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개정판 | 숙녀가 못 돼 상세페이지

개정판 | 숙녀가 못 돼

  • 관심 1
스칼렛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
2,970원
전권
정가
6,600원
판매가
10%↓
5,940원
혜택 기간 : 2.12(목) 00:00 ~ 2.20(금)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1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413-20260128058.M001
소장하기
  • 0 0원

  • 개정판 | 숙녀가 못 돼 2권 (완결)
    개정판 | 숙녀가 못 돼 2권 (완결)
    • 등록일 2026.02.12
    • 글자수 약 11.1만 자
    • 2,970(10%)3,300

  • 개정판 | 숙녀가 못 돼 1권
    개정판 | 숙녀가 못 돼 1권
    • 등록일 2026.02.13
    • 글자수 약 11.8만 자
    • 2,970(10%)3,3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 남자주인공: 레이먼드
흑발에 보랏빛 눈동자를 지닌 후작.
첫눈에 반한 아리에샤에게 적극적으로 약혼을 추진하던 중, ‘숙녀답지 않은’ 그녀의 기행을 목격하고 혼란에 빠진다.

- 여자주인공: 아리에샤
웨이브진 갈색 머리카락과 에메랄드빛 눈동자의 귀족 영애.
얌전한 숙녀로 살기엔 이미 너무 많은 일을 저질러 버렸다.
순순히 놓아주지 않는 전 약혼자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그녀는 스스로도 말리고 싶은 선택을 했다.
그리고 그 ‘미친 짓’을, 하필이면 두 번째 약혼자에게 들켜 버렸다.

- 이럴 때 보세요: 엉뚱한 오해로 계속 엇갈리던 두 사람이 삽질 끝에 결국 달달해지는 로맨틱코미디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좋아하는데 그런 걸 어떻게 물어봅니까! 나라고 마음이 편했을 것 같습니까? 나도 믿고 싶었습니다. 무슨 사정이 있었을 거라고요.
하지만 무조건 믿기엔… 당신을 안 지 얼마 안 됐습니다. 나 혼자 반해서 들떠 있었을 뿐, 제대로 된 대화조차 몇 마디 못 나눈 사이인데, 잘 모르는 상대를 어디까지 신뢰하고 옹호합니까?
개정판 | 숙녀가 못 돼

작품 정보

* 본 작품은 기출간작 <공처가의 약혼녀>의 개정판입니다.

‘혹시, 사용인들이 실수를 범하면 채찍으로 체벌하십니까?’

그렇게 묻는 순간 완전히 미친 놈 취급 받겠지?눈에 넣어도 안 아플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약혼녀의 기행을 알게 된 리버스 후작은 죽을 맛이다.

신경 쓰이는데 이걸 대놓고 물어볼 수도 없고….

그렇게 지지부진하게 끈 지 다섯 달.
아리에샤는 그녀대로 그를 오해한다.

담담한 듯, 다정한 듯, 경멸하는 듯, 기복이 들쑥날쑥한 약혼자의 눈빛.
혹시, 우리 집안의 재산을 노리고 내 환심을 사려고 잘해 주는데 마음이 안 따르는 건가?

이 남자, 완전 몹쓸 놈이네.

작가 프로필

채유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개정판 | 숙녀가 못 돼 (채유리)
  • 어도러블 아브릴 (개정증보판) (채유리)

리뷰

5.0

구매자 별점
1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초등학교 때였나, 중학교 때였나...웹소설 입문 초창기에 네이버 베스트리그에서 가장 재밌게 봤던 작품 중 하나입니다. 소개글을 보고 혹시? 했는데 제가 아는 그 작품이 맞더라고요. 그때는 공처가의 약혼녀도 아니라 다른 제목이었는데 그 제목은 기억이 안 나네요...ㅎㅎ 남주 부모님 이야기를 다룬 소설, '공주님 모시기'도 기억납니다. 공약, 공모 뭔가 라임이 맞지 않냐던 작가님 공지가 기억나네요.. 추억팔이가 길어졌는데, 추억보정 제외하고도 재미있는 소설입니다. 여주 남주 둘 다 귀엽고 로맨스도 달달해요. 조연들이나 대사도 찰지고요. 전 약혼자의 성범죄미수가 너무 화려해서 옛날 작품이구나...하는 느낌이 드는 게 단점이라면 단점입니다. 하지만 진짜 귀엽고 재밌으니까요. 로코 좋아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추천이에요! 피폐로 지친 분들 여기로!

    t01***
    2026.02.12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서양풍 로판 베스트더보기

  • 미친놈 저주하고 탈영합니다 (청수필)
  • 퇴사 후 남주들의 집착은 사절이에요 (참새대리)
  • 대공가의 담벼락엔 들꽃이 핀다 (눈꿈)
  • 정략결혼한 남편이 너무 순진해서 (뺙이)
  • 안개를 삼킨 나비 (박오롯)
  • 볼모가 된 공주인데, 감금이 너무 아늑하다 (도르킨)
  • 최면을 걸 땐 조심하세요 (필밤)
  • 남주가 절륜하다는 키워드는 없었잖아요 (김미카)
  • 내가 M이라니 (죄송한취향)
  • 그 흑곰의 구애법 (레민희)
  • <공작님, 짐승이 되어줘> 세트 (독주)
  • 짓밟힌 새장의 주인은 누구인가 (청예레)
  • 상수리나무 아래 (김수지)
  • 윈터 버드(Winter bud) (별보라)
  • 백조 무덤 (켄)
  • 커튼콜 (한민트)
  • 완벽한 여왕과 비서 (이본느)
  • 교활한 숲속의 물고기 (디키탈리스)
  • 동정인 줄 알고 있습니다 (안쪽해)
  • 개정판 | 녹슨 열차 (루셴카)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