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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결혼을 잘못한 ■ 같은데요 상세페이지

아무■도 결혼을 잘못한 ■ 같은데요

  • 관심 357
총 173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6.2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0541843
UCI
-
  • 0 0원

  • 아무■도 결혼을 잘못한 ■ 같은데요 173화 (완결)
    • 등록일 2025.10.24
    • 글자수 약 4.8천 자
    • 100

  • 아무■도 결혼을 잘못한 ■ 같은데요 172화
    • 등록일 2025.10.23
    • 글자수 약 3.7천 자
    • 100

  • 아무■도 결혼을 잘못한 ■ 같은데요 171화
    • 등록일 2025.10.22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아무■도 결혼을 잘못한 ■ 같은데요 170화
    • 등록일 2025.10.21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아무■도 결혼을 잘못한 ■ 같은데요 169화
    • 등록일 2025.10.20
    • 글자수 약 2.8천 자
    • 100

  • 아무■도 결혼을 잘못한 ■ 같은데요 168화
    • 등록일 2025.10.17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아무■도 결혼을 잘못한 ■ 같은데요 167화
    • 등록일 2025.10.16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아무■도 결혼을 잘못한 ■ 같은데요 166화
    • 등록일 2025.10.15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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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 공포물, 미스터리
* 작품 키워드: 오해, 공포/괴담, 첫사랑, 선결혼후연애,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집착남, 후회남, 상처남, 철벽남, 냉정남, 까칠남, 존댓말남, 능력녀, 순진녀, 외유내강, 엉뚱녀, 쾌활발랄녀, 추리/미스터리/스릴러
* 여자주인공: 샤를로테 에텔 - 부모로부터 평생 감금당해 자란, 인간답지 않은 섬뜩한 아름다움과 능력을 지닌 여인. 카르디움으로 팔려가던 신부와 바꿔치기 당해 괴이로 가득한 저택에 갇혀 버린다.
* 남자주인공: 미하엘 카르디움 - 36년 전, 선선대 공작이 사망한 의문의 사건 이후 실체없는 괴이로 들끓기 시작한 카르디움 저택에서 평생을 갇혀 자란 사내. 저택에 들어온 샤를로테를 괴물로 오해한다.
* 이럴 때 보세요: 무더운 여름, 오싹한 카르디움 저택의 이야기가 보고 싶다면.
* 공감 글귀: 이곳은 카르디움 저택. 불쌍한 마법사와 패밀리어가 아닌, 괴이와 절망만이 존재하는 곳.
아무■도 결혼을 잘못한 ■ 같은데요

작품 소개

아무리 봐도 결혼한 남자가 너무 불쌍한 것 같다.
아무도 마법에 대해 알지 못하니, 아무도 저택에 돌아다니는 ■■■가 패밀리어라는 것을 모른다.

사용인은 벌벌 떨며 도망가고, 시어머니도 남편을 무서워한다.
남편은 무뚝뚝하지만 잘생겼고, ■■■는 외모만 징그럽지 순하기만 한데!
평생 남들에게 두려움을 당하며 살아온 남자와 평생 갇혀 자라온 나.

이 정도면 운명이 아닐까?

* * *

아, 소르니아시여.
36년간 아무도 탈출할 수 없었던 카르디움 저택에 재앙이 들어왔다.
아름다운 마님.
섬뜩한 마님.
무서운 마님.
보이지 않는 괴이들이 찬가를 부른다.

* * *

카르디움 저택에 오신 것을 환영합키니■득

작가

사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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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도 결혼을 잘못한 ■ 같은데요 (사라부)

