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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를 삼킨 뱀 상세페이지

석류를 삼킨 뱀

  • 관심 1,224
B&M 출판
총 7권
추천
소장
단권
판매가
2,200 ~ 3,600원
전권
정가
22,400원
판매가
22,4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07.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736275
UCI
-
소장하기
  • 0 0원

  • 석류를 삼킨 뱀 (외전 2)
    석류를 삼킨 뱀 (외전 2)
    • 등록일 2025.07.09
    • 글자수 약 5.1만 자
    • 2,200

  • 석류를 삼킨 뱀 (외전)
    석류를 삼킨 뱀 (외전)
    • 등록일 2023.07.14
    • 글자수 약 5.8만 자
    • 2,200

  • 석류를 삼킨 뱀 5권 (완결)
    석류를 삼킨 뱀 5권 (완결)
    • 등록일 2023.07.14
    • 글자수 약 13.6만 자
    • 3,600

  • 석류를 삼킨 뱀 4권
    석류를 삼킨 뱀 4권
    • 등록일 2023.07.14
    • 글자수 약 13.7만 자
    • 3,600

  • 석류를 삼킨 뱀 3권
    석류를 삼킨 뱀 3권
    • 등록일 2023.07.14
    • 글자수 약 11.3만 자
    • 3,600

  • 석류를 삼킨 뱀 2권
    석류를 삼킨 뱀 2권
    • 등록일 2023.07.14
    • 글자수 약 12만 자
    • 3,600

  • 석류를 삼킨 뱀 1권
    석류를 삼킨 뱀 1권
    • 등록일 2023.07.14
    • 글자수 약 14.3만 자
    • 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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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안내

<석류를 삼킨 뱀>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41화
2권: 42화 ~ 77화
3권: 78화 ~ 110화
4권: 111화 ~ 151화
5권: 152화 ~ 188화
(외전): 외전 1화 ~ 외전 15화
(외전 2): 외전 2화 ~ 외전 2 15화
석류를 삼킨 뱀

작품 정보

키워드: 시대물, 서양풍, 판타지물, 초능력, 인외존재, 질투, 오해/착각, 왕족/귀족, 동거/배우자, 다공일수, 미남공, 강공, 무심공, 황제공, 미인공, 미인공, 능글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미인수, 단정수, 사건물, 3인칭시점

대륙에서 손꼽히도록 부유하고 거대한 땅, 트라스타사.
이 땅을 다스리는 것은 영주이자 전능한 신 ‘아몬’과 그의 반려 ‘나인’이었다.
하나 인간적인 나인에게는 불행히도 아몬은 자애로운 신은 아니었다.

“내 가장 귀한 것.”
“상하지 않고, 흠나지 말거라. 영원히 아름다운 채로 계속 남아 있어야지.”
“너를 모조리 피로 적셔서 핥아먹어도 좋으련만.”


지상낙원처럼 완벽하기만 한 대신전이지만
잔혹하고 무정한 데다 정부와도 같은 레샤를 여럿 둔 아몬으로 인해
나인은 매일같이 속만 끓인다.

어느 날 희귀하게도 분홍색의 머리와 눈을 가진 새 레샤가 들어오고,
유례없이 첫눈에 아몬의 관심을 받은 레샤, 란 그웬에게
나인은 깊은 질투감을 느껴 몰래 그를 찾아가는데…….
그러나 란 그웬은 나인의 생각보다 훨씬 더 이상한 사람이었다.

“연회에서 감히 샤 아몬의 관심을 받게 된 것은 제 의도가 아니었습니다, 샤.”
“뭐…….”
“그런데 제 처소에는 어쩐 일로 찾아오셨나요, 샤 나인.
허락해 주신다면 감히 이 종이 보고 싶으셔서 행차하셨다고 여겨도 될까요?”


그간 아몬의 무정함에 괴로워하던 나인은
이후 제게 다정히 대해 오는 란 그웬이 제법 신경 쓰이는 것을 깨닫는다.

“너를 위해서라면 인간 수천, 수만 따위는 아무것도 아니거늘.
그런 것들은 얼마든지 짓밟고서라도 살아가야지, 어여쁜 것.”
“저는 트라스타사의 신과 같은 지고한 존재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건 샤 아몬께 묶여 있는 분뿐입니다.”


사막 위에 세워진 아름다운 대신전.
다정하면서도 잔혹한 신과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아름다운 청년.
평온한 듯 보였던 나인의 일상과 마음은 두 갈래로 나뉘게 되는데…….

작가

카르페XD
수상
2025년 리디어워즈 BL 웹소설 대상 '심연에서는 양을 따라가세요'
2022년 리디어워즈 BL소설 e북 최우수상 '너의 스탯이 보여!'
링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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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류를 삼킨 뱀 (카르페XD)
  • 안락한 감금을 언락(Unlock) (토피, 차삼)
  • 너의 스탯이 보여! (카르페XD)
  • 안락한 감금을 언락(Unlock) (카르페XD)
  • 달밤, 달잠, 달잔 (카르페XD)
  • 너의 스탯이 보여! (스르륵코믹스, 카르페XD)
  • 석류를 삼킨 뱀 (카르페XD)
  • 안락한 감금을 언락(Unlock) (개정판) (토피, 차삼)
  • 달밤, 달잠, 달잔 (카르페XD)
  • 너의 스탯이 보여! (카르페XD)
  • 비터 스윗 스윗 달링 (카르페XD)
  • 비터 스윗 스윗 달링(개정판) (가온, 카르페XD)
  • 본디지 앤 메리지 (Bondage & Marriage) (카르페XD)
  • 비터 스윗 스윗 달링 (가온, 카르페XD)

리뷰

4.7

구매자 별점
1,04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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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전까지 봐도 아몬이 외로워보임 하필 외전마지막이또... 혼자 잠도 안자고 기다리고만 있을건데 싶고... 분명 해피앤딩을 쓴것 같은데 뭐가 이리 슬픈건지 다음외전이 혹시 나온다면 아몬,그웬 한명만 선택하는 버전 따로 따로 나왔으면

    ros***
    2026.04.1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kgh***
    2026.04.06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pin***
    2026.04.0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hao***
    2026.03.31
  • 웹툰 보다 넘어왔는데 작가님 전작들도 좋았어서 기대돼요~~ 잘 읽을게요 나인이 너무 불쌍하고 안타까워요ㅠㅠㅠㅠ... 그럼에도 선택에 후회하지 않길... 아몬아 좀 잘 해라..

    gor***
    2026.03.27
  • 처음에 섭공이 멘공한테 깔리는 줄 알고 싫을뻔했는데 멘공도 섭공도 오직 수만 바라보는 순애 근데 아몬 너무 불쌍함 멘공맞나 싶음

    dks***
    2026.03.26
  • 어휴 힘들어..... 하지만 너무 재밌었어요

    lee***
    2026.03.23
  • 완뵥한 인외물이다 하

    tmf***
    2026.03.21
  • 기대하고 있습니다.

    cho***
    2026.03.21
  • 인외와의 사랑 절망편. 북부 솔라 나오는거 보고 같은 세계관이구나 했어요.전작은 진짜 희망편이었구나.....

    noi***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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