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철 (지은이)
건국대학교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 HK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미국 일리노이주립대에서 커뮤니케이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저서와 논문으로는 《미디어 문화연구의 질적방법론》(공저), <‘Now it’s indie’: The Creative Turn of the Cultural Policy in the Korean Indie Music Scene>(2019), (2019), <2010년대 이후 에스닉 푸드를 둘러싼 한국의 음식문화 분석: 일상적 다문화주의의 표상>(2018) 등이 있다
윤신희
건국대 모빌리티인문학연구원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경희대 지리학과에서 인문지리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논문으로 <모빌리티스 주요 구성요인의 타당성 검증>, <새로운 공간 개념으로서의 모빌리티스>, <모빌리티스Mobilities 개념의 주요 구성 요소 및 측정변수 분석>, <새로운 모빌리티스New Mobilities 개념에 관한 이론적 고찰> 등이 있다.
전규찬
계명대학교 영어영문학과(학사)
University of Illinois 커뮤니케이션(석사)
University of Wisconsin 커뮤니케이션(박사)
경력: 한국방송개발원 선임연구원, 강원대학교 부교수, MBC 평가원, EBS 시청자위원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방송영상과 교수
저서: 『다큐멘터리의 역사』 『텔레비전 오락의 문화정치학』 『텔레비전 프로그램 포맷 창작론』 『TV 이후의 텔레비전』 등
박성우
성균관대와 영국 런던대 골드스미스칼리지에서 수학했으며 현재 우송대 글로벌미디어영상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인터넷, 신화를 넘어 공공성으로》(공역)가 있고, 논문으로 <세월호 뉴스보도와 생방송 속보, 특보 제작양식에서의 의례성 고찰: 재난보도에 대한 행위자 네트워크적 시선>, <기술적 대상과 디지털 밀리유의 정치경제학: 질베르 시몽동과 기술문화연구의 접합>, <버밍엄 문화연구에 대한 재고찰과 비재현적 문화연구의 필요성: 스튜어트 홀과 주요 연구자들의 사유와 방법론을 중심으로> 등이 있다.
김한상
아주대 사회학과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서울대 사회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샌디에이고(UCSD)와 라이스대에서 박사후과정을 연수했다. 저서로 《조국근대화를 유람하기: 박정희 정권 홍보드라이브, “팔도강산” 10년》, 《김승호: 아버지의 얼굴, 한국영화의 초상》(공저), The Palgrave Handbook of Mass Dictatorship(공저), Cultures of Yusin: South Korea in the 1970s(공저) 등이 있으며, The Journal of Asian Studies와 Journal of Korean Studies, 《역사비평》, 《사회와 역사》 등에 논문을 실었다.
이광석
서울과학기술대학교 IT정책대학원 디지털문화정책전공 교수. 테크놀로지, 사회와 문화예술이 서로 교차하는 접점에 비판적 관심을 갖고 연구와 저술 활동을 해왔다. 주요 연구 분야는 기술문화 연구, 미디어·아트 행동주의, 정보 공유지 연구, 청년 잉여 문화와 테크놀로지 연구이며, 향후 온라인 정동과 참여 예술의 아카이브 연구, 비판적 수·제작 문화 연구, 디지털인문학 비판, 인터넷 초기 사회문화사 등에 좀 더 집중하고자 한다. 『데이터 사회 미학』 『데이터 사회 비판』 『뉴아트행동주의』 『사이방가르드』 『옥상의 미학노트』 등을 저술했고 『불순한 테크놀로지』와 공저 『현대 기술·미디어 철학의 갈래들』을 엮었다.
이희영
대구대 사회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독일 카셀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분단의 행위자 네트워크와 수행성》(공저), 《판도라 사진프로젝트》(공저), 《상징에서 동원으로》(공저) 등이 있고, 주요 논문으로 〈이주 여성들, 정치를 관통하다〉, 〈생활세계로서의 용산〉, 〈아날로그의 반란과 분단의 번역자들〉 등이 있다.
방희경
서강대학교 언론문화연구소 선임연구원이다. 2013년 미국 사우스플로리다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가톨릭대학교, 서강대학교, 세종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등에서 문화이론과 기호학, 예술학이론, 한국 대중문화 등을 가르치고 있다. 문화 텍스트, 그리고 텍스트의 생산단계 및 수용단계 전반에 학술적 관심을 두고 있으며, 문화 텍스트를 통해 한국 사회의 감정구조를 이해하는 데 궁극적인 목표를 두고 있다. 주요 학술 논문으로 “게임담론 지형 내 대중담론의 위치”(공저, 2018), “탈북민 프로그램과 정동(affect)의 정치”(공저, 2018), “지하철 공간의 여성 경험, 근대화에 던지는 하나의 의심”(공저, 2017), “한국 언론이 산업재해를 보도하는 방식에 관한 연구”(공저, 2016), “종편채널의 북한이미지 생산방식”(공저, 2016), “Ideological or Post-Ideological?”(2015), “프로게이머의 노동”(공저, 2015), “한국 언론과 청년세대론”(2015), “행위자-관계망 이론으로 재구성한 ‘삼성반도체 작업환경과 백혈병 사이의 인과관계’”(2014), “사이버공간의 소수적인 문화를 위하여: 사이버 폐인들의 다르게 정치하기”(2006) 등이 있다. 저서로는 『PD 저널리즘: 한국 방송 저널리즘의 일탈』(공저, 2008)이 있다.
류지현
서강대 신문방송학과에서 박사과정 중이다. ‘여성’과 ‘공간’ 문제에 학문적 관심을 두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지하철 공간의 여성 경험, 근대화에 던지는 하나의 의심>(공저), <‘장치’로서 지하철 공간, 젠더 차별적 주체의 생산> 등이 있다.
이용균
건국대학교 지리학과를 졸업하고, 호주 애들레이드대학교에서 ‘생산자 서비스와 공간 변화’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남대학교 지리교육과 부교수로 재직하면서, ‘산업입지’, ‘지역지리’, ‘인구지리’ 등을 강의하고 있다. 이주(인구), 모빌리티mobility, 포스트개발post-development 등을 주제로 공간과 사회 변화를 탐구하고 있다. 저서로 《인구와 사회》, 《글로벌 이주》, 《모빌리티와 생활세계의 생산》(공저)이 있고, 옮긴 책으로 《도시사회지리학의 이해》(공역), 《이주》(공역), 《공간을 위하여》(공역), 《국가.경계.질서》(공역)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