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허리케인처럼 상세페이지

책 소개

<허리케인처럼> 운명의 여인을 만났다. 그런데…

사람은 누구나 운명의 상대가 있다고 할머니께서 말씀하셨다. 퀸은 그 말을 철썩 같이 믿었고, 운명의 상대를 기다렸다. 그리고 드디어 그녀를 찾았다. 니콜을 만난 순간, 퀸은 그녀가 자신의 여자라는 사실을 단숨에 알아볼 수 있었다. 그들을 만나게 해 준 허리케인처럼 거칠고 예측 불가능한 니콜이지만, 퀸은 그녀를 가져야만 했다! 그런데 운명의 장난인지 두 사람은 낡은 리조트를 두고 싸움을 하게 되는데….


▶책 속에서

「난 아름다움을 보존하고 창조하는 일을 잘 알고 있소, 니콜. 난 건축업자이자 이런 것들을 손으로 제작하는 공예가 집안에서 자랐소. 다만 좀 더 이윤이 나는 건축 사업을 직업으로 선택한 거요」

「잘났어요, 퀸 맥그래스. 난 당신이 이번 거래에서 많은 돈을 챙기길 빌어요」
이윤이 나는 건축 사업이라. 물론 그렇겠지. 그에겐 돈이 가장 중요하니까.

「그럴 생각이오. 그래서 이렇게 돌아온 거요」

「정말요? 오늘 아침엔 날 찾으러 돌아왔다고 말했잖아요」

「당신을 찾았지」
퀸이 니콜의 얼굴을 향해 천천히 고개를 숙였다.
「이제 내가 요구했던 서류를 가져오시오. 모든 걸 망각해 버릴 키스를 받고 싶어 하는 눈으로 날 바라보지 말고」

니콜은 그가 만졌던 광대뼈 부근이 뜨거워지는 걸 느꼈다.
「오, 난 그러지…」

「그랬소. 조심하는 게 좋을 거요, 스위트하트. 다음엔 내가 원하는 걸 바로 취할 테니까」


저자 프로필


목차

Contents : Chapter 1 ~ Chapter 13


리뷰

구매자 별점

5.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4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