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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자취를 더듬은 적 없다 상세페이지

숨자취를 더듬은 적 없다

  • 관심 898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200원
전권
정가
6,400원
판매가
6,4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9.06.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1598450
UCI
-
소장하기
  • 0 0원

  • 숨자취를 더듬은 적 없다 2권 (완결)
    숨자취를 더듬은 적 없다 2권 (완결)
    • 등록일 2019.06.20
    • 글자수 약 11.5만 자
    • 3,200

  • 숨자취를 더듬은 적 없다 1권
    숨자취를 더듬은 적 없다 1권
    • 등록일 2019.06.21
    • 글자수 약 12.5만 자
    •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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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자취를 더듬은 적 없다

작품 정보

“아사헬에 영원한 영광을.”

조국 아사헬이 멸망했다.
북마녀의 피를 이은 어린 왕녀의 수호자이자 아사헬의 술사로서
아비가일은 끝없는 지옥에 순종해야만 했다.

“성하의 총애를 얻어라. 오팔이 되어
정보를 빼내고…… 저주의 술을 걸어.”
지옥이었던 수용소에 처박은 것으로도 모자라
두 번째 지옥으로마저 이끄는 적국의 기사, 알렉 오스딘.

“그대에게 억울한 점이 있다면 기꺼이 나서서 도울 것입니다.”
독에 가까울 만큼 지나친 다정함을 품은
적국의 성하, 베네딕트 외그랑셰.

“그 무엇도, 내게서는 들을 수 있는 것이 없다.”
다시 돌아올 봄, 그러나 돌아오지 않을 이 봄의 베네딕트.
아비가일은 그것이 못내 슬펐다.

사람이 사는 법에는 세 가지가 있다.
하나는 숨으로 사는 것이요
하나는 자취로 사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은, 숨자취로 사는 것이다.

‘왕녀님. 고향 땅에 데려다드리겠습니다.’

리뷰

4.6

구매자 별점
2,06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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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번 이상 읽어야 해요~ 꼭!

    sai***
    2026.06.30
  • 베네딕트가 등장하고부터 글이 급작스럽게 어색해짐.. 대사도 배경에 맞지않게 너무 현대적인 구조라 인물들이 말만하면 몰입이 깨져요 피폐는 모르겠음 서술이나 주인공의 태도가 너무 건조해서 일어난 사건만 보면 피폐하긴한데 감정적으로 몰입이 되진않음 보는 사람도 그냥 음그렇구나,하고 말게되네요

    hnm***
    2026.06.30
  • 그냥 여주가 짠한인생이네, 모두 절절히 여주를 사랑하긴했는데,, 이게 로맨스가 애초에 될 수 없는 서사라 환생하지 않는이상은 어렵다

    ail***
    2026.06.25
  • 필력은 좋아서 끝까지 읽었는데 우선 로맨스는 없어요 주의 키워드 한 번 보시고 사셔야 할 것 같아요 소재가 자극적인 걸 떠나서 필요 이상으로 강간 장면이 많아 피로하고 지칩니다… 그리고 아비가일을 강간한 성범죄자들의 입장으로 서술되는 파트들이 제법 많은데… 솔직하겐 안 궁금하고 점점 내가 이 금수들 관점을 왜 듣고 있어야 하지? 라는 의문이 드네요 이하는 사감이지만, 아무래도 강간 자체가 여자를 인간으로 안 봐서 행해지는 일인데, 되먹지 못한 것들이 상대를 인간으로 인지를 해야 가능한 ‘질투’를 하길래(이런 소유욕 따위에 질투라는 단어를 붙이기도 싫지만) 굉장히 불쾌했습니다 너희가아비가일을 인간으로대하고싶었다면그러면안됐지이개씹새끼들아 개인적으로 감정소모가 무척 심한 작품이었네요

    bin***
    2026.06.12
  • 리뷰가 너무 좋아 선택한 소설임. 글쎄... 피폐하지만 그렇게 가슴 저미는 듯한 느낌을 받지 못했음. 로맨스는 없어요... 2권 까지 꾸역 꾸역 완독함. 내 감정이 너무 메말랐나봄... 개인적으로는 그냥 감정이 바짝 마른 건조한 소설 읽은 느낌임.

    kcm***
    2026.05.21
  • 너무 잘 읽었습니다. 작품 기다리고 있어요. 또 뵙겠습니다.

    mon***
    2026.05.18
  • 아직 1권 초반밖에 안봤는데 너무재밌네요.. 문체가 좀 화려하고 고서 느낌인데도 잘 읽혀서 좋아요 ㅠㅠㅜ 그리고 피폐하고 재미잇어서 너무너무 좋아요 .ᐟ.ᐟ 작가님 다른작품도 할인하던데 보다가 느낌와서 그것도 구매하러 가려구요 아니 리뷰에 용두사미라니 미친거 아닌가요?? 이거만큼 완벽하고 딱 맞는 결말이 어딨다고 .. 기준을 어디다가 잡으면 이게 용두사미인가요 ㅜㅜㅜㅜ 최근에 읽은 로판 중에 제일 가슴이 시큰거리고 흥미진진해요

    gtm***
    2026.05.12
  • 누가 심장을 쥐었다 놓았나 아프고..아프네요

    thd***
    2026.05.06
  • 다시 읽어도 숨막히는 명작이다

    1a2***
    2026.05.02
  • 글을 잘 쓰시는 것과 별개로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잘 읽고 갑니다.

    0ma***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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