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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필요 없고 집에 돌려보내 줘 상세페이지

다 필요 없고 집에 돌려보내 줘

  • 관심 94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200원
전권
정가
12,800원
판매가
12,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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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5.11.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982347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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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다 필요 없고 집에 돌려보내 줘 4권 (완결)
    다 필요 없고 집에 돌려보내 줘 4권 (완결)
    • 등록일 2025.11.20
    • 글자수 약 10.7만 자
    • 3,200

  • 다 필요 없고 집에 돌려보내 줘 3권
    다 필요 없고 집에 돌려보내 줘 3권
    • 등록일 2025.11.20
    • 글자수 약 10.6만 자
    • 3,200

  • 다 필요 없고 집에 돌려보내 줘 2권
    다 필요 없고 집에 돌려보내 줘 2권
    • 등록일 2025.11.20
    • 글자수 약 10.7만 자
    • 3,200

  • 다 필요 없고 집에 돌려보내 줘 1권
    다 필요 없고 집에 돌려보내 줘 1권
    • 등록일 2025.11.24
    • 글자수 약 10.4만 자
    •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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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판타지물, 서양풍, 회귀/타임슬립, 전생/환생, 오해
* 키워드 : 친구>연인, 신분차이, 다정남, 짝사랑남, 상처녀
* 남자 주인공 : 테오르. 나디아나와 함께 55번의 회귀를 반복한 인물. 처음에는 반쯤 나사가 빠져 있는 듯한 나디아나를 꺼렸으나 동생을 찾는 데 도움을 받고 마음을 연다. 이후 나디아나에게 친구 이상의 감정을 느끼지만 그녀가 행복하길 바라며 마음을 숨긴다.
* 여자 주인공 : 나디아나 바르데리아. 바르데리아 공작가의 셋째. 마차 사고로 목숨을 잃었으나, 시스템의 도움으로 한국인으로서의 기억을 되찾으며 9살로 돌아간다. 끝없는 죽음을 반복하며 ‘진짜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발버둥 친다.
* 이럴 때 보세요 : 스스로를 미워하던 여주인공이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 가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유일한 걸 원한다면 내가 네 유일이 되어 줄게.
다 필요 없고 집에 돌려보내 줘

작품 정보

* 키워드 : 판타지물, 서양풍, 회귀/타임슬립, 전생/환생, 오해, 친구>연인, 신분차이, 능력남, 다정남, 후회남, 상처남, 짝사랑남, 순정남, 까칠남, 계략녀, 다정녀, 후회녀, 상처녀, 성장물, 애잔물, 가족후회물, 착각물, 후반피폐물

[다시 돌아가시겠습니까?]

마차 사고로 목숨을 잃기 직전, 눈앞에 떠오른 알 수 없는 창.
이후 눈을 떴을 땐, 한국인으로서의 기억과 함께 10년 전으로 돌아와 있었다.

철저히 능력만을 중시하는 바르데리아 공작가.
그곳에서 나는 무능하고 쓸모없는, 바르데리아의 오점이었고,
자신을 싫어하는 가족들을 삶의 전부라 믿었던 멍청한 인간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집으로 돌아가야 해. 어떻게든.”

이 가짜들 말고, 내 진짜 가족들이 너무나 그리웠다.

그러나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시스템의 퀘스트,
즉 바르데리아 공작가 사람들에게서 호감도를 얻어내야 했고
만만치 않은 난이도에 끝없이 죽음을 반복한다.

“난 니들을 가족이라 생각한 적이 없어.”
“……뭐?”
“만약 다음 생이 있다면 우리 그때는 제발 가족으로 만나지 말자. 그건 너무 끔찍한 일이니까. 아니, 마주치지도, 스쳐 지나가지도 말자. 서로를 위해서라도.”

결국 54회차도 실패하고, 55회차가 시작되었는데…….
근데 니네 왜 지난 회차의 기억이 있는 건데?


▶잠깐 맛보기

짧아진 몸뚱어리로 폭신한 침대에 대자로 누워 새하얀 천장을 멍하니 바라봤다.
저번 회차가 마지막일 거라 생각했는데, 결국 또 죽고 다시 9살로 돌아왔구나.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주먹을 불끈 쥐며 혼잣말로 마음을 다잡았다. 내게 시간은 충분하고도 넘치니까. 저번 회차는 무려 열여덟 생일까지 버티면서 가족들 호감도를 70 넘게 올렸으니까, 이번에도 저번 회차만큼만 하면 순조로울 것이다.

