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형
건국대학교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 HK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1930년대 후반 식민지 조선의 소설 이론》, 《한국 다문화주의 비판》(공저), 《텍스트, 테크놀로지, 모빌리티》(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바흐친의 산문학》(공역), 《각색 이론의 모든 것》(공역), 《모빌리티와 인문학》(공역), 《혼종성 비판》 등이 있다
남수영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상이론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서울대 독어교육과, 워싱턴주립대학교 비교문학과, 시카고대학교 인문대학원에서 수학하고 뉴욕대학교에서 비교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영화이론과 현대비평이론을 중심으로 시각문화에 대한 다양한 이슈들에 관심을 두고 연구해 왔으며 최근에는 디지털시대 영화적 경험을 미디어이론, 포스트-미디어 담론과 연결해 탐구 중이다. 《이미지 시대의 역사기억: 반복을 위한 전복》(2009) 외에 다수의 공저와 논문이 있다.
정의진
상명대 프랑스어권지역학전공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서강대 불어불문학과에서 학사와 석사과정을 이수하고, 파리8대학에서 프랑스현대문학예술이론과 소설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발터 벤야민, 자크 랑시에르 등의 문학예술이론에 관련된 다수의 논문과, 샤를 보들레르, 초현실주의, 마르셀 프루스트 등 프랑스 근현대 작가들의 작품과 문학이론에 대한 논문들을 썼다. 최근에는 문학의 정치성과 민주주의라는 주제 하에 한국문학과 서구문학의 역사적 상황에 대한 비교문학적인 연구를 함께 수행하고 있다.
차승기
조선대 국어국문학과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연세대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도쿄외국어대에서 외국인연구자, 성공회대 동아시아연구소에서 HK교수를 역임했다. 저서로 《비상시의 문/법》, 《반근대적 상상력의 임계들》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세계사의 해체》(공역), 《바흐친의 산문학》(공역) 등이 있다.
이경률
중앙대 예술대학 공연영상창작학부 사진전공 교수로 재직 하고 있다. 2000년 프랑스 파리1대학에서 예술사학(사진전공) 박사 학위를 받았고, 이후 국립현대미술관 작품보존관리 심의위원과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심의위원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사진은 무엇을 재현하는가》, 《현대 사진미학의 이해》, 《사진과 움직임》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사진적 행위》와 《현대 조형사진론》이 있다.
김애령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철학공부를 시작했고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2001년부터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현재 이화인문과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고, 주요 관심분야는 해석학, 여성주의 철학, 포스트휴먼 연구에 걸쳐 있다. Metapher und Mimesis, 『여성, 타자의 은유』, 『은유의 도서관: 철학에서의 은유』 등의 저서와 “Resisting the Power of the Gendered Gaze”, 「이방인과 환대의 윤리」, 「다른 목소리 듣기」, 「사이보그와 그 자매들」, 「글쓰기 기계와 젠더」 등의 논문이 있다. 한편, 막달레나공동체 용감한여성연구소의 일원으로 성매매집결지와 그곳 여성들의 삶에 관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면서 글을 썼고 『경계의 차이, 사이, 틈새』, 『붉은 벨벳 앨범 속의 여인들』, 『판도라 사진 프로젝트』 등의 공동저서를 편집했다.
김소륜
이화여대 국어국문학과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이화여대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이청준 소설과 사유 의 악마성》, 《조선어독본과 국어문화》(공저), 주요 논저로 〈AI 시대 한국 문학, ‘창조’하는 작가에서 ‘배치’하는 작가로의 이행〉 등이 있다.
박경환 전남대 지리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서울대 지리교육과에서 석사학위를, 미국 켄터키대 지리학과에서 〈디아스포라 공간의 초국적 도시성〉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최근의 주요 저·역서 로 《국제개발협력개론》, 《공간을 위하여》, 《인문지리학 개론》, 《지리 사상사》, 《공간에 비친 사회, 사회를 읽는 공간》 등이 있다.
김소영
한신대학교 인문콘텐츠학부 영상문화학전공 초빙강의교수. 아시아문화콘텐츠연구소 이사를 맡고 있다. 영화를 비롯한 영상콘텐츠와 예술 장르 전반을 매체철학적으로 분석하는 연구를 수행 중이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세계문화예술경영 및 문화콘텐츠 융합전공에서도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예술과 문화콘텐츠가 있으며, 주요 영화 논문으로는 레비나스의 타자 윤리학으로 바라본 '인 어 베러 월드', 차이밍량 영화의 공간: 밤의 체제가 떠도는 미궁, '토리노의 말'에 나타난 시간-이미지의 사유 등 다수가 있다.
우연희
건국대학교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 HK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일본문화 언어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일본 근대문학과 일본의 ‘전후’ 문제를 비롯한 일본 현대사상을 연구하였다. 현재는 모빌리티의 텍스트 재현 방식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논문으로 〈모빌리티와 민족의 이동〉, 〈일본 ‘전후’ 인식에 대한 계보학적 고찰〉 등이 있으며, 저서로 《텍스트 테크놀로지 모빌리티》(공저), 옮긴 책으로 《‘조선’표상의 문화지》(공역)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