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11.3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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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빚을 갚기 위해 잠을 줄여가며 장거리 화물차를 모는 명수는
잠시 정차한 사이 느닷없이 일어난 충돌에 깜짝 놀란다.
박살 난 아우디에 비해 멀쩡해 보이는 사고 가해자 역범은
화물차에서 나오는 명수를 보고 머릿속이 멍해진다.
한 번도 현실에서 만날 거라 생각해본 적 없는 이상형을 만난 것이다.
“당신에게 반했습니다.”
한 달 뒤.
사고에 대한 책임을 핑계로 명수가 근무하는 사무실에
눈도장을 찍다 솔직하게 제 마음을 고백한 역범.
하지만 명수는 자기가 스트레이트인지, 게이인지 모르겠다고 하고
역범은 그가 성 정체성을 깨달을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하는데….
역범은 과연 이상형인 명수와 연인이 될 수 있을지?!
작가
리뷰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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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이? 외전이 따로 나오나요?
bin***2017.10.30끝이 왜 이렇게 나는건지.. 한권이 더 잇어야 될것같은데요
bea***2017.08.29미묘하게 괜찮은 소설입니다. 수캐릭 참 좋아요
uri***2017.03.20재미로 치면 3.5인데 엄청나게 상냥한 벤츠 공과 거짓없는 맑고 남자다운 수 가 맘에 들어서 4로 결정
cat***2017.02.12이예즈님 특유의 건조하고 무신경한 듯한 어투? 제3자가 보는 듯한 시선? 이런 게 맘에 들었어서 얘도 구매해 봤어요. 다른 리뷰처럼 할리킹+성실수 그 자체고요. 그냥 저냥 재밌게 봤는데 뭐랄까.. 허전하고 부족한 느낌이 나요. 공도 맘에 들고 수도 맘에 드는데, 얘네가 매력이 없는 건 아닌데, 그 매력을 반투명한 유리벽 너머로 뿌옇게 본 느낌이랄까? 마치 마무리가 덜 된 듯 뒷맛도 허전하네요 ㅠㅜ 더 있었음 좋겠어요ㅠㅜ
ple***2016.12.07문체가 굉장히 딱딱하고 쓸데없는 설명이 너무 많아요.. 읽다가 지쳤음
kit***2016.12.07...어....음...이렇게 취향안맞고.. 허무한 완결의 소설을 산건 처음인듯......1점도 처음 남겨봄..... 문체도 그렇고.. 내용도그렇고...공님수님도.. 취향탈것같아요.. 신중히 결정하세요.... 오천원이 그리 큰돈은 아니지만.. 취향이 안맞아서그런가.. 아깝다는 생각까지 드네요....OTL
ari***2016.12.05오글 오글 딱 이예즈 님 꺼만큼 재밌어요
hie***2016.12.04외전이 필요한 책????
ssi***2016.12.01읽을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원래 저는 리뷰 하나라도 보고 사는데 할리킹+성실수 조합을 너무 좋아해서 일단 사서 봤습니다. 할리킹은 맞는데, 수가 공의 재력에 휘둘리진 않고 트럭운전수 일을 열심히 해요. 트럭 운전 얘기도 많이 나오는데 조사 많이 하신 것 같아요. 어색한 부분 없이 흘러갑니다. 표지의 이미지와 실제 공수 이미지는 달라요 둘다 미남에 남자다운 이미지입니다. 분량이 적어서 별 한개를 뺍니다. 주석이랑 각 챕터 제목이 분량을 많이 잡네요. 이예즈님 하면 호박이만 생각났는데 트럭운전하는 명수도 생각날거같아요. 잘 봤습니다. +살짝 추가하자면.. 씬은 마지막에 한번 나와요..(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은 실망하실지도..제가 실망했다는 얘기..)
apr***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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