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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를 삼킨 뱀 상세페이지

석류를 삼킨 뱀

  • 관심 926
B&M 출판
총 7권
추천
소장
단권
판매가
2,200 ~ 3,600원
전권
정가
22,400원
판매가
22,4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07.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736275
UCI
-
소장하기
  • 0 0원

  • 석류를 삼킨 뱀 (외전 2)
    석류를 삼킨 뱀 (외전 2)
    • 등록일 2025.07.09
    • 글자수 약 5.1만 자
    • 2,200

  • 석류를 삼킨 뱀 (외전)
    석류를 삼킨 뱀 (외전)
    • 등록일 2023.07.14
    • 글자수 약 5.8만 자
    • 2,200

  • 석류를 삼킨 뱀 5권 (완결)
    석류를 삼킨 뱀 5권 (완결)
    • 등록일 2023.07.14
    • 글자수 약 13.6만 자
    • 3,600

  • 석류를 삼킨 뱀 4권
    석류를 삼킨 뱀 4권
    • 등록일 2023.07.14
    • 글자수 약 13.7만 자
    • 3,600

  • 석류를 삼킨 뱀 3권
    석류를 삼킨 뱀 3권
    • 등록일 2023.07.14
    • 글자수 약 11.3만 자
    • 3,600

  • 석류를 삼킨 뱀 2권
    석류를 삼킨 뱀 2권
    • 등록일 2023.07.14
    • 글자수 약 12만 자
    • 3,600

  • 석류를 삼킨 뱀 1권
    석류를 삼킨 뱀 1권
    • 등록일 2023.07.14
    • 글자수 약 14.3만 자
    • 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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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안내

<석류를 삼킨 뱀>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41화
2권: 42화 ~ 77화
3권: 78화 ~ 110화
4권: 111화 ~ 151화
5권: 152화 ~ 188화
(외전): 외전 1화 ~ 외전 15화
(외전 2): 외전 2화 ~ 외전 2 15화
석류를 삼킨 뱀

작품 정보

키워드: 시대물, 서양풍, 판타지물, 초능력, 인외존재, 질투, 오해/착각, 왕족/귀족, 동거/배우자, 다공일수, 미남공, 강공, 무심공, 황제공, 미인공, 미인공, 능글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미인수, 단정수, 사건물, 3인칭시점

대륙에서 손꼽히도록 부유하고 거대한 땅, 트라스타사.
이 땅을 다스리는 것은 영주이자 전능한 신 ‘아몬’과 그의 반려 ‘나인’이었다.
하나 인간적인 나인에게는 불행히도 아몬은 자애로운 신은 아니었다.

“내 가장 귀한 것.”
“상하지 않고, 흠나지 말거라. 영원히 아름다운 채로 계속 남아 있어야지.”
“너를 모조리 피로 적셔서 핥아먹어도 좋으련만.”


지상낙원처럼 완벽하기만 한 대신전이지만
잔혹하고 무정한 데다 정부와도 같은 레샤를 여럿 둔 아몬으로 인해
나인은 매일같이 속만 끓인다.

어느 날 희귀하게도 분홍색의 머리와 눈을 가진 새 레샤가 들어오고,
유례없이 첫눈에 아몬의 관심을 받은 레샤, 란 그웬에게
나인은 깊은 질투감을 느껴 몰래 그를 찾아가는데…….
그러나 란 그웬은 나인의 생각보다 훨씬 더 이상한 사람이었다.

“연회에서 감히 샤 아몬의 관심을 받게 된 것은 제 의도가 아니었습니다, 샤.”
“뭐…….”
“그런데 제 처소에는 어쩐 일로 찾아오셨나요, 샤 나인.
허락해 주신다면 감히 이 종이 보고 싶으셔서 행차하셨다고 여겨도 될까요?”


그간 아몬의 무정함에 괴로워하던 나인은
이후 제게 다정히 대해 오는 란 그웬이 제법 신경 쓰이는 것을 깨닫는다.

“너를 위해서라면 인간 수천, 수만 따위는 아무것도 아니거늘.
그런 것들은 얼마든지 짓밟고서라도 살아가야지, 어여쁜 것.”
“저는 트라스타사의 신과 같은 지고한 존재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건 샤 아몬께 묶여 있는 분뿐입니다.”


사막 위에 세워진 아름다운 대신전.
다정하면서도 잔혹한 신과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아름다운 청년.
평온한 듯 보였던 나인의 일상과 마음은 두 갈래로 나뉘게 되는데…….