“퀘스트 창.”

[히든 루트 조건이 충족되었습니다]
한 회차 동안 히든 루트가 개방됩니다.

“엥?”

당황스러움에 절로 소리가 툭 튀어나왔다. 히든 루트의 조건은 뭐고 그게 언제, 어떻게 충족된 건데. 뭐 세계 멸망이 조건인가? 아니, 애초에 히든 루트가 있었냐고.

그때, 아무런 노크 없이 방문이 활짝 열렸다.

“……너.”

‘저 자식이 갑자기 여길 왜 와?’

순간 내 눈이 잘못된 줄 알았다. 내 방문을 있는 힘껏 열어젖힌 게 죽기 전보다 험상궂은 얼굴을 하고 있는 펠릭스였거든. 단언컨대 새로 시작하자마자 이런 상황은 한 번도 없었다. 단 한 번도. 나는 머리를 데굴데굴 굴리며 상황을 파악했다.

‘그러니까 얘…… 전 회차 기억을 가지고 돌아온 거 같지?’

그게 아닌 이상 설명이 안 되는 상황이었다.
그리고 그 이유는 아까 전에 본 히든 루트 때문인 것 같고.

‘설마 가족들 전부 기억이 있는 상태인 건가? ……나 죽기 전에 저지른 일들이 뭐 뭐 있었지?’

그러니까……. 제국에서 금지한 흑마법에 손을 대 고대 마물들을 소환시키고, 세계를 한순간에 잿더미로 만들어 버릴 위력을 가진 카모테우스를 깨우고, 바르데리아 가문이 몇백 년간 쌓아 온 명성을 순식간에 실추시킨 것도 모자라.

〈난 니들을 한 번도 가족이라 생각한 적이 없는뒈~〉
〈지들이 내뱉은 막말은 기억도 못 하면서 이런 별거 아닌 말로도 충격받는 거 개웃겨~〉
〈응~ 봉인 내가 풀었어. 흑마법도 배웠었어~ 전혀 몰랐죠~?〉
〈니들이랑 지내는 시간 ㄹㅇ 끔찍했음. 나도 니들 싫어~ 그러니까 담 생엔 제발 남남으로 살자. ㅇㅋ?〉

단두대형도 감수하고 나를 피신시키려는 형제들의 면전에 대고 뱉었던 막말까지.

‘……조졌다. 당연히 이번에도 기억이 싹 다 리셋될 줄 알고 내뱉은 말이었는데……!’

히든 회차고 뭐고 시작하자마자 다시 죽을 위기였다.

작가 프로필

겨울너무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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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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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토리 전개가 신선하다는 점 외로 좀 많이 유치합니다.

    hso***
    2025.12.26
  • 그저 눈물만 납니다....

    kku***
    2025.12.24
  • 4권에서 너무 급하게 전개 된 느낌이라 좀 더 길게 풀어주셨으면 좋지 않았을까 합니다. 그래도 스토리 자체는 좋았어요

    ino***
    2025.12.20
  • 아니 걍 가벼운 게임시스템 회귀물인줄 알았는데ㅠㅠㅠ 전혀 아니네요.... 여주상황이 너무 찌통이라 읽으면서 맘아팠음...ㅜㅠ 작가님 제발 여주랑 남주랑 행복하게 잘 사는 외전 주세요ㅠㅠㅠㅠ

    jud***
    2025.12.18
  • 조아라에서 봤다가 단행본 나왔다해서 밤새봤네요 외전을 주십셔.. 외전이 필요합니다

    buz***
    2025.12.1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mim***
    2025.12.14
  • 외전을 주세요.....

    seo***
    2025.12.13
  • 진행이 너무 심하게 느린데 재미도 없음 2권까지 다 보고 하차

    nes***
    2025.12.08
  • 정말 재밌어요!! 외전도 있었으면 ㅠ

    spe***
    2025.11.29
  • 평이 좋아 구매한 작품인데, 생각보다 정말 괜찮았어요. 인물의 심리 묘사도 세심하고, 인물간의 감정선도 현실 세계의 사람들처럼 입체적으로 잘 그려져서 오랜만에 소설에 몰입하면서 완독했네요. 개인적으로 최근 구매 중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dai***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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