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09.27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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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도대체 몇 개의 아르바이트를 뛰는지.
그녀의 이력서는 온갖 자격증으로 화려하기만 하다.
“아, 진짜 미안. 내가 미운 사람한테도 알레르기 증상이 생겼어요.”
얄미운 소리는 기본으로 장착해서
만날 때마다 보루의 알레르기를 간질간질.
재채기 세례를 흠뻑 뒤집어쓰는 남자, 이기적.
“미운 사람한테 새로 생겼다는 그거.
아직도 나한테 증상이 남았을까?”
그런데 미운 말만 하던 그 입이 언제부터 사랑스러워졌을까?
이 남자가 제게 콕 박힌 건 대체 언제였을까?
3층 기적의 베이커리. 고소하고 달콤한 빵 냄새가 나는 남자.
그리고 실제 이름인지 의심받는 이름을 가진 여자.
“빵집에 소보루 없는 게 말이 돼요? 소보루는 빵집에 있어야죠!”
작가
리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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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들 이름이 재미있어요. 설정이랑 캐릭들도 귀엽고요!
ssn***2023.07.07나쁘지는 않지만 말장난이 좀 유치했어요
kwa***2021.09.26어느 순간 안 읽혀져서 놨다가 다시 읽으려고 아니 도저히 안돼서 덮습니다. 이유는, 너무 뻔한 스토리에 뻔한 전개로 흥미가 급 떨어지고 더 이상 이들의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아서요.
chu***2021.05.111권이 저는 낯설어서 힘들었네요. 이름이 과하게 이상했을때 알아챘어야 했는데 늦었더라고요. 사연이 짠해서 읽고자 했다가 마치 이 느낌은 짱구가 연애하는 느낌이랄까요. 그러다가 2권부터 분위기 달라져요. 갑분싸. 두개가 조화로웠으면 적당했을텐데 아쉬웠습니다.
sow***2020.03.20-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oft***2020.01.23
한권으로 냈어도 될 거 같은데 장황하게 쓰느라 늘어지고 유치하고 그냥 꾸역꾸역 넘겼으나... 문장력 거슬려서 돈 아까울 지경. 운영되어지는, 관람당하는 같은 일본어 번역체 표현. 한국어에서는 일반적으로 잘 안쓰는 수동, 사역을 아무렇지 않게 쓰는 이유가 대체? 어줍잖게 일본어 배운 학생이 번역한 라노베에서나 나오는 문장같음. 거기다 뜻을 정확히 알고 쓰는 것인지 한자어는 상황에 어울리지 않고 과하다 싶을 정도로 어색한 단어가 좀 있고... 막말로 요즘 로설 아무나 쓴다지만 국어실력이 부족한 것 같으니 차라리 문장을 담백하게 쓰세요.
peo***2020.01.20다루고 있는 내용에 비해 주고 받는 대화들이 너무 말장난같고 가벼웠어요.
pio***2020.01.04중간은 지루했지만 마지막이 좋았어요
bkj***2019.12.08제목이 안티인줄.. 행사 아니였으면 제목보고 걸렀을뻔..ㅎ 읽다 보면 왜 그런지 알게 되지만 그래도 제목이..ㅎㅎ 엄청 재밌지는 않지만 나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어린친구가 좀 안쓰럽긴 하지만...ㅎㅎ
ros***2019.11.19나쁘진않지만 딱히 .. 남주는 하는일이 없는거같고 여주의 성장소설느낌ㅋㅋ 웅이가 주인공이었어야하는데..
sos***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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