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05.3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2540915
UCI
-
서릿바람은 목련을 피워 내고 외전
작품 소개
* 키워드 : 동양풍, 신화물, 첫사랑, 키잡물, 신분차이,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집착남, 후회남, 상처남, 오만남, 다정남, 순정남, 평범녀, 상처녀, 외유내강녀, 초월적존재, 애잔물, 성장물
“그 아이, 내가 거두도록 하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아비의 손에 이끌려
기방으로 팔려 간 어린 목련은
갑자기 나타난 수려한 사내, 견우의 손에 구원받은 줄 알았다.
하지만 견우의 붉은 입술 사이로 드러난 뾰족한 송곳니를 보고 깨달았다.
“너는 괴물을 피하고자 또 다른 괴물을 찾아왔구나.”
그가 사람이 아닌 요괴라는 것을.
하여 목련은 그에게서 벗어나려 했지만…….
“이거 놔주세요! 그곳으로 돌아가기 싫습니다!”
“너는 내 것이다. 절대로 나에게서 도망가지 마라.”
도리어 그는 목련의 하얀 목덜미를 서늘한 송곳니로 꿰뚫고,
복사꽃 문양의 각인을 새겨 속박했다.
“너는 나로 인해 언제까지고 숨을 쉴 수 있을 것이다.”
“…….”
“그러니 살아도 내 곁에서 살고, 죽어도 내 손에 죽어.”
“그 아이, 내가 거두도록 하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아비의 손에 이끌려
기방으로 팔려 간 어린 목련은
갑자기 나타난 수려한 사내, 견우의 손에 구원받은 줄 알았다.
하지만 견우의 붉은 입술 사이로 드러난 뾰족한 송곳니를 보고 깨달았다.
“너는 괴물을 피하고자 또 다른 괴물을 찾아왔구나.”
그가 사람이 아닌 요괴라는 것을.
하여 목련은 그에게서 벗어나려 했지만…….
“이거 놔주세요! 그곳으로 돌아가기 싫습니다!”
“너는 내 것이다. 절대로 나에게서 도망가지 마라.”
도리어 그는 목련의 하얀 목덜미를 서늘한 송곳니로 꿰뚫고,
복사꽃 문양의 각인을 새겨 속박했다.
“너는 나로 인해 언제까지고 숨을 쉴 수 있을 것이다.”
“…….”
“그러니 살아도 내 곁에서 살고, 죽어도 내 손에 죽어.”
작가 프로필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7
구매자 별점
3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