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18.03.0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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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2.5만 자
- 2.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2830642
UCI
-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맞선, 친구>연인, 원나잇, 능글남, 다정남, 직진남, 대형견남, 능력녀, 상처녀, 냉정녀, 잔잔물, 달달물
*남자주인공: 최무영 - 천성이 밝고 긍정적이며 유연한 남자.
*여자주인공: 고운 - 냉정하고 솔직하지만, 내면은 여리고 상처가 많은 여자.
*이럴 때 보세요: 잔잔하게 가슴을 울리는 따뜻한 이야기가 그리울 때
*공감 글귀:
그녀를 더 행복하게 하고 싶고, 늘 웃게 만들고 싶고, 다신 아파하지 않게 해 주고 싶었다.
적당히가 아닌, 온전히.
온전히 그녀를 사랑하고, 그녀와 모든 순간을 함께하고 싶었다.
*작품 키워드: 맞선, 친구>연인, 원나잇, 능글남, 다정남, 직진남, 대형견남, 능력녀, 상처녀, 냉정녀, 잔잔물, 달달물
*남자주인공: 최무영 - 천성이 밝고 긍정적이며 유연한 남자.
*여자주인공: 고운 - 냉정하고 솔직하지만, 내면은 여리고 상처가 많은 여자.
*이럴 때 보세요: 잔잔하게 가슴을 울리는 따뜻한 이야기가 그리울 때
*공감 글귀:
그녀를 더 행복하게 하고 싶고, 늘 웃게 만들고 싶고, 다신 아파하지 않게 해 주고 싶었다.
적당히가 아닌, 온전히.
온전히 그녀를 사랑하고, 그녀와 모든 순간을 함께하고 싶었다.
허그 미 (Hug Me)
작품 정보
운은 옆으로 살짝 돌아누워 무영과 눈을 맞췄다. 그는 눈을 감은 채 가슴이 들썩이도록 가쁜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무영아.”
“응?”
“너, 되게 잘한다.”
운의 말에 무영은 어이가 없다는 듯 웃었다.
“와, 너 진짜….”
아직 술이 덜 깬 건지, 왜 하필 이 타이밍에 속으로만 생각하고 있던 그 말이 입 밖으로 튀어 나간 건지는 제 자신도 알지 못했다.
그냥 생각나는 대로 아무 말이나 하고 말았다. 물론 그게 사실이기도 했고.
“고맙다고 해야 하나? 잘한다고 칭찬받아 본 건 처음인데.”
“이렇게 잘하는데 아무도 칭찬을 안 해 줬단 말이야?”
무영은 또 한 번 웃으며 운의 뺨을 살살 쓰다듬었다.
“우리 되게 잘 맞는 것 같지 않아?”
운은 아까부터 너무나 만져 보고 싶었던 무영의 입술을 만지작거리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니까 나랑 결혼하자.”
그 틈을 놓치지 않고 무영이 수작을 부리자, 운은 그의 입을 손바닥으로 틀어막아 버렸다.
“무영아.”
“응?”
“너, 되게 잘한다.”
운의 말에 무영은 어이가 없다는 듯 웃었다.
“와, 너 진짜….”
아직 술이 덜 깬 건지, 왜 하필 이 타이밍에 속으로만 생각하고 있던 그 말이 입 밖으로 튀어 나간 건지는 제 자신도 알지 못했다.
그냥 생각나는 대로 아무 말이나 하고 말았다. 물론 그게 사실이기도 했고.
“고맙다고 해야 하나? 잘한다고 칭찬받아 본 건 처음인데.”
“이렇게 잘하는데 아무도 칭찬을 안 해 줬단 말이야?”
무영은 또 한 번 웃으며 운의 뺨을 살살 쓰다듬었다.
“우리 되게 잘 맞는 것 같지 않아?”
운은 아까부터 너무나 만져 보고 싶었던 무영의 입술을 만지작거리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니까 나랑 결혼하자.”
그 틈을 놓치지 않고 무영이 수작을 부리자, 운은 그의 입을 손바닥으로 틀어막아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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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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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l***2023.11.26일차원작인 스토리^^
skd***2022.09.02어릴적 인연이지만 다시 만나 점점 깊어지는 애정이 보기 좋아요
kes***2020.06.01조금은 심심하지만 그래도 술술 읽혀요
yea***2020.05.27조금 평범한 얘기지만 나름 따뜻하고 재미있었어요
cho***2020.05.26좀 지루하고 유치해요.
joe***2020.01.03마무리가 갑자기 뚝 끊어진 느낌...외전 나올라나요???
rai***2019.10.10잔잔 달달 하네요 무영이랑 운이
tes***2019.07.16짝사랑녀 잊고 2년 동안 맞선 보고 12년만에 우연히 만나 여주에게 급 호감 갖고 사랑한다는게 남주가 조금 가벼운 느낌이 드네요
lsn***2019.06.23-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tkd***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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