님, 왜 집착하세요?
  2. 망한 짝사랑의 폐해
  3. 역하렘 타이쿤이라면서 왜 괴담인데요
  4. 속죄, 그 잔혹함에 대하여
  5. 오월의 정원에서
  6. 바이올렛 체로타의 졸속 결혼
  7. 나쁜 남편은 빨리 자란다
  8. 던라이크 블랙
  9. 회임하세요, 부인 (개정증보판)
  10. 천적을 키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