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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 | 나의 아름다운 그대에게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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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 | 나의 아름다운 그대에게

  • 관심 1,137
  • 펑크로드 저자
필 출판
총 8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24,000원
판매가
24,0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0.02.1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0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90547819
UCI
-
소장하기
  • 총 0권 0원

  • 개정판 | 나의 아름다운 그대에게 3부 2권 (완결)
    개정판 | 나의 아름다운 그대에게 3부 2권 (완결)
    • 등록일 2020.02.12
    • 글자수 약 7.4만 자
    • 3,000원

  • 개정판 | 나의 아름다운 그대에게 3부 1권
    개정판 | 나의 아름다운 그대에게 3부 1권
    • 등록일 2020.02.12
    • 글자수 약 10.3만 자
    • 3,000원

  • 개정판 | 나의 아름다운 그대에게 2부 4권
    개정판 | 나의 아름다운 그대에게 2부 4권
    • 등록일 2020.02.12
    • 글자수 약 7.3만 자
    • 3,000원

  • 개정판 | 나의 아름다운 그대에게 2부 3권
    개정판 | 나의 아름다운 그대에게 2부 3권
    • 등록일 2020.02.12
    • 글자수 약 17.6만 자
    • 3,000원

  • 개정판 | 나의 아름다운 그대에게 2부 2권
    개정판 | 나의 아름다운 그대에게 2부 2권
    • 등록일 2020.02.12
    • 글자수 약 7.2만 자
    • 3,000원

  • 개정판 | 나의 아름다운 그대에게 2부 1권
    개정판 | 나의 아름다운 그대에게 2부 1권
    • 등록일 2020.02.12
    • 글자수 약 9.8만 자
    • 3,000원

  • 개정판 | 나의 아름다운 그대에게 1부 2권
    개정판 | 나의 아름다운 그대에게 1부 2권
    • 등록일 2020.02.12
    • 글자수 약 12만 자
    • 3,000원

  • 개정판 | 나의 아름다운 그대에게 1부 1권
    개정판 | 나의 아름다운 그대에게 1부 1권
    • 등록일 2020.02.13
    • 글자수 약 11.9만 자
    •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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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 | 나의 아름다운 그대에게

작품 정보

※ <나의 아름다운 그대에게(개정판)>은
약간의 스토리 개정과 3부가 새롭게 추가되었음을 안내해 드립니다.


<1부>

부유한 귀족가의 영애,
그녀는 약혼자와 친언니의 부정을 목격하고 자살을 기도했다.
다행히 죽지는 않았으나 깊은 우울감에 빠진 그녀의 마음에
어느 날 한 남자가 들어온다.
바람 같은 매력을 지닌 남자에게 순식간에 휩쓸려 버린 그녀.
하지만 그마저도 결국 그녀의 비극이 되었다.

인생의 비극은 한계가 없다.

하룻밤 새 이유도 모른 채 가족을 잃고 그녀 역시 목숨이 벼랑 끝으로 몰렸다.
하지만 그때 또 다른 남자로 인해 기적처럼 그녀에게 선택권이 주어진다.

“마들로나 드 데본 제이. 당신에겐 두 가지 선택권이 있어.
하나, 간단하게 죽는다. 둘, 복잡하게 산다. 어쩔래?”

가족을 잃고 기억을 잃고 이름을 잃다.

백지 상태의 그녀가 눈을 뜨자 한 의무관이 고했다.

“네 이름은 할리다.”

그녀는 그렇게 아무것도 모른 채 낯선 삶의 궤도에 던져졌다.


<2부>

군인으로서 안정적인 삶을 영위하고 있던 그녀에게 이동 명령이 떨어진다.
이스트란에서 재회하게 된 에드윈은 늦게나마 그녀와 잘 지내보려 하지만,
상황이 그렇게 좋게 흘러가지만은 않는다.

“처음부터 정해 뒀습니다. 참아 주는 건 루이 씨뿐이라고.
아무리 훈련을 받았어도 인간이기에 저 역시 감정이 존재합니다.”

삐걱거리다.

점차 안정감을 잃어 가는 그녀.
어느 날 에드윈의 보좌 중 하나로 수도에 들르게 되고
그곳에서 군의 고위층 사내가 그녀에게 다가온다.

“자네, 아름답군.”

삶은 다시 한 번 그녀를 낯선 궤도에 던져 놓았다.


<3부>

모든 것을 잃고 이름 하나만이 그녀에게 남았다.
그녀는 유배와 다름없이 지방으로 보내져 그곳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다.
자길 아는 이는 아무도 없을 거란 착각은 잠시,
그곳에서 예상치 못한 사람과 재회하게 된다.

용서받을 수 있을까?

“너 여기 대체 왜 왔어? 내 속 뒤집으러 왔어?!”

시간이 갈수록 점점 과거가 느슨해지는 듯 가까워지지만,
그래도 역시 한 번 틀어진 비틀림은 절대 사라지지 않았다.

