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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바이

  • 관심 608
총 3권
추천
소장
단권
판매가
1,000 ~ 3,200원
전권
정가
7,400원
판매가
7,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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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18.04.1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3050865
UCI
-
소장하기
  • 0 0원

  • 바이바이 (외전)
    바이바이 (외전)
    • 등록일 2019.04.15
    • 글자수 약 3.7만 자
    • 1,000

  • 바이바이 2권 (완결)
    바이바이 2권 (완결)
    • 등록일 2018.04.16
    • 글자수 약 14.4만 자
    • 3,200

  • 바이바이 1권
    바이바이 1권
    • 등록일 2018.04.13
    • 글자수 약 11.1만 자
    •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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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오메가버스
* 작품 키워드 : 극우성알파공, 수한정다정공, 극열성오메가수, 임신수, 자존감낮수
* 공 : 최성훈. 30세, 대기업 상무이사. 뺨에 흉터가 있고, 선이 굵은 미남. 가족에게조차 차갑고 무뚝뚝하지만 서유에게는 다정하다.
* 수 : 서유. 27세, 물류지원 팀 사원. 사고로 가족을 잃고 항상 죽음에 대해 생각한다. 외로움에 늘 애인을 만들지만 길게 사귀진 못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자존감 낮은 수가 공을 만나면서 변해가는 달달하고 힐링되는 사랑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대체…… 어디로 튈지 모른다고 생각하긴 했지만.”
흉터 난 볼이 씰룩씰룩했다. 그는 나를 뜨거운 불길처럼 노려봤다.
“내가 짝사랑을 하고 있었던 거군.”
바이바이

작품 정보

[오메가버스, 극우성알파공, 수한정다정공, 극열성오메가수, 임신수, 자존감낮수]


비 오는 밤, 죽기 위해 마포대교에 서 있던 서유.
그곳을 지나가던 무면허 고딩 성현이 그를 보고 놀라 사고를 낸다.
성현은 형이 자신을 죽이려 들 거라며 서유에게 거래를 제안하는데.

“너, 내가 돈 줄 테니까 우리 형한테 말 좀 해 주라.”

300만 원을 받기로 하고 성현의 형 성훈에게 거짓말을 하게 된 서유.
하지만 성현의 성격을 아는 성훈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다.

“얼마 받았지?”
“…….”
“얼마 받아 처먹었냐고 묻잖아.”
“아하하. 당신, 사람 진짜 못 믿네. 안 받아 처먹었다니까.”

서유가 유언장을 보여 주자 그제야 믿는 듯하는 성훈.

일은 그렇게 해결되고 드디어 300만 원을 받게 된 날.
성현과 몰래 접촉해 약속된 대가를 받고 그를 먼저 보냈는데,
파티션이 움직이며 성훈이 나타난다.

“오랜만이군요, 서유 씨.”

……형님이 왜 거기서 나와……?

과연 서유는 이 위기를 잘 넘길 수 있을까?

리뷰

4.5

구매자 별점
8,31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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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 말투랑 수 말투의 간극이... 한놈은 올드하고 한놈은 무슨 인터넷말투

    kat***
    2026.06.11
  • 인소 할리킹느낌으로 재밌게 봤어요ㅋㅋ

    sey***
    2026.06.07
  • 분명 글 분위기가 밝은데 유쾌하게 서술되고 있는데 근데 왜 내 마음이 이렇게 아프고 서글플까.. 읽으면서 정말 묘한 느낌이 드는 글이었어요

    gen***
    2026.06.05
  • 작가님 잘 읽었습니다~

    jiy***
    2026.05.30
  • 별 1왜케 많지? 취향 안 맞아도 그 정도는 아닌디

    ani***
    2026.05.17
  • 공도 처음에는 수의 가벼워보이는 언행들 때문의 수의 우울을 부정하잖아요 이야기가 수 시점에서만 진행되는 탓에 저도 초반에는 수 상태의 심각성을 몰랐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수의 가볍고 엉뚱한 모습들까지 전부 우울증의 영향이었다고 생각되더라구요 수의 우울증이 결코 가볍지가 않아요 외전을 읽으면서는 성현이랑 성훈씨가 마포대교에서 사고를 내지 않았다면 서유가 정말 안 좋은 선택을 했겠구나 라고 느꼈어요 생존자에 대한 무거운 이야기를 무겁지 않게 전개해줘서 더 좋았던 거 같아요 마음에 위안을 주는 글이었습니다 ㅜㅜ

    yui***
    2026.05.16
  • 아주 따뜻한 소설이에요.

    lov***
    2026.05.14
  • 서유의 말투나 행동때문에 가벼워보이지만 외전까지 꽉차고 엄청 깊이있는 내용이에요 잘 읽었습니다!

    seo***
    2026.05.02
  • 정말 다시봐도 또 다시봐도 눈물이 주룩주룩..

    kok***
    2026.04.06
  • 전 너무재밌게봤어요 찌르르하게

    gog***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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