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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잉 메시지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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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7.2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05-20260713117.0001
소장하기
  • 0 0원

  • 다잉 메시지 60화
    • 등록일 2026.07.22
    • 글자수 약 2.6천 자
    • 100

  • 다잉 메시지 59화
    • 등록일 2026.07.22
    • 글자수 약 2.8천 자
    • 100

  • 다잉 메시지 58화
    • 등록일 2026.07.22
    • 글자수 약 2.7천 자
    • 100

  • 다잉 메시지 57화
    • 등록일 2026.07.22
    • 글자수 약 2.7천 자
    • 100

  • 다잉 메시지 56화
    • 등록일 2026.07.22
    • 글자수 약 2.7천 자
    • 100

  • 다잉 메시지 55화
    • 등록일 2026.07.22
    • 글자수 약 2.7천 자
    • 100

  • 다잉 메시지 54화
    • 등록일 2026.07.22
    • 글자수 약 2.7천 자
    • 100

  • 다잉 메시지 53화
    • 등록일 2026.07.22
    • 글자수 약 2.8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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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19, 현대 로맨스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초능력, 속도위반, 오해, 복수, 첫사랑, 삼각관계, 몸정>맘정, 독점욕/소유욕/질투, 운명적 사랑, 능력남, 직진남, 계략남, 능글남, 절륜남, 상처남, 자별녀, 다정녀, 순정녀, 냉정녀

* 남자 주인공: 하제 - “서린아. 내가 좆이 아니라 머리로 널 이해할 수 있게 나를 설득해 봐.”
삶에 무감한 사람이 어떻게 죽음에 예민할 수 있을까. 무디고 무질서한 그의 오늘에 내일이어도 좋으니 가지고 싶은 여자가 나타난다. 삶은 예측할 수 없는 변곡선의 위에 있다지만, 그런 세상에서 이 여자에 대한 집요한 감정 하나쯤은 고정측일 것 같다.

* 여자 주인공: 유서린 - “나를 사랑해 줘. 내가 너를 사랑하지 않더라도.”
아이러니하게도 자신을 가장 증오하는 남자에게 가장 고귀한 사랑을 받는다. 자신을 가장 천하게 여기는 남자만은, 언제나 완벽한 사랑을 주리라는 확신을 가지게 된다. 지독한 자기애와 아득한 애증을 극복해냈을 때 서린은 여자가 아닌 ‘사람’이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서로를 위해서 자신을 지켜야 하는 치열한 사랑이 궁금할 때

* 공감 글귀:

여자네?”

투박한 손만큼이나 거칠고 긁힌 목소리. 그 순간 서린의 생각이 뚝 멎었다. 남자는 서린의 입을 막은 손 외에 나머지 손은 그녀의 실루엣을 더듬으면서 끝내는 가느다란 허리를 꽉 껴안았다.

남자는 이내 시선을 돌려 서린의 뒷덜미에 코를 부볐다. 마치, 상대의 적의나 역량을 냄새로 알아보려는 짐승처럼.

서린의 목덜미에 코를 박고 깊은숨을 들이마시는 숨에는 갈급함마저 스며 있었다.

“근데 왜 겁을 안 먹지? 낯선 개새끼를 만나면 두 가지 중 하나는 해야지. 도망가거나, 때려잡거나.”
다잉 메시지

작품 소개

오빠의 장례 이후로, 의문의 사고 등 계속해서 목숨을 위협받는 서린.
결국 쌍둥이 남매 서도가 그녀를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사설 경비원을 고용한다.

첫 만남부터 범상치 않았던 지하세계의 용병인 ‘하제’를.

“아, 내가 말하는 걸 잊었나? 내 허락 없이 함부로 마시거나 먹지 마. 입거나 덮지 말고, 걷거나 눕지도 마.”

두 사람만의 은밀한 언약을 주고받는 것처럼 내밀하고,
또 이상한 일이지만 어느 정도는 다정함이 뚝뚝 묻은 목소리였다.

“아. 하나 더. 신체적 접촉도 하지 마. 이를테면 섹스 같은 거. 그만큼 사람이 무방비해질 때도 없잖아, 안 그래?”

외워 놓은 것처럼 쏟아 낸 무심하면서도 무례한 말들.
그 순간, 그녀의 머릿속으로 든 생각은 하나였다.

저 남자를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

***

우리는 서로의 피해자이며 가해자였고, 피식자이자 포식자였으며, 구원자인 동시에 타락자였다. 그 사고는 우연이었으니 우리의 만남은 정리였으며, 뜻밖에도 사랑은 계산 밖의 오류였다.

이 다잉 메시지는 누가 쓴 유언일까.

그 마지막 절규에서 마저 너를 증오하고 있다면 그래, 그건 나야.
내가 썼을 거야.

작가

해온담

리뷰

5.0

구매자 별점
21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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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ㅋ재밌음ㅋㅋㅋㅋㅋ

    hah***
    2026.07.22
  • 소재도 독특하고 스토리가 흥미진진하네요 남주 여주의 조합도 너무 좋아요

    som***
    2026.07.22
  • 가독성이 좋아서 집중하기 좋아요 스토리 전개가 재미있어요

    elf***
    2026.07.22
  • 초반부터 재미있네요!!! 남주캐릭터 취향이에요 ㅎㅎ

    hap***
    2026.07.22
  • 덤덤충 남주는 어딘가 처연하게 보임 (p

    lem***
    2026.07.22
  • 키워드도 좋고 초반 전개가 흥미로워요. 남주 대사들이 좀 날카로운 느낌인데 그게 괜찮게 느껴지네요. 재밌어요.

    pam***
    2026.07.22
  • 키워드 흥미로워서 시작했는데 전개 흥미롭고 초반부터 강렬해요 남주 여주가 대화만 했을뿐인데 위험한 텐션 느껴져서 좋네요 캐릭터들도 매력적이고 이후 내용이 궁금해지는 작품입니다 그리고 둘이 어떻게 사랑하게 될지 얼른 보고 싶네요

    ato***
    2026.07.22
  • 전개가 정말 흥미롭고, 긴장감이 계속 유지돼요. 표지도 너무 예뻐서 자꾸 쳐다보게 돼요

    com***
    2026.07.22
  • 도입부부터 강렬하네요

    tto***
    2026.07.22
  • 삼각관계,?????? 없어서 못 먹는 키워드다 바로 달립니다

    kim***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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