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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르의 마지막 손님 상세페이지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에일-르의 마지막 손님> 한국 작가 21인과 중국 작가 12인이 쓴 100편의 환상적인 이야기들

정세랑, 김보영, 배명훈, 김이환 등 한국 장르소설의 대표 작가들을 배출해온 환상문학웹진 ‘거울’과 아작이 만드는 전자책 총서!

“거울아니었던들내가어찌거울속의나를만나보기만이라도했겠소”
- 이상, <거울> 중에서

2003년부터 한국 장르문학을 지켜온 환상문학웹진 거울, 지난 18년간 거울이 아니었던들 한국 장르문학의 역사는 지금과는 다른 형태로 암울했을 것이다. 18년 거울 역사를 돌아보는 88편의 작품과 한중교류를 통해 만나는 당대 최고의 중국 작가들이 선보이는 중국 SF의 진수 66편!
이 모두를 하나의 세트로 만나보자.


저자 프로필

해도연

  • 국적 대한민국

2021.02.1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SF 중단편집 《위대한 침묵》을 썼고, 디스토피아 단편선 《텅 빈 거품》에 표제작 〈텅 빈 거품〉을, 공포문학 단편선 《단편들, 한국 공포 문학의 밤》에 〈이른 새벽의 울음소리〉를 수록했다.
‘크로스로드’와 ‘브릿G’에 작품을 게재했고, 브릿G 작가 프로젝트, 타임리프 소설 공모전, 어반 판타지 공모전에서 수상했다. 주로 새벽에 커피를 들이키고 과자를 씹어먹으며 글을 쓴다.
일본 오키야마 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하고 종합연구대학원(SOKENDA)에서 원시행성계원반의 진화와 원거리 행성의 관측적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국립 천문대의 외계행성연구실에서 SEEDS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예전부터 좋아하는 것에 대해 떠드는 걸 좋아해서 천문대 정기 관측회에서 일반 대중을 위한 천문학 강연을 여러 번 했고, 천문학 관련 출판사에서도 아르바이트를 했다. 현재는 국가기관 연구원.


저자 소개

작가 겸 연구원. 낮에 일하고 밤에 아이와 놀고 새벽에 글을 쓴다. 초전도체를 공부하고 외계행성을 연구하다가 지금은 근지구 우주환경을 감시하는 일을 한다. 주제와 장르, 소설비소설을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 것에 대해 쓴다. 소설로는 <위대한 침묵>과 <위그드라실의 여신들>, <우주탐사선 베르티아>, <텅 빈 거품> 등을 썼다. 비소설로는 과학대중서 《외계행성: EXOPLANET》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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