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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를 삼킨 뱀 상세페이지

석류를 삼킨 뱀

  • 관심 992
B&M 출판
총 7권
추천
소장
단권
판매가
2,200 ~ 3,600원
전권
정가
22,400원
판매가
22,4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07.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736275
UCI
-
소장하기
  • 0 0원

  • 석류를 삼킨 뱀 (외전 2)
    석류를 삼킨 뱀 (외전 2)
    • 등록일 2025.07.09
    • 글자수 약 5.1만 자
    • 2,200

  • 석류를 삼킨 뱀 (외전)
    석류를 삼킨 뱀 (외전)
    • 등록일 2023.07.14
    • 글자수 약 5.8만 자
    • 2,200

  • 석류를 삼킨 뱀 5권 (완결)
    석류를 삼킨 뱀 5권 (완결)
    • 등록일 2023.07.14
    • 글자수 약 13.6만 자
    • 3,600

  • 석류를 삼킨 뱀 4권
    석류를 삼킨 뱀 4권
    • 등록일 2023.07.14
    • 글자수 약 13.7만 자
    • 3,600

  • 석류를 삼킨 뱀 3권
    석류를 삼킨 뱀 3권
    • 등록일 2023.07.14
    • 글자수 약 11.3만 자
    • 3,600

  • 석류를 삼킨 뱀 2권
    석류를 삼킨 뱀 2권
    • 등록일 2023.07.14
    • 글자수 약 12만 자
    • 3,600

  • 석류를 삼킨 뱀 1권
    석류를 삼킨 뱀 1권
    • 등록일 2023.07.14
    • 글자수 약 14.3만 자
    • 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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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안내

<석류를 삼킨 뱀>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41화
2권: 42화 ~ 77화
3권: 78화 ~ 110화
4권: 111화 ~ 151화
5권: 152화 ~ 188화
(외전): 외전 1화 ~ 외전 15화
(외전 2): 외전 2화 ~ 외전 2 15화
석류를 삼킨 뱀

작품 정보

키워드: 시대물, 서양풍, 판타지물, 초능력, 인외존재, 질투, 오해/착각, 왕족/귀족, 동거/배우자, 다공일수, 미남공, 강공, 무심공, 황제공, 미인공, 미인공, 능글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미인수, 단정수, 사건물, 3인칭시점

대륙에서 손꼽히도록 부유하고 거대한 땅, 트라스타사.
이 땅을 다스리는 것은 영주이자 전능한 신 ‘아몬’과 그의 반려 ‘나인’이었다.
하나 인간적인 나인에게는 불행히도 아몬은 자애로운 신은 아니었다.

“내 가장 귀한 것.”
“상하지 않고, 흠나지 말거라. 영원히 아름다운 채로 계속 남아 있어야지.”
“너를 모조리 피로 적셔서 핥아먹어도 좋으련만.”


지상낙원처럼 완벽하기만 한 대신전이지만
잔혹하고 무정한 데다 정부와도 같은 레샤를 여럿 둔 아몬으로 인해
나인은 매일같이 속만 끓인다.

어느 날 희귀하게도 분홍색의 머리와 눈을 가진 새 레샤가 들어오고,
유례없이 첫눈에 아몬의 관심을 받은 레샤, 란 그웬에게
나인은 깊은 질투감을 느껴 몰래 그를 찾아가는데…….
그러나 란 그웬은 나인의 생각보다 훨씬 더 이상한 사람이었다.

“연회에서 감히 샤 아몬의 관심을 받게 된 것은 제 의도가 아니었습니다, 샤.”
“뭐…….”
“그런데 제 처소에는 어쩐 일로 찾아오셨나요, 샤 나인.
허락해 주신다면 감히 이 종이 보고 싶으셔서 행차하셨다고 여겨도 될까요?”


그간 아몬의 무정함에 괴로워하던 나인은
이후 제게 다정히 대해 오는 란 그웬이 제법 신경 쓰이는 것을 깨닫는다.

“너를 위해서라면 인간 수천, 수만 따위는 아무것도 아니거늘.
그런 것들은 얼마든지 짓밟고서라도 살아가야지, 어여쁜 것.”
“저는 트라스타사의 신과 같은 지고한 존재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건 샤 아몬께 묶여 있는 분뿐입니다.”


사막 위에 세워진 아름다운 대신전.
다정하면서도 잔혹한 신과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아름다운 청년.
평온한 듯 보였던 나인의 일상과 마음은 두 갈래로 나뉘게 되는데…….

작가

카르페XD
수상
2025년 리디어워즈 BL 웹소설 대상 '심연에서는 양을 따라가세요'
2022년 리디어워즈 BL소설 e북 최우수상 '너의 스탯이 보여!'
링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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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터 스윗 스윗 달링(개정판) (가온, 카르페XD)
  • 비터 스윗 스윗 달링 (카르페XD)
  • 본디지 앤 메리지 (Bondage & Marriage) (카르페XD)

리뷰

4.7

구매자 별점
98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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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웬 무매력이라고 대체왜?? .?? 개피폐 수에게 숨통틔워주고 동물인형들로 애교부리고 요망공 개좋은데 어째서

    dls***
    2026.02.0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fks***
    2026.01.26
  • 너스탯이랑 세계관 공유하는 거 좋음 근데 아몬이 너무 불쌍함..... ㅜㅜ.... 근데 나인도 불쌍함.... 근데 그웬도 이해됨.... 막 이런 상태로 5권 읽었네요. (아래는 스포) 세같살일 것 같았지만 진짜 그럴 줄은 몰랐네요ㅠㅠ 사실상 세같살 보다는 진짜 처첩 두집살림 하는 수라니... 살짝 정서에 안맞아서 별 하나 뺍니다. (뒤로갈 수록 읽기 힘들어지는 설명들도 영향이 있었음 ㅠㅠ)

    sex***
    2026.01.19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wor***
    2026.01.1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cho***
    2026.01.17
  • 생각보다 피폐해서 놀랐어요 작가님 전작들은 약간 몽실몽실 느낌이었는데 이 소설은 완전 척박피폐 그자체... 나인이 너무 짠하고ㅠㅠㅠㅠ 아몬도 짠해요 보는 내가 다 정병걸릴듯ㅠㅠㅠ 약간 너스탯의 피폐버전이네요 근데 그웬이 저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그닥 납득되진 않아요 소설에서 서술은 해주셨는데 진짜 저렇게까지 할 정도야? 싶은 느낌이 계속 들었어요.. 무엇보다 아몬이랑 나인 둘 만의 스토리로 구성해도 부족하지 않았을 거 같네유 그리고 세같살 전 좋긴한데 꼭 꼬옥 주의문구는 넣어주셔야 할 것 같아요ㅠㅠㅠ 충분히 불호소재인데 결말...을 스포하는 것 같아서 안쓰신걸까요ㅠㅠㅠㅠ

    pu4***
    2026.01.16
  • 작가님 작품 엄청 좋아하는데, 이건 착상 자체를 도저히 소화하지 못하겠어서 ㅠㅠ

    tto***
    2026.01.12
  • 약간 보다가 그웬의 과거가 밝혀지고 뭐...거기서부터 갑자기 상황을 여러가지로 복잡해지게 만드니까 재미가 좀 줄어드네요. 결말도 이해안감 다같살...?그런느낌

    toq***
    2026.01.07
  • 판타지물 / 인외물 좋아하시면 꼭 보셔야해요~~~~~ 너무너무 맛있게 봤습니다!!! 작가님 다른작도 궁금해져요 외전이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lov***
    2026.01.0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mim***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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