작가

카르페XD
수상
2025년 리디어워즈 BL 웹소설 대상 '심연에서는 양을 따라가세요'
2022년 리디어워즈 BL소설 e북 최우수상 '너의 스탯이 보여!'
링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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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락한 감금을 언락(Unlock)> 세트 (카르페XD)
  • <달밤, 달잠, 달잔> 세트 (카르페XD)
  • <너의 스탯이 보여!> 세트 (카르페XD)
  • <석류를 삼킨 뱀> 세트 (카르페XD)
  • 안락한 감금을 언락(Unlock) (개정판) (토피, 차삼)
  • 안락한 감금을 언락(Unlock) (카르페XD)
  • 석류를 삼킨 뱀 (카르페XD)
  • 너의 스탯이 보여! (카르페XD)
  • 달밤, 달잠, 달잔 (카르페XD)
  • 석류를 삼킨 뱀 (카르페XD)
  • 달밤, 달잠, 달잔 (카르페XD)
  • 펫 어 펫 (PET A PET) (카르페XD)
  • <비터 스윗 스윗 달링> 세트 (카르페XD)
  • <황궁의 이브닝> 세트 (카르페XD)
  • <점핑 코인> 세트 (카르페XD)

리뷰

4.7

구매자 별점
96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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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간 보다가 그웬의 과거가 밝혀지고 뭐...거기서부터 갑자기 상황을 여러가지로 복잡해지게 만드니까 재미가 좀 줄어드네요. 결말도 이해안감 다같살...?그런느낌

    toq***
    2026.01.07
  • 판타지물 / 인외물 좋아하시면 꼭 보셔야해요~~~~~ 너무너무 맛있게 봤습니다!!! 작가님 다른작도 궁금해져요 외전이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lov***
    2026.01.0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mim***
    2026.01.03
  • 웹툰보고 재밌어서 원작도 질러봅니다~

    yun***
    2025.12.30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wol***
    2025.12.26
  • 한 편의 그리스로마 신화 판타지 영화를 본 듯 하네요~^^

    sha***
    2025.12.25
  • 나의 나인아 정말 행복해야한다 너의 꽃길만을 사랑을 주고 잃어도 정을 주는 착한 나인아 너의 큰 사막에서 행복한 길을 걷기를 그웬이랑 아몬은 알아서 잘하고 그리고 불륜이야기나와서 뭐 같은 소설본거싶은건가싶은 ㅋㅋㅋㅋㅋㅋㅋㅋ 기억이없는과정이 구역질나도록 나인이 굴러짐 전 이거에서 그냥 모든걸 수용함.. 나인이 겪은게 상상이상인데 걍 불륜 이딴키워드?? 이해할수가없음 다공일수가 싫은분들이랑 공이 뭔짓해도 전긍정하는 공어매는 이런거말하기전에 시도하지도마십쇼 차라리 너스탯보러가셈 여담으로 너스탯 먼저 보고 이거보자마자... 이야..같은세계관인데 이정도로 피폐하다고???? 괜히 너스탯에서 망한용가리들 사랑이야기가 심각하게 나온게 아니구나를 ***게 알았습니다... 아몬 넌 그래도 좋은축에 속한걸 알아야한다 이제 미궁이야기 나오는걸까요 기대합니다 작가님

    kmo***
    2025.12.23
  • 아몬 불쌍해하는거 이해안되는건 아닌데(아몬 시점에서보니까 사랑임) 그렇다고 나인이 수동적이고 피해자코스프레??불륜?이러는 건 ...ㅋㅋ 나인이 당한 피해가 비교할수없을정도로 더 많은데 ...^^;;아몬 시점에서보면 아몬의 사랑이지만 평범한인간 나인 시점에서보면 나인이 피해자가맞죵... 그웬 초반엔 ㄱㅊ앗는데 점점...잘모르겠음 무매력

    865***
    2025.12.22
  • 집착인외공 망사랑 너무 맛있다 진짜 그래도 수 정신건강을 위해 인간공 붙인 다공일수 하 진짜 천재같음 수 불쌍하지만 그래서 서사가 맛있으니까….수 (ง •̀_•́)ง!

    qwe***
    2025.12.20
  • 범람의 축제에서 셋이 하게되면 우리 예쁜 나인이가 더는 양심 찔려하지 않을 것 같은데 젭앙 외전3 내주세요 자까님...☆

    spa***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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