리뷰

4.9

구매자 별점
1,21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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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담물같지만 그냥 마법 나오는 판타지물이라고 생각해도 좋습니다 로맨스:사건 비율은 3:7 같아요 별로 무섭진 않았고 서술이 매우 친절한 편으로 이해 못할 수 없게 풀어서 떠먹여줍니다 내용도 뒷부분 예측이 어느 정도 될 정도로 어렵지 않습니다 개인적 불호지만 쉼표 사용이 엄청 잦은데 작가님 특징인걸까요? 어느 정도냐면, 거의, 음, 이 정도라고 해야 할까, 이거 비슷하게 반점이 많습니다. 과장 좀 보태면, 한 페이지, 그러니까 눈에 보이는 곳에서 한 번 이상은, 그리고 대부분의 장에서 이런 식으로 반점이 있는 수준이라, 신경 쓰이기 시작하니까 많이 거슬립니다. 지문 뿐만 아니라 대사도, "안, 흡, 돼" "샤, 를" "에, 엘..." "죽,어어어어..." 처럼, 더듬거나, 끊고 숨 쉬는 구간에 자주 보입니다. 처음에는 착각계여도 그렇지 무작정 여주 탓이라고 단정짓는 남주도 답답하고 '모두가 나를 무서워해 그런데 나만 몰라' 타입의 순진한 여주도 답답했는데 평생 미친 곳에서 미친 소리 듣고 사느라 곱절로 미쳐버린 남주와 평생 갇혀지내느라 일반적인 걸 아무것도 모르는 여주라고 생각하니까 가슴으로는 이해 못해도 머리로는 이해가 됩니다 25화쯤에서 사이다 반의반모금 마시고 42화쯤에 사이다 한모금 마시고 나서부터는 여주는 제정신 차리고 스토리도 진행돼서 덜 답답해지기 시작하는데 하지만 미친 사람을 다른 사람들이 제정신으로 이해할 수는 없듯이 남주 하는 꼬라지는 변함없어서 보면 답답한 건 어쩔 수 없습니다 계속 혼자 뇌절하는 모습에 짜증나지만 괴이에 미쳐버린 정신병 환자라 생각하고 넘기면 됩니다 단단히 미친놈입니다(n) 오래 미친 사람이 제정신 차리기 쉽지 않습니다 저런 남주를 받아주는 여주에 대해서도, 아무리 둘 사이에 과거 서사가 있다지만 여주가 남주에게 보이는 무조건적이라고 해도 좋을 호의적 태도와 긍정 넘치는 모습에 '왜'라는 의문이 생길 수 있지만 무시하면 됩니다 깊게 생각해봤자 머리만 아픕니다 여러 의미로 정상 아닌 둘이 만난거니까 자기들끼리 좋다는데 '그냥 모두를 위해서 둘이 평생 헤어지지 말고 함께해라' 생각하면 됩니다 72화 전후로 사람들 갑자기 정신 차리기 시작한 거 보면 나루토 속 나뭇잎마을 보는 것 같아서 웃겨요(n) ㅎ 111화쯤에 사건 하나는 해결되는데 자애로운 천사님이 기적처럼 구원해준다는 식의 표현은 낯간지럽지만 이제 남주의 의심병이 말끔하게 완치돼서 좋았습니다 ㅎㅎ 이후에 진행되는 사건은 2부같이 느껴지는데 개인적으로 앞부분의 괴담 분위기가 좋았어서 그걸 더 무겁고 길게 잘 끌어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후반부도 착각물이긴 하지만 남주의 의심병을 보고 난 뒤라 그런가 사소하게 느껴집니다ㅎ 위의 내용만 빼면 평범한 쌍방구원 로판같고 약한 공포 분위기에 사건해결미스터리 한 스푼 담긴 가볍게 휙휙 읽는 술술템입니다 ദ്ദി( ◠‿◠ )

    dka***
    2026.01.10
  • 재밌게 읽었습니다 ~~~

    han***
    2025.12.19
  • 무한반복 스토리 짜내기 장수 늘리기...

    can***
    2025.11.13
  • 120화에 첫 씬 나오는데 노잼 초반에 여주 해맑은 상태+주변인들은 공포에 절어있는데 여주혼자그걸몰라<< 이 전형적인 착각계 스탠스가 흥미진진하고 재밌었는데..ㅠ 밑밑밑님 리뷰처럼 75화에 남주가 한번 사과했다고 여주 바로 맘풀려서 잉잉징징 울더니 얼레벌레 용서해줌; 이때부터 개노잼시작;;;; 100화지나도록 뭐 둘 사이에 뽀뽀 키스 그딴거없음 19금은 걍 잔인한 묘사땜에 붙은듯 괴이 파헤치는과정도 너무 길고 정신없어요 쓸데없는거 다 쳐내면 120화내로 완결가능했을듯 ㅠ

    jud***
    2025.11.03
  • 키워드 취저 재미있어용 ^^

    zlz***
    2025.10.28
  • 애정가는 순위가 여주도 아니고 토깽이들 둘이 1순위... 2순위가 그나마 여주, 남주는 저어어기 어딘가. 뭐 제대로 하는거없고 비난만 해대고 하지말라고 찡찡대기나 하고...그냥 보고 있음 찡찡대는게 귀로 둘리는 느낌. 진짜 난 극단적 여주남주편애자인데 남주는 물론이고 여주한테도 한숨나오기도 하네...

    aca***
    2025.10.27
  • 77화까지 봤습니다 남주 계속… 진짜 징그럽게 의심하고 여주 타박하는데 ‘그럴수있지 ㅠㅠ’ 로 일관하는 여주 이해안됨. 이렇게 남주와 여주가 이어지지 않기를 바란 로판 별로 없었던듯. 나~중에서야 여주를 믿게 되는데 그 순간에 오는 카타르시스가 하나도 없음. 그냥 계속 의심해서 저택에서 평생 살지 뭘 이제와서 믿고 그래.. 이런느낌? 차라리 의심할 때는 여주가 언제쯤 탈출하나 하고 봤으나 남주가 믿기 시작하니까 1도 안 구른 게 괘씸해서 그냥 짜증만 남. 19금인데 여태까지 씬 없었고요 보고 싶지도 않음 키스신조차도 안 궁금함

    ser***
    2025.09.07
  • 화나네요 ㅠㅠ 무슨 여주 혼자 다 버티고 견디고 .....남주는 뭐라든 다 여주탓 여주가 얘기하는 걸 하나라도 좀 생각이라도 해보지 ........답답하고 속상하고 슬퍼서 어찌 견디는지 앞으로 나아진데도 여주 상처가 덜어질까싶어서.......남주들 항상 그렇지만 여기 남주 고집이 제일 짜증나고 화나요......그냥 저러고 살다 다 죽게두지 싶게요 여주 너무 안쓰럽네요 ㅠㅠ

    qwe***
    2025.08.26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qkr***
    2025.07.22
  • 재미는있는데 스토리전개가 좀 느려요.

    dra***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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