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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실 역은 삼랑진역입니다 상세페이지

내리실 역은 삼랑진역입니다

  • 관심 1
씨큐브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11,000원
판매가
10%↓
9,900원
출간 정보
  • 2024.12.17 전자책 출간
  • 2024.12.11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1.9만 자
  • 24.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1952338
UCI
-
내리실 역은 삼랑진역입니다

작품 정보

원치 않는 인생이 반복될 때 우리는 어떤 선택을 내릴까. 사는 게 외롭고 힘든데 이유를 모를 때, 쉴 새 없이 돌아가는 쳇바퀴 같은 하루하루에 지쳐갈 때 우리는 묻게 된다. ‘나는 누구고, 여긴 어디지?’ 정작 여기서 멈춰야겠다고 결심했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날까. 실은 멈추는 법을 몰랐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는다. 쳇바퀴를 벗어나면 인생이 망할 거라고 누군가 귀에 대고 속삭이는 것만 같다. 그렇게 같은 하루가 다시 반복된다.

소설 속 주인공 창화와 미정은 각자의 이유로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고향으로 내려가기 위해 무궁화호 기차에 오른다. 우연히 옆자리에 앉게 된 두 사람에겐 묘한 공통점이 겹친다. 멍해지는 시선, 움찔하게 되는 핸드폰 벨소리, 어딘가로 떠나는 짐가방, 혼자이고 싶지만 또 혼자이고 싶지 않은 옆사람에 대한 일말의 호기심….

작가 소개

작가라는 뜻의 영어 단어 ‘author’의 발음을 필명으로 정해 ‘오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글쓰기, 강연, SNS 등 다양한 루트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한다. 좋은 드라마나 영화의 시작은 좋은 극본이고, 잘 써진 자소서나 계획서가 인생의 기회를 만들어주듯 글이 가진 매력과 마력에 빠져 끊임없이 쓰고 있다.

리뷰

4.7

구매자 별점
1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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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까운 분 모셔진 곳이 삼랑진이고 그 분 태어난 곳이 삼천포였어요 이 책을 들고 그 삼랑진과 삼천포이야길 듣고 뭔가에 이끌리듯 읽어내려갔어요 작가님 글을 보다 정말 카페가 있지않을까하는 생각에 그 곳에 가면 기다리고 계시지 않을까 하며 검색까지 해봤네요..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이 너무 많았고 담아두고 싶은 언어들이 쏟아졌어요 많은 독자들이 이 책에 스며들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리뷰합니다

    gus***
    2025.03.25
  •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사람의 따수움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hab***
    2025.03.16
  • 책을 보며 삼랑진역이 너무나 궁금해지는 1인입니다. 마음 따뜻한 이야기에요.

    sto***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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