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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공화국에 장도리를 날려라 상세페이지

삽질공화국에 장도리를 날려라

  • 관심 0
소장
종이책 정가
13,900원
전자책 정가
40%↓
8,340원
판매가
8,340원
출간 정보
  • 2009.08.10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5.4만 자
  • 23.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
삽질공화국에 장도리를 날려라

작품 정보

2008 ‘올해의 시사만화상’ 수상 박순찬, ‘네컷으로 MB 세상 두들기다’
장도리, 이상한 시대를 이상하다 이야기하기

결국 미디어법 날치기로 민주주의는 실종되고 말았다. 불과 18개월 전만 해도 이런 일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 2009년 대한민국 국민들은 컨테이너 박스로 상징되는 거대한 철벽에 막혀 홀로 울어대는 메아리만 듣고 있을 뿐이다. 분노가 치밀어 오르고 마음이 먹먹하기만 하다. 그렇다고 가만있지는 않을 것이다. 분노가 분노를 일으켜 물살이 되고 거대한 파도가 되어, 아니 쓰나미가 되어 한번에 쓸어버릴 테니까.
이제 그에 앞서 몸 푸는 차원에서라도, 답답한 마음 달래는 차원에서라도 여기 《삽질공화국에 장도리를 날려라》를 펼쳐 들어보자.
이 책을 보고 제목처럼 장도리를 들고 내던져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이는 순전히 책을 만든 사람들 책임이다. 그만큼 분노를 일으킨다는 이야기다. 여기서 부탁 하나 하자. 정 날리고 싶다면 진짜 ‘장도리’를 절대 내던지지 말고 대신 이 책을 여기저기 내던져주기 바란다. 분노의 파도를 만들기 위해서 말이다.

작가

박순찬
국적
대한민국
학력
연세대학교 천문학 학사
경력
경향신문 시사만화가
수상
2008년 제1회 올해의 시사만화상
2000년 경향 대상
링크

리뷰

4.7

구매자 별점
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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