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08.2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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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작품 속에서>
"메리 포터입니다. 새로 온 선생이에요." "알고 있소." 그는 간단하게 말했다. "울프 맥켄지요." "그리 흔하지 않은 이름이군요. 고대 영어 문헌에서나 나올 듯한……." "인디언 식이오." 그녀는 깜짝 놀랐다. "인디언?" 곧 그녀는 자신의 어리석음을 깨달았다. 알아차려야 했는데, 그의 머리색과 눈의 빛깔, 구릿빛 피부를 감안하면 쉽게 알아차릴 수 있었는데……. 그러나 곧 그녀는 미간을 찌푸리며 자신있는 어조로 말했다. "맥켄지는 인디언 식 이름이 아니에요." 이번에는 그가 그녀에게 얼굴을 찌푸리며 말했다. "스코틀랜드 식이오." "오, 그렇다면 혼혈인가요?" 그녀의 숙녀 같은 태도가 왠지 모르게 그의 신경을 건드렸다. 그는 그녀의 깐깐함을 뒤흔들어 놓고 싶었다. 그리고 그녀에게 키스하고 싶었다. ※ 서평
작가 프로필
리뷰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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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전에 읽은건데 정말 클래식하구먼요ㅋ 울프도 메리도 너무 멋짐. 아들 시리즈도 다 봣는데 하나같이 거만하고 매력적이라 여자들이 맥을 못추는거같아서 좀 별로엿음. 용기있는 메리포핀스여사에게 박수를..
nin***2024.07.27학생 때부터 내 인생 최고의 할리퀸 시리즈 중 하나 맥켄지 시리즈ㅠ 진짜 수작은 어른되서 다시 찾아 읽어도 수작
yul***2022.01.25리뷰 좋은 이유가 있어요~^^
bae***2021.03.25역시 클래식은 영원하다..
min***2021.01.25전체적으로 평탄한 스토리 라인이지만, 나름 스릴있는 이야기도 있어요.(but 굉장히 허무하게 풀립니다. 이건 스릴러물이 아니니 패스..) 딱 할리퀸물의 정석답게 도대체 왜 모솔인지 의문인 매력넘치는 여주와 세상에 상처받았지만 섹시미가 줄줄 흐르는 남주의 이야기에요. 킬링타임용으로 좋아요. 다만, 당연히 에필로그에 조와 팸 이야기가 있을거라고 생각한건 저뿐인가요..?ㅠ 마무리가 아쉬워요.
wl5***2021.01.16아 이번에도 리뷰 보고 구입 후회 안 함 리뷰 믿지 않지만 우리나라 19금에 좀 질린 후라 남주들이 다 저질에 말하기 싫은 단어가 나와서 진짜 몰입도 확 떨어져서 솔직히 이제보기가 싫어짐 내가 차라리 소설을 쓰고 싶다 재미도 없고 스토리도 없고 그 내용만 지겹게 길게 자주 나오니 암튼 하이틴 소설 간만에 넘 재밌게 봤다
******2020.11.24우와 기대이상인데요. 전혀 올드하지않아요.
ara***2020.05.16수작중의 수작. 이건 무조건 읽으세요. 열번도 더 읽을겁니다
jli***2020.04.04지혜로운 메리 정말 사랑스러워요♡♡♡ 강인한 울프도 섹시하고 나머지 조의 이야기도 무척 궁굼해요~ 자까님 열일해주세요~~!!!
sam***2019.10.20진짜 오랜만에 봤는데 역시 재밌어요!!
eno***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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