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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갈수록 등장인물 너무 많아서 이 사람이 저 사람인가 싶어 헷갈리네요. 연결해서 안읽어 그런가. 커튼콜 읽고 이걸 보니 아무래도 시간적 차이가 큰지라 확실히 필력이 좀 차이가 나긴 합니다.
초반부는 빌드업이라 단순 로판 같지만 뒤로갈수록 캐릭터들이 입체적이에요. 초반부만 보고 하차했으면서 캐릭터가 단순납작?은 아쉬운 평가네요 제 취향과 안맞는 부분도 있기에 별4개 줄거였지만(저는 여주남주가 늦게 이어지는걸 좋아하는데 이건 빠르게 통합니다. 여주남주의 사랑이 느리게 자각됨에서 오는 간질간질함을 바라긴 어려운 작품이에요) 납득할 수 없는 부분에서 낮은 평을 받은걸 보고 한개 더 줍니다
회귀한 여주가 지략외에는 아무것도 몰라서 본의 아니게 남주를 들었다 놨다 미쳐버리게 만들고 굴리는게 너무 좋았어요..ㅎ 일주일? 다 읽고나서 다시 한번 여주 남주 나오는 부분만 골라서 읽었는데 여주시점이 아닌 남주시점이 다시 보이는게 새롭더라구요
입체적인 인물과 모두 이헤가능한 인물들의 총집합. 크라테스 제국이라는 가상의 제국이 무대라 로판이지만 로판이라는 한정된 분류로만 다뤄져서는 안될 정치소설. 정치소설 중 최고의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입체적이고 그물망 처럼 얽히고 섥힌 인물들을 따라가다보면 님도 크라테스 제국민이 돼있을 겁니다. 강추!!
특별외전도 제발 책으로 내주세요 ㅠㅠㅠ
로<판 이네요! 로맨스가 좀더 진득하게 나왔다면 어땠을까 싶다가도 지금이 딱 적당하다 싶다가도... 로맨스를 떠나 내용이 흥미진진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먼치킨이 다 때려부수는 가벼운 로판이 아닌지라 전개가 느긋하지만 그만큼 현실감이 커서 즐거워요.
서사가 알차게 들어가 있어서 분량보다도 더 꽉찬 소설이라고 느꼈습니다. 여태 본 로설/로판 중 인물들이 가장 똑똑하고 다채로웠어요. 등장인물이 많은데도 모든 캐릭터의 개성을 살리신 게 존경스럽습니다. 회귀 전/후의 메인 주인공들 러브라인은 개인적으로 설득력이 조금 약하게 느껴지긴 했습니다 (완성도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오히려 조연인 데어리포드, 가넷, 헤일리 등 여성 조연들의 캐릭터성이 너무 매력적이라고 느꼈습니다. 후속작으로 정쟁물 또 들고와주시면 바로 구매할게요.
미친것같다…유툽에서 웹툰소개해놓은걸 보고 호기심에 가볍게 읽을생각으로 1권만 구입했었는데 재회한 남주집사가 차 내어주는 장면에서 계속 울다가 끝내 여기다 뭔가 끄적여야할 것 같아서 이러고 있어요.. 님들아..읽으세요..빨리…..
집착과 복수의 감정선을 촘촘하게 엮어, 악녀의 두 번째 삶에 완벽한 몰입을 안겨주는 강렬한 회귀물
명작은 명작이다... 아르티제아와 세드릭의 대서사시 잘 보았습니다 이제 카카페 이프외전 보러 떠납니다... +) 여러분 제발 카카오페이지에 있는 특별외전 봐주세요 진짜 너무나 완벽한 마무리 행복한 끝... 개인적으로 이프외전 별로 안좋아하는데 정말 최고였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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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는 두 번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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