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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반짝일 오늘의 글리터 상세페이지

내일도 반짝일 오늘의 글리터

완벽보다 나다움을 택하는, 뷰티 크리에이터의 본격 민낯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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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종이책 정가
18,000원
전자책 정가
20%↓
14,400원
판매가
14,400원
출간 정보
  • 2026.01.21 전자책, 종이책 동시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6.8만 자
  • 29.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743122
UCI
-
내일도 반짝일 오늘의 글리터

작품 정보

★★★ 누적 조회 수 5,000만 회
★★★ 100만 명이 선택한 뷰티 크리에이터
★★★ 코스메틱, 패션 브랜드에서 나다움을 선보인 주인공

“결국 나를 특별하게 만드는 사람은 그 누구도 아닌 나였다.”
그 무엇도 아닌 ‘나’로서 특별해지기를 택한,
반짝이던 눈물과 미소를 향한 찬미의 기록
전시와 진열의 삶.

대중에게 모습을 드러내기를 업으로 삼은 이들의 숙명일 것이다. SNS와 유튜브를 비롯한 창작과 소통 플랫폼의 발달은 카메라만 있다면 온 세상이 무대가 되는, 새로운 시대의 포문을 열었다. 소위 연예인의 전유물로만 여기던 셀러브리티의 삶은 점차 일반인층에게도 확산되면서 ‘얼짱’이나 ‘페북 스타’, ‘크리에이터’, ‘인플루언서’ 등 해가 거듭될 때마다 소셜 미디어 플랫폼의 발달로 다양한 이름으로 변모해 간다. 이로써 누구나 자신의 특기와 매력을 보여주는 시대가 도래했다. 그 가운데 누군가는 다수의 이목에서 멀어지는 것을 두려워하며, 본모습을 지운 채 화려함으로 위장된 삶을 살아가기도 한다. 나다운 삶을 중시하는 세태에서 한참 벗어난, ‘살기 위해 나를 버리는 삶’을 사는 셈이다.
《내일도 반짝일 오늘의 글리터》의 저자 유앤아인도 그와 다를 바 없는 과거의 삶을 고백한다. 생계를 위해 피팅 모델로서 생업 전선에 뛰어들었던 20대, 세상의 흐름에 바쁘게 발맞추는 주변과 달리 막막하기만 한 시기에 만반의 준비 없이 유튜브에 도전한 30대 모두 렌즈 앞의 피사체로 살아온 시간을 회고한다. 이러한 삶의 여로에서 저자는 상처받지 않으려 빈틈없는 완벽한 성공과 아름다움에 매달리던 시간을 담담하게 풀어놓는다. 담백하지만 삶을 향한 따뜻한 열망으로 새긴 글마디에서 불완전한 존재의 상상에서 태어난 ‘완벽’은 결국 불완전함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라는 통찰이 묻어난다.
인간은 세상에 존재하는 동안 저마다의 이야기를 남긴다. 살아감의 형태는 제각각이기에 같은 것이란 존재하지 않겠지만, 어쩌면 ‘나’를 찾고 완성해 나가는 것이 곧 인류 서사의 공통된 골자가 아닐까. 결국 삶에서 드러나는 수많은 정체성도 그 중심에는 내가 있다. 이 책에는 명성의 가면을 제쳐 두고, 자신의 얼굴보다 현재를 아름답게 채색해 나가리라 각오한 이의 삶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작가 소개

거울과 카메라 렌즈, 타인의 눈동자에 맺힌 나의 상을 통해 ‘나’와 ‘나’ 사이의 괴리를 담담히 들여다보면서 행복과 평온을 찾아가는 60만 구독자의 뷰티 유튜버이자 38만 팔로워의 인스타그램 채널을 보유한 인플루언서. ‘나’를 보여 주는, 설렘과 긴장을 수반하는 경험을 업으로 삼으며 나만의 시선으로 삶 속의 모든 것을 당당하게 마주하는 중이다. 이제는 눈앞에 다가오는 삶의 모든 순간을 타인의 노이즈가 아닌 나의 언어로 기록해 나가고 있다.
인플루언서로 살아오는 동안, 화려해 보이는 결과에 숨은 과정과 현실이 결코 아름답지도, 완벽하지도 않다는 사실을 몸소 경험해 왔다. 카메라 앞에서 연출되는 완벽함이란 결국 수많은 시간이 겹겹이 쌓여 탄생한 장면일 뿐이며, 진정한 나는 그 이면에 존재한다고 믿는다. 그렇기에 만들어진 화려함보다 흔들림과 고민의 순간마저 숨기지 않고 드러냄으로써 꾸밈없는 민낯을 그대로 보여 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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