“아쉬워? 그럴 거면 좀 더 빨리 찾아왔어야지.
매달렸어야지. 정리할 시간을 주지 말았어야지.”

우리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작가

펑크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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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구매자 별점
2,05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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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on***
    2026.10.1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jul***
    2026.10.11
  • 와아.....피폐물인데 사이다 스럽고 걸크러쉬 여주 너무 좋아요 장편물인데 술술 읽혀서 3일동안 밤새서 읽음요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스포없이 보니 더더 재밌었어요!!! 남주 예측 하기 진심 힘들었는데 외전까지 꽉찬 해피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작가님 알라뷰

    pea***
    2026.10.08
  • 작가님 너무재밌어요ㅜ로판인생3년차 제 인생작으로 올려봅니다ㅜ스포없이 보라고 댓글에 적혀잇어거 그거보고 스포없니봐서 더더좋았어요, 은근 그분이 남주이길바랬는데 역싀나ㅜ남주였어 남주가 진짜 미쳐버리네요 최고다ㅜ너무재밌어요 여러분 꼭보세요

    kmr***
    2026.10.02
  • 기구한 실패자의 이야기. 주인공은 키 크고 비율 좋은 냉미녀에 훈련받은 요원이라 육체적 능력은 더없이 출중함. 하지만 사랑에 잘 빠지고 외로움도 타고 울기도 잘 움. 이기적이고 자기연민도 있다.하지만 본인도 그걸 알고 있음. 주인공이 짜증난다는 리뷰가 꽤 있던데 성격은 다르지만 나담의 외르타를 좋아했다면 이 작품의 주인공인 데본도 좋아할 것이다 남주는 스포라 말할 수 없지만 읽다보면 2부즈음에서는 감이 올 것이다. 주인공도 그렇지만 얘도 결점 투성이에 성격도 안 좋아서 더욱 정이 갔다. 그리고 얘의 사랑이... 정말...(자세히 말할 수 없어 답답쓰) 내가 진심으로 감동받은 몇 없는 남자캐릭터. 둘다 전형적인 주인공 캐릭터가 아닌, 따지자면 악인에 가까운 실패자들이라 좋았다. 2부까지 사건이 쉬지 않고 몰아치고 3부는 그동안 쌓인 감정선을 풀어내는 구간이라 평화로이 읽을 수 있다. 이런 사람들에게 추천함 -주인공이 구르는 작품을 좋아한다. -이기적인 주인공이 매력적이라 느낀다. -헝거게임을 재미있게 읽었다 이런 사람들에게 추천하지 않음 -찐사, 첫경험 요소가 중요하다 -성적인 학대가 여캐의 시련이 되길 원하지 않는다

    hev***
    2026.09.30
  • 1부 다 읽고 리뷰 남깁니다. 너무 놀라운 소설이에요. 이런건 첨 봅니다. 진짜 지루할 틈이 없네요. 얼른 2부를 보겠습니다.

    ora***
    2026.09.22
  • 왜 남주들이 여주를 사랑하는지 묘사됐으면 좋겠다는 리뷰가 많이 보이는데 여주의 삶이 거의 전부 남주들의 사?랑?으로 인해서 망가지고 각박해지기 때문에 여주가 뭘 잘못했다고 대체 무슨 원죄가 있어서 이런 힘든...... 사?랑?을 받아야 하는지 납득이 안 되는 탓인 것 같아요 저도 납득 안 됨 남주들이 폭력적이고 마초적이고 권위적이고 사납고 가학적이고 사회적 권력과 지위 갖고 있는 정보의 격차 상대를 대하는 태도까지 여주보다 낮거나 동등한 인물이 단 한 명도 없어요(엔딩즈음의 남주 정도) 전부 까마득한 상관이나 선배고 여주는 스토리 내내 하급자여서 로맨스와 위계에 의한 폭력을 현란하게 오가는데 아무리 사랑과 전쟁이 한 끗 차이라지만 약간 비위 상함...... 그리고 뒤로 갈수록 여주가 전형적인 팜므파탈처럼 묘사돼서 감정선이 깨집니다...... 캐릭터나 로맨스 관계의 조성은 취향이 아니지만 글 자체가 잘 읽히고 재미있어요 캐릭터성이 확고한 인물들이 상호작용을 해서 스토리에 큰 영향을 주고 끌어가는 게 잘 보이니 흡입력이 좋아요 사건 전개가 심심하지도 않고요 재미는 확실히 있는데 26년에 받아들이기는 어려운 작품......

    cha***
    2026.09.1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kik***
    2026.09.04
  • 이건 뭐 내가 지금 껏 읽은 로설 중 처음 느꺼본 감정 뭐라 설명하기가 어렵네 흡입력은 찡임

    exi***
    2026.08.30
  • 의식의 흐름대로 쓴 글 같다는 후기에 동감.. 필력이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초반 텐션 좋았는데 3부부터는 좀 지루함. 여주의 많은 이기적이고 계산적인 선택들이 스토리상 정당성은 부여받지만 비호감은 맞음.. 사이크는 다시 생각해도 마음 아픔

    dud***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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