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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의 일격 상세페이지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정의의 일격> 한국 작가 21인과 중국 작가 12인이 쓴 100편의 환상적인 이야기들

정세랑, 김보영, 배명훈, 김이환 등 한국 장르소설의 대표 작가들을 배출해온 환상문학웹진 ‘거울’과 아작이 만드는 전자책 총서!

“거울아니었던들내가어찌거울속의나를만나보기만이라도했겠소”
- 이상, <거울> 중에서

2003년부터 한국 장르문학을 지켜온 환상문학웹진 거울, 지난 18년간 거울이 아니었던들 한국 장르문학의 역사는 지금과는 다른 형태로 암울했을 것이다. 18년 거울 역사를 돌아보는 88편의 작품과 한중교류를 통해 만나는 당대 최고의 중국 작가들이 선보이는 중국 SF의 진수 88편!
이 모두를 하나의 세트로 만나보자.


저자 프로필

남세오

  • 데뷔 2019년 환상문학웹진 거울 대표중단편선 「살을 섞다」

2020.10.1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평범한 연구원으로 살아가던 어느 날 문득 글을 쓰게 되었다. 여전히 내 것 같지 않은 다른 차원의 주머니가 언제 다시 닫힐지 모른다는 조바심에 허겁지겁 이야기들을 끄집어내고 서툴게 다듬고 있다.
브릿G에서 ‘노말시티’라는 필명으로 활동을 시작하여 다수의 작품이 편집부 추천을 받았으며, 환상문학웹진 거울의 필진으로 2019 거울 대표중단편선에 표제작인 「살을 섞다」를 실었다.


저자 소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를 졸업하고 평범한 연구원으로 살아가던 어느 날 문득 글을 쓰게 되었다. 언제 다시 닫힐지 모르는 주머니에서 허겁지겁 이야기를 끄집어내 서툴게 다듬고 있다. 작가 한 사람의 생각으로 시작된 글이 다듬어져 독자에 따라 저마다의 방식으로 읽히는 소설이라는 매체에 편안함과 매력을 느낀다.
브릿G에서 ‘노말시티’라는 필명으로 활동을 시작하여 다수의 작품이 편집부 추천을 받았으며 환상문학웹진 거울의 필진으로 2019 거울 대표중단편선에 표제작인 <살을 섞다>를 실었다. 2020년에 제7회 과학소재 장르문학 단편소설 공모전에서 <스윙 바이 레테>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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