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2.29 출간
- 214 쪽
- 183.1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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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사람들에게 말할 수 없는 고민이 있었다….
그건 유두가 너무 민감하다는 것!
그러나 감도뿐만이 아니라 프라이드도 너무나 높은 카즈키는
본인의 넘치는 성욕을 해소할 수 없어 번민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 어느 날, 처음 보는 변신 너구리가 집에 들이닥치는데…!?
작가
리뷰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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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m 키작공 복슬너구리공 아방햇살공 짱좋음 작가님의 대쪽 같은 길을 응원합니다
the***2026.10.07음~ 완벽. 완벽해.
oha***2026.09.27아니 너구리 ㄱㅈ 찾는 줄 알고 뒤에 계속 넘겼는데 결국 못찾네 아흐아ㅏㅏㅏㅏㅏ엉엉 얼릉 찾아라 임뫄 씬 무척 야합니다 구매했는데 얏호ㅋㅋ
mav***2026.08.31좋겠다 귀엽다 폭신하다
ran***2026.08.25너구리 폼미쳤다… 작가님 왤케 동물 잘 그려요?
hn3***2026.08.06말도안되게 귀여움 너구리,,,,나도 너구리 가지고싶어,,,!!!
gye***2026.06.26왜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지 알겠는데... 아쉬운 건 일본 특유의 만난지 얼마 안 됐지만 네가 내 1번이야. 하는게 아쉬움. 너구리가 생이별한 부모님 찾는 데 검머도 가족 잃은 경험이 있어서 서로 좋아하는데 밀어냄. 근데 결국 둘이 꽁냥임. 아니... 심리 바뀌는 부분이라도 넣어주던가 납득 요소 없이 둘의 큰 요소이자 자꾸 언급 되는 주요 소재가 응 너있으니까 ㄱㅊ 으로 지나가서 아쉬움
kwe***2026.06.25반쯤 진행됐을 때 수 바에서 만난 여자랑 원나잇 장면 나옴 처음인 것도 아니고 여러 번 했던 익숙한 상대고 서술 보면 걍 평소에도 꾸준히 그런 식으로 욕구 풀어온 듯 넣으려다 안 서서 못 하는 건 종종 봤는데 ㅅㅅ 할 만큼 다 함 (가지는 못함) 공도 냄새로 다 앎 분량이 많거나 묘사가 자세한 건 아니지만 걸레는 지뢰라 미리 알았으면 안 샀을 텐데.. 일벨은 지뢰 피하기가 너무 어려움.. 그 분량 쥐꼬리라 (몇 페이지 안 됨) 나처럼 지뢰만 아니라면 걍 보셔도 무관할 듯한데 나 같은 사람 있을까 봐 공익 차원에서 씀 너구리공이 워낙 귀엽고 수도 잘생겼고 걍 내가 가슴 좋아해서 별 2개 추가함
8o8***2026.06.14귀여워요 하지만 가족을 찾으러 갓다오렴 대여하세용
sil***2026.06.08귀엽고 야한 너구리>.<
iii***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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