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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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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평균 0.6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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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7110978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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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진이 답이다>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5화
2권: 36화 ~ 70화
(외전): 71화 ~ 82화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5화
2권: 36화 ~ 70화
(외전): 71화 ~ 82화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 작품 키워드 : #운명적사랑 #도시남주vs섬여주 #직진남/동정남/다정남/능글남/능력남 #상처녀/평범녀/철벽녀/동정녀/냉정녀/무심녀/씩씩녀
* 남자 주인공 : 독고혁(30세) - 미스터리물 전문 다큐멘터리 피디. 겁도 없고 거침도 없는 성격. 무속인 할머니 피를 이어받은 덕에 직관이 뛰어나고 판단력이 빠르다. 지나온 인생은 말 그대로 탄탄대로. 기획안에 꽂혀 내려간 ‘낯선 곳’ 용왕도에서 보담을 만나 관심을 갖게 되고 이내 직진을 시작한다.
* 여자 주인공 : 설보담(28세) - DA(다)해드림 사무소 운영자이자 유일한 직원. 씩씩하고 싹싹하지만 비굴하진 않은 성격. 과거부터 현재까지 민간신앙을 이어오는 용왕도에서 나고 자라 주어진 인생에 순응하는 ‘척’ 살고 있다. 그러다 어느 날 섬에 들어온 ‘낯선 자’ 독고혁과 얽히게 되며 새로운 감정을 마주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다정한 능글남의 직진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여기 있는 동안 색다른 추억이라도 만들고 싶은 모양인데. 난 그런 거 관심 없어요.”
* 작품 키워드 : #운명적사랑 #도시남주vs섬여주 #직진남/동정남/다정남/능글남/능력남 #상처녀/평범녀/철벽녀/동정녀/냉정녀/무심녀/씩씩녀
* 남자 주인공 : 독고혁(30세) - 미스터리물 전문 다큐멘터리 피디. 겁도 없고 거침도 없는 성격. 무속인 할머니 피를 이어받은 덕에 직관이 뛰어나고 판단력이 빠르다. 지나온 인생은 말 그대로 탄탄대로. 기획안에 꽂혀 내려간 ‘낯선 곳’ 용왕도에서 보담을 만나 관심을 갖게 되고 이내 직진을 시작한다.
* 여자 주인공 : 설보담(28세) - DA(다)해드림 사무소 운영자이자 유일한 직원. 씩씩하고 싹싹하지만 비굴하진 않은 성격. 과거부터 현재까지 민간신앙을 이어오는 용왕도에서 나고 자라 주어진 인생에 순응하는 ‘척’ 살고 있다. 그러다 어느 날 섬에 들어온 ‘낯선 자’ 독고혁과 얽히게 되며 새로운 감정을 마주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다정한 능글남의 직진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여기 있는 동안 색다른 추억이라도 만들고 싶은 모양인데. 난 그런 거 관심 없어요.”
직진이 답이다
작품 정보
※ 본 작품의 배경과 설정의 일부는 허구이며, 실제 인물이나 지명과는 무관합니다.
등빨 좋고 능력 좋은 PD, 독고혁.
촬영을 목적으로 간 용왕도에서
난생처음 목숨이란 걸 걸어 봤다.
자신도 모르게 한 행동의 답은 하나였다.
“생각해봤는데. 이건 좋아하는 게 아니면 불가능해.
이 정도 목숨 건 고백은 받아줘야 하는 거 아닌가?”
용왕도의 멀티형 인재, 설보담.
평온하고 평화롭던 일상으로
어느 날 갑자기 독고혁이 나타났다.
그래서 자신도 모르게 휩쓸렸다. 실수였다.
“요즘 세상에 잠 좀 잔 게 대수에요?
그러니까 가볍게 굴어요.”
하지만, 독고혁은 파도 같은 남자였다.
밀어내도 끊임없이 밀려오고야 마는.
“무슨 남자가 이렇게 끈질겨요?”
“그러니까 웬만하면 마음 좀 주죠.”
다정한 능글남의 직진이 시작됐다.
<직진이 답이다>
등빨 좋고 능력 좋은 PD, 독고혁.
촬영을 목적으로 간 용왕도에서
난생처음 목숨이란 걸 걸어 봤다.
자신도 모르게 한 행동의 답은 하나였다.
“생각해봤는데. 이건 좋아하는 게 아니면 불가능해.
이 정도 목숨 건 고백은 받아줘야 하는 거 아닌가?”
용왕도의 멀티형 인재, 설보담.
평온하고 평화롭던 일상으로
어느 날 갑자기 독고혁이 나타났다.
그래서 자신도 모르게 휩쓸렸다. 실수였다.
“요즘 세상에 잠 좀 잔 게 대수에요?
그러니까 가볍게 굴어요.”
하지만, 독고혁은 파도 같은 남자였다.
밀어내도 끊임없이 밀려오고야 마는.
“무슨 남자가 이렇게 끈질겨요?”
“그러니까 웬만하면 마음 좀 주죠.”
다정한 능글남의 직진이 시작됐다.
<직진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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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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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아ㅠ 외전더있어야하는데 아쉬워
alw***2026.09.25-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cho***2026.09.14
주변인들 따뜻함 주인공들의 이야기는 클리셰
bor***2026.08.27작가님 다른글들 모두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 글도 소개글만 보고 기대하며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했던 내용의 흐름이 아니라 읽으면서 처음에는 이게 뭔가 싶어 당황스러웠어요. 1권에서만 몇번을 읽덮했는지 모르겠어요. 다른 글들에 비해 너무 집중이 안됐는데 그래도 1권 끝날때 쯤 부터는 푹 빠져서 봤어요. 외전이 끝나니 그 다음이야기가 너무 궁금하고 아쉬워요.
eun***2026.08.24너무 좋은 글이예요 중간중간 마음을 울리는 문장들도 있었고.. 원래 외전은 잘 안보는데 외전까지 잘 읽었습니다.
joy***2026.08.23조금 지루함,,,,,,,
xmf***2026.07.22외전이 더 없어서 아쉽네ㅟ
up1***2026.07.184.0 1권의 흡입력보다는 덜한 2권. 반전이라기엔 너무 빨리 눈치채게 만든 복선이 아쉽다.
sky***2026.07.15재미있어요. 초반 내용이 좀 길어서 살짝 디루한데 좋아여
elv***2026.06.13이작가님 갠적으로 불호인데 이글은 잼났어요
yes***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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