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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5.02.17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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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2.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40537655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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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
* 작품 키워드: 영혼체인지/빙의, 회귀/타임슬립, 전생/환생, 초월적존재, 시월드, 첫사랑, 키잡물, 선결혼후연애, 운명적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수인물, 직진남, 계략남, 능글남, 집착남, 사차원남, 유혹남, 사이다녀, 계략녀, 순진녀, 걸크러쉬, 엉뚱녀, 쾌활발랄녀
* 남자주인공: 제라키엘 룬 자비시 - 원작 속 흑막이자 치치의 주인. 태어나는 순간 아버지에게 죽임당할 뻔한 후 아무에게도 곁을 내주지 않았다. 가문 대대로 전해지는 광증은 가족조차 믿을 수 없게 만들었다. 그런데 우연히 창고를 털러 온 흰족제비 수인에게 마음을 빼앗겼다.
* 여자주인공: 체르시아 자비시(치치) - 눈 떠 보니 흰족제비 수인이었다. 혹독한 겨울 끝에 굶어 죽을 위기에 놓여 먹이를 좀 훔치려던 것뿐인데. 하필 흑막 가문의 먹이 창고였을 줄이야. 현행범으로 붙잡혀 제라키엘의 애완동물로 전락했다. 호시탐탐 탈출할 기회만 노렸는데, 생각보다 흑막살이가 너무 편하다.
* 이럴 때 보세요: 맹수 앞에서도 용맹하게 솜뭉치 펀치를 날리는 여주와 그런 여주에게 맞아주는 도라이 남주가 보고 싶을 때. 가문의 운명으로 콩가루가 된 남주네를 화해시키는 걸 보고 싶을 때. 운명적으로 서로에게 계속해서 끌리는 여주 남주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나만 때리기로 약속했잖아.”
* 작품 키워드: 영혼체인지/빙의, 회귀/타임슬립, 전생/환생, 초월적존재, 시월드, 첫사랑, 키잡물, 선결혼후연애, 운명적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수인물, 직진남, 계략남, 능글남, 집착남, 사차원남, 유혹남, 사이다녀, 계략녀, 순진녀, 걸크러쉬, 엉뚱녀, 쾌활발랄녀
* 남자주인공: 제라키엘 룬 자비시 - 원작 속 흑막이자 치치의 주인. 태어나는 순간 아버지에게 죽임당할 뻔한 후 아무에게도 곁을 내주지 않았다. 가문 대대로 전해지는 광증은 가족조차 믿을 수 없게 만들었다. 그런데 우연히 창고를 털러 온 흰족제비 수인에게 마음을 빼앗겼다.
* 여자주인공: 체르시아 자비시(치치) - 눈 떠 보니 흰족제비 수인이었다. 혹독한 겨울 끝에 굶어 죽을 위기에 놓여 먹이를 좀 훔치려던 것뿐인데. 하필 흑막 가문의 먹이 창고였을 줄이야. 현행범으로 붙잡혀 제라키엘의 애완동물로 전락했다. 호시탐탐 탈출할 기회만 노렸는데, 생각보다 흑막살이가 너무 편하다.
* 이럴 때 보세요: 맹수 앞에서도 용맹하게 솜뭉치 펀치를 날리는 여주와 그런 여주에게 맞아주는 도라이 남주가 보고 싶을 때. 가문의 운명으로 콩가루가 된 남주네를 화해시키는 걸 보고 싶을 때. 운명적으로 서로에게 계속해서 끌리는 여주 남주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나만 때리기로 약속했잖아.”
흑사자 가문의 최강 며느리
작품 정보
눈떠 보니 흰족제비였다.
그것도 야생에 버려진 채 인간화조차 못하는 덜떨어진 수인.
이번 생도 혼자구나 싶던 찰나,
하필 흑막 가문의 창고를 털다가 흑막에게 붙들렸다.
“츄, 츄우! 치―!(나도 육식동물이야! 사자든 뭐든 다 깨물어 버릴 거야!)”
마지막 발악으로 사납게 앞발 좀 물었을 뿐인데.
“키워 볼까 해.”
졸지에 흑막의 애완동물 신세가 된 것도 문제지만.
“착하지? 눈치 보지 말고 물어도 돼.”
“나만 때리기로 약속했잖아.”
어째 흑막의 정신 상태가 좀 이상하다?
안 되겠다. 조만간 탈출각이다!
*
안타깝게도 탈출은 쉽지 않았다.
그렇게 흑막의 애완동물로 착실히 사육당하며 도망칠 기회를 엿보던 그때.
“그래. 어디 들어나 보자. 설명하거라. 대체 왜 그 녀석에게 각인한 건지.”
“귀엽잖아요.”
나도 모르는 새 각인 당한 것도 모자라,
“그 녀석을 정식으로 자비시에 입적시켜라. 애완동물이 아니라 네 부인으로.”
한순간에 하찮은 애완동물에서 흑막가의 며느리가 되게 생겨 버렸다?!
#수인물 #며느리물 #힐링개그물 #애완동물에서며느리되기! #도라이남주 #앙큼폭스남주 #하찮은여주 #당찬여주 #능력여주 #선육아물후먼치킨물 #달콤살벌동거
그것도 야생에 버려진 채 인간화조차 못하는 덜떨어진 수인.
이번 생도 혼자구나 싶던 찰나,
하필 흑막 가문의 창고를 털다가 흑막에게 붙들렸다.
“츄, 츄우! 치―!(나도 육식동물이야! 사자든 뭐든 다 깨물어 버릴 거야!)”
마지막 발악으로 사납게 앞발 좀 물었을 뿐인데.
“키워 볼까 해.”
졸지에 흑막의 애완동물 신세가 된 것도 문제지만.
“착하지? 눈치 보지 말고 물어도 돼.”
“나만 때리기로 약속했잖아.”
어째 흑막의 정신 상태가 좀 이상하다?
안 되겠다. 조만간 탈출각이다!
*
안타깝게도 탈출은 쉽지 않았다.
그렇게 흑막의 애완동물로 착실히 사육당하며 도망칠 기회를 엿보던 그때.
“그래. 어디 들어나 보자. 설명하거라. 대체 왜 그 녀석에게 각인한 건지.”
“귀엽잖아요.”
나도 모르는 새 각인 당한 것도 모자라,
“그 녀석을 정식으로 자비시에 입적시켜라. 애완동물이 아니라 네 부인으로.”
한순간에 하찮은 애완동물에서 흑막가의 며느리가 되게 생겨 버렸다?!
#수인물 #며느리물 #힐링개그물 #애완동물에서며느리되기! #도라이남주 #앙큼폭스남주 #하찮은여주 #당찬여주 #능력여주 #선육아물후먼치킨물 #달콤살벌동거
작가 프로필
senricoc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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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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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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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2026.02.08치치ㅠ 족제비여주라 좋았어요ㅋㅋㅋ 수인물 재밌음🥰
mar***2025.06.26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noa***2025.06.23전 재밌었어요 ㅋㅋㅋ 귀여움 잘 짜여졌어여
ing***2025.05.17연재였던거 치고 넘 문장이 벽돌처럼 붙어있어서 못 읽겠어요... 그렇다고 술술 읽히는 문체도 아니고 1권 하차합니당...
klo***2025.05.06수인물 좋아해서 가볍게 보려고 구매했어요 ㅎㅎ +)술술템이고 어디서 본거 같은 내용들인 역시 클리셰네요 ㅋㅋ 유치한거 보고싶어서 본거라 만족했습니다
wlg***2025.05.03저는 재밌게 봤어요! 스토리 진행이 답답하지 않고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내용이라 편하게 봤어요! 유치하게 볼 수도 있지만 나름 알차게 이런저런 내용이 들어있어 금방 봤어요
ang***2025.03.02좋아하는 작가님의 수인물!! 귀염뽀작 재미있게 읽었어요.
nag***2025.03.01미리보기보고 재밌어서 구매했어요!
kim***2025.02.27생각 보다 재미게 읽어습니다
qwe